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신청 관련..
이게 산재 신청이 되나 궁금해서 글을 써봅니다.
그냥 건너 아는 친구인데.. 얼마 전에 술 한잔하다가 하소연을 하더라구요.
대충 사건은 이렇습니다.
그 친구네 회사에서 최근에 청년인턴을 모집해서 무슨 5개월짜리 데이터 구축 사업(?) 같은 걸 했나봅니다.
뭐 5개월 무슨 데이터를 만들면, 월 195만원(세전)을 주는 그런 일자리였나 봅니다.
10여명 정도 일을 했고.. 마지막 달에는 거의 일이 없어 사무실에서 놀다 시피 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막 달에 갑자기 코로나가 터졌나 봅니다.
10여명 중 3명 ~ 4명 정도가 갑자기 코로나 감염이 되버린거죠...
그래서 그 회사에서 일주일 전체 인턴들에게 집에서 재택 근무를 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일도 거의 끝이나서 할 일도 없었다고 하더군요. 사실상 휴가였다고 합니다.
그 기간이 끝이나고, 출근해야 하는 날.. 한명이 출근을 하지 않아서..
연락을 했더니.. 그 재택근무(사실상 휴가) 기간 중에 교통 사고가 나서 출근을 못했다고 합니다.
그 달이 막달이었는 데.. 그 기간이 끝이 날때까지 한 10일 정도 출근을 못했다네요.
뭐 그 회사에서는 최대한 편의를 봐 주려고 나머지 기간을 병가를 주려고 했는 데..
공공 사업이라 그게 쉽지가 않아서..그냥 급여 차감으로 끝이 났다고 합니다.
그러다.. 그 한 2주 후 쯤에...
근로복지공단에서 연락이 온겁니다. 그 교통사고 났던 인턴 친구가..
산재 신청을 했다고..
근복단에서는 재택근무 중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기위해 이동하다 사고가 나는 경우 산재가 인정이된다고 했답니다.
뭐 산재 같은 거에 대해 잘 몰라 그냥 한탄만 들어줬는 데..
궁금하기는 하더라구요. 저게 산재가 된다고?? 산재가 된다고 쳐도.. 회사에 아무 연락이 없이 저걸 신청했다고???
하여간 그런 생각이 스치더라구요.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흥미로운 이야기라 주절 거려 봤습니다.
세줄 요약.
1. 어느 아는 분의 회사에서 5개월짜리 인턴 10여명을 모집해 일을 하다 마지막 달 그중 3~4명이 코로나 감염이되서 인턴 전체 재택근무 (사실상 휴가)를 했다고 합니다.
2. 그 중 한명이 재택근무(라 쓰고 휴가라 읽는)중 교통사고를 당해서 나머지 기간 10일 정도 근무를 못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3. 사업이 끝나고 2주 정도 후에 갑자기 그 사고를 당한 친구가 산재를 신청했다고 합니다.
뭐 이렇네요
그냥 건너 아는 친구인데.. 얼마 전에 술 한잔하다가 하소연을 하더라구요.
대충 사건은 이렇습니다.
그 친구네 회사에서 최근에 청년인턴을 모집해서 무슨 5개월짜리 데이터 구축 사업(?) 같은 걸 했나봅니다.
뭐 5개월 무슨 데이터를 만들면, 월 195만원(세전)을 주는 그런 일자리였나 봅니다.
10여명 정도 일을 했고.. 마지막 달에는 거의 일이 없어 사무실에서 놀다 시피 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막 달에 갑자기 코로나가 터졌나 봅니다.
10여명 중 3명 ~ 4명 정도가 갑자기 코로나 감염이 되버린거죠...
그래서 그 회사에서 일주일 전체 인턴들에게 집에서 재택 근무를 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일도 거의 끝이나서 할 일도 없었다고 하더군요. 사실상 휴가였다고 합니다.
그 기간이 끝이나고, 출근해야 하는 날.. 한명이 출근을 하지 않아서..
연락을 했더니.. 그 재택근무(사실상 휴가) 기간 중에 교통 사고가 나서 출근을 못했다고 합니다.
그 달이 막달이었는 데.. 그 기간이 끝이 날때까지 한 10일 정도 출근을 못했다네요.
뭐 그 회사에서는 최대한 편의를 봐 주려고 나머지 기간을 병가를 주려고 했는 데..
공공 사업이라 그게 쉽지가 않아서..그냥 급여 차감으로 끝이 났다고 합니다.
그러다.. 그 한 2주 후 쯤에...
근로복지공단에서 연락이 온겁니다. 그 교통사고 났던 인턴 친구가..
산재 신청을 했다고..
근복단에서는 재택근무 중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기위해 이동하다 사고가 나는 경우 산재가 인정이된다고 했답니다.
뭐 산재 같은 거에 대해 잘 몰라 그냥 한탄만 들어줬는 데..
궁금하기는 하더라구요. 저게 산재가 된다고?? 산재가 된다고 쳐도.. 회사에 아무 연락이 없이 저걸 신청했다고???
하여간 그런 생각이 스치더라구요.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흥미로운 이야기라 주절 거려 봤습니다.
세줄 요약.
1. 어느 아는 분의 회사에서 5개월짜리 인턴 10여명을 모집해 일을 하다 마지막 달 그중 3~4명이 코로나 감염이되서 인턴 전체 재택근무 (사실상 휴가)를 했다고 합니다.
2. 그 중 한명이 재택근무(라 쓰고 휴가라 읽는)중 교통사고를 당해서 나머지 기간 10일 정도 근무를 못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3. 사업이 끝나고 2주 정도 후에 갑자기 그 사고를 당한 친구가 산재를 신청했다고 합니다.
뭐 이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