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회사 선배 젊은꼰대 같아요
경비 근무서면서
원래 돌아야할 시간이있어요
그런데 선배는 한두시간 일찍가서 돌다오는거에요
원래 그러면 안되는데 ..
이게 어제일인데 오늘도 그럴려고 하는거보고
제가 원래 는 3시 4시에 돌아야한다고 말하니까
알고있다고 아는데 이렇게 하는거라고
짜증내면서 00씨는 잘하냐고 다지키냐고 당당하냐고
저도 말할거있는데 말할까 이렇게 나와버리니까
너무 당황스럽네요 정상반응인가 싶구요
그리고 순찰 돌고나서도 보고서 간단하게 쓰는거있는데
그거도 안적길래 이거 쓰는거라하니까 안다고
내가 모르는거 같아서 말하냐고
3~4명이서 근무하면서
이분이 선임 근무자인데
관리자 앞에서만 소리치며 잘하고
주말이나 관리자 없는 야간에는 걍 일을 안해요
오늘도 후배가 전화받으면서 열어주면 안되는곳 열어서
바로 그쪽 담당관리자가 왜열어줬냐고 화내시더라구요
그때 저는 화장실에서 사무실 들어가는데
분명 둘이있었으면서 후배혼자 전화짬다 맞으면서 급하다고 열어줬었다하고
하
제가 뭐 말투를 나쁘게한건 절대아니고
평소에도 차분하다는말 자주듣는편인데
정말 여러군대 일하면서 한명씩은 이런사람이 꼭있네요
저도 뭐 몇달뒤 그만두는데 그냥 뭐 이판사판 관리자한테 보고하려고 합니다 하
원래 돌아야할 시간이있어요
그런데 선배는 한두시간 일찍가서 돌다오는거에요
원래 그러면 안되는데 ..
이게 어제일인데 오늘도 그럴려고 하는거보고
제가 원래 는 3시 4시에 돌아야한다고 말하니까
알고있다고 아는데 이렇게 하는거라고
짜증내면서 00씨는 잘하냐고 다지키냐고 당당하냐고
저도 말할거있는데 말할까 이렇게 나와버리니까
너무 당황스럽네요 정상반응인가 싶구요
그리고 순찰 돌고나서도 보고서 간단하게 쓰는거있는데
그거도 안적길래 이거 쓰는거라하니까 안다고
내가 모르는거 같아서 말하냐고
3~4명이서 근무하면서
이분이 선임 근무자인데
관리자 앞에서만 소리치며 잘하고
주말이나 관리자 없는 야간에는 걍 일을 안해요
오늘도 후배가 전화받으면서 열어주면 안되는곳 열어서
바로 그쪽 담당관리자가 왜열어줬냐고 화내시더라구요
그때 저는 화장실에서 사무실 들어가는데
분명 둘이있었으면서 후배혼자 전화짬다 맞으면서 급하다고 열어줬었다하고
하
제가 뭐 말투를 나쁘게한건 절대아니고
평소에도 차분하다는말 자주듣는편인데
정말 여러군대 일하면서 한명씩은 이런사람이 꼭있네요
저도 뭐 몇달뒤 그만두는데 그냥 뭐 이판사판 관리자한테 보고하려고 합니다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