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께 질문이 있습니다.
1년 넘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서로 결혼 이야기가 적당히 오고가고 있고요.
제가 생각했던 결혼은 올해 말이고요.
제게는 친형이 하나 있는데, 형도 올해 결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대충 하반기인데, 시기가 제가 미리 언질해놓은 시기일수도 있고
그것보다 빠를 수도 있습니다.
막상 이제 어머니께 말씀을 드렸더니
같은 해에 형제가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시네요?
보통 그런가요? 금액 들어올 것 때문에 그러시는 거 같은데
애지간히 짜증이 나네요
보통 형제가 같은 해에 결혼 안 하고 일부러 터울을 두나요?
서로 결혼 이야기가 적당히 오고가고 있고요.
제가 생각했던 결혼은 올해 말이고요.
제게는 친형이 하나 있는데, 형도 올해 결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대충 하반기인데, 시기가 제가 미리 언질해놓은 시기일수도 있고
그것보다 빠를 수도 있습니다.
막상 이제 어머니께 말씀을 드렸더니
같은 해에 형제가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시네요?
보통 그런가요? 금액 들어올 것 때문에 그러시는 거 같은데
애지간히 짜증이 나네요
보통 형제가 같은 해에 결혼 안 하고 일부러 터울을 두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