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유흥 입문기와 그 끝
20살 초반 , 친한 형들과 술자리 후 형들이
절 이끌고 간 곳은 화려한 네온사인 속 술집거리도 아닌
평범한 오피스텔 건물이였습니다.
저에게 204호로 가서 초인종을 누르고 가만히 서있으면
알아서 문을 열어줄거라며 말했고 전 내심초사하는 마음으로
204호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복도를 울리는 초인종 소리와 함께
찾아온 정적은 절 더 초조하게 만들었지만 이내 문을 열어준
그녀는 방긋 웃으며 절 맞이해줬고 불안한 마음은 어느새
진정이 되었습니다. 전 그녀와 맞담배를 피며
시덥잖은 농담을 따먹고 정확히 10분 뒤 전 그녀를 따먹었습니다
샤워 후 입에 수건을 문채 제가 준 16만원을
한장씩 세어보는 그녀를 본 전 설렜고
문 앞에서 " 다음에 꼭 올거지? " 라고 웃으며 말하는 그녀는
꼭 저에게 총을 겨눠 수하를 하는 것만 같았고 전 방긋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어느새 1년 , 2년이 지나
유흥에 빠져 피폐해진 저는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없었고
빚을 내어 유흥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금수처럼 살고 있을 때 정말 친한 친구와
술을 먹으며 이러한 사실을 얘기해줬더니 제 멱살을 잡고
정신차리라며 뺨을 치더군요. 술을 지독하게 많이 먹은 날이기도
했지만 이상하게도 전 친구의 손이 아프지가 않았어요.
그렇게 숙취에 찌들어 전 오후에 일어났고 어느새 붉어진
제 뺨을 거울에 비춰보니 정말 제 자신이 한심하기 그지 없었고.
그 날 이후 전 유흥을 끊었습니다. 지금은 빚을 다 갚고 성실히
일을 하며 취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끔식 그녀들의 부드러운 마사지가 생각나기도 하지만
전 이제 당당히 AV마사지물을 이용해 의지를 굳힙니다.
저와 같은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제발 그녀들의 달콤한 말과 손짓들에 현혹되어
인생의 중심이 유흥이 되지 않길 바르는 마음에
길게나마 글을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절 이끌고 간 곳은 화려한 네온사인 속 술집거리도 아닌
평범한 오피스텔 건물이였습니다.
저에게 204호로 가서 초인종을 누르고 가만히 서있으면
알아서 문을 열어줄거라며 말했고 전 내심초사하는 마음으로
204호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복도를 울리는 초인종 소리와 함께
찾아온 정적은 절 더 초조하게 만들었지만 이내 문을 열어준
그녀는 방긋 웃으며 절 맞이해줬고 불안한 마음은 어느새
진정이 되었습니다. 전 그녀와 맞담배를 피며
시덥잖은 농담을 따먹고 정확히 10분 뒤 전 그녀를 따먹었습니다
샤워 후 입에 수건을 문채 제가 준 16만원을
한장씩 세어보는 그녀를 본 전 설렜고
문 앞에서 " 다음에 꼭 올거지? " 라고 웃으며 말하는 그녀는
꼭 저에게 총을 겨눠 수하를 하는 것만 같았고 전 방긋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어느새 1년 , 2년이 지나
유흥에 빠져 피폐해진 저는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없었고
빚을 내어 유흥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금수처럼 살고 있을 때 정말 친한 친구와
술을 먹으며 이러한 사실을 얘기해줬더니 제 멱살을 잡고
정신차리라며 뺨을 치더군요. 술을 지독하게 많이 먹은 날이기도
했지만 이상하게도 전 친구의 손이 아프지가 않았어요.
그렇게 숙취에 찌들어 전 오후에 일어났고 어느새 붉어진
제 뺨을 거울에 비춰보니 정말 제 자신이 한심하기 그지 없었고.
그 날 이후 전 유흥을 끊었습니다. 지금은 빚을 다 갚고 성실히
일을 하며 취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끔식 그녀들의 부드러운 마사지가 생각나기도 하지만
전 이제 당당히 AV마사지물을 이용해 의지를 굳힙니다.
저와 같은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제발 그녀들의 달콤한 말과 손짓들에 현혹되어
인생의 중심이 유흥이 되지 않길 바르는 마음에
길게나마 글을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