여자가 너무 되고 싶어요
너무 비참해요... 성정체성은 9살부터 여자라구 생각해왔어요...
나는 왜 남자로 태어났을까...
여자루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나두 예쁘게 화장할 줄 아는데, 맘대루 외출할 때 온갖 악세서리며 브레지어, 스타킹, 치마 마음껏 내키는데로 입구 싶은데...
야한 거 봐두 여자 배역이 부러워서 질투가 말두 못하네요...세상 여자들이 너무 부러워요...
나는 왜 남자로 태어났을까...
여자루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나두 예쁘게 화장할 줄 아는데, 맘대루 외출할 때 온갖 악세서리며 브레지어, 스타킹, 치마 마음껏 내키는데로 입구 싶은데...
야한 거 봐두 여자 배역이 부러워서 질투가 말두 못하네요...세상 여자들이 너무 부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