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곧 있음 생일인데 생일이 방학에 있는지라 한번도 많은 친구들이랑 같이 보낸 적 없었습니다 그냥 3-4명 정도?
대학교 다니면서도 학교가 본가랑 다른 지역이라 계속 그 동안 같이 놀던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했죠
저번학기에 막 전역후 복학해서 친구랑 후배들 많이 사귀긴 했습니다. 이번 방학엔 본가에 내려가지도 않고요. 학교에서 사귄 친구, 후배들은 학교랑 같은 지역인 사람이 많아서 이번 생일엔 그 친구들과 같이 보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근데 제가 한번도 제 생일을 따로 약속 잡고 논 적이 없어서 약속 잡는게 매우 어색합니다 뭔가 내 생일인데 나랑 놀자 하는건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이럴 땐 어떡하면 좋을까요? 아 제 생일의 정확한 날짜를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긴 합니다
내 생일인걸 그냥 말하고 “같이 놀자!”라는 어조로 얘기할지 아니면
제 생일인걸 굳이 말하지 않고 “그 날 시간돼?” 이렇게 슬쩍 떠보는 식으로 얘기를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대학교 다니면서도 학교가 본가랑 다른 지역이라 계속 그 동안 같이 놀던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했죠
저번학기에 막 전역후 복학해서 친구랑 후배들 많이 사귀긴 했습니다. 이번 방학엔 본가에 내려가지도 않고요. 학교에서 사귄 친구, 후배들은 학교랑 같은 지역인 사람이 많아서 이번 생일엔 그 친구들과 같이 보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근데 제가 한번도 제 생일을 따로 약속 잡고 논 적이 없어서 약속 잡는게 매우 어색합니다 뭔가 내 생일인데 나랑 놀자 하는건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이럴 땐 어떡하면 좋을까요? 아 제 생일의 정확한 날짜를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긴 합니다
내 생일인걸 그냥 말하고 “같이 놀자!”라는 어조로 얘기할지 아니면
제 생일인걸 굳이 말하지 않고 “그 날 시간돼?” 이렇게 슬쩍 떠보는 식으로 얘기를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