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나랑 섹스하려고 만나? 라는 여친
사귄지는 2년쯤 됬습니다
연애 초반에는 여자친구는 성욕이 많이 없는 펀이었지만
주 2~3 회는 관계를 가졌습니다
근데 최근 3개월간은 한번도 없네요. 그 전도 거의 1~2달 텀이었구요
심지어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좋은 호텔잡아서 숙박했는데도 오히려 싸웠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때 저녁식사 맛있게 하고 들어와서, 서로 선물 나누고
잠자리에 누워서, 분위기 좀 잡아보려했죠
근데 맨 처음에는 자기 피곤하다고, 꼭 이래야 하냐고 하더니 결국
울더라구요. 그러면서 한 말이 '오빠는 나랑 섹스하려고 만나냐고' 하네요
자기가 하기 싫은데, 자꾸 스킨십 하니까 오히려 눈치보이고 싫답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런 분위기만 형성되도 불편하고 껄끄럽다네요
결국 사과했습니다.. 미안하다고
근데 저는 그 순간 제가 참 비참해지더라구요.
좋아하니까 자꾸 만지고 싶고, 섹스도 하고 싶은건데 저렇게 말하니까
섹스 한번 해보겠다고.. 그깟게 뭐라고 사과까지 하면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은 생각도 들면서 자존심도 상하구요...
다른거는 참 잘 맞고 좋은 사람입니다. 단 한가지 성관계 빼구요
내년이나 내후년쯤 결혼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이게 과연 극복이 가능할지..
결혼을 한다쳐도 과연 내가 버텨낼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연애 초반에는 여자친구는 성욕이 많이 없는 펀이었지만
주 2~3 회는 관계를 가졌습니다
근데 최근 3개월간은 한번도 없네요. 그 전도 거의 1~2달 텀이었구요
심지어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좋은 호텔잡아서 숙박했는데도 오히려 싸웠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때 저녁식사 맛있게 하고 들어와서, 서로 선물 나누고
잠자리에 누워서, 분위기 좀 잡아보려했죠
근데 맨 처음에는 자기 피곤하다고, 꼭 이래야 하냐고 하더니 결국
울더라구요. 그러면서 한 말이 '오빠는 나랑 섹스하려고 만나냐고' 하네요
자기가 하기 싫은데, 자꾸 스킨십 하니까 오히려 눈치보이고 싫답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런 분위기만 형성되도 불편하고 껄끄럽다네요
결국 사과했습니다.. 미안하다고
근데 저는 그 순간 제가 참 비참해지더라구요.
좋아하니까 자꾸 만지고 싶고, 섹스도 하고 싶은건데 저렇게 말하니까
섹스 한번 해보겠다고.. 그깟게 뭐라고 사과까지 하면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은 생각도 들면서 자존심도 상하구요...
다른거는 참 잘 맞고 좋은 사람입니다. 단 한가지 성관계 빼구요
내년이나 내후년쯤 결혼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이게 과연 극복이 가능할지..
결혼을 한다쳐도 과연 내가 버텨낼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