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방 후기
병원 갔다가 시간 남아서 뭐할까 하다가 시장 골목으로 들어가니까
안마방이 있길래 당장 올라가봤는데 주인 아줌마가 나이 물어보고
선불로 돈내고 안에서 들어가있으면 안마+서비스 해줄거라고 하네요
남자 마사지사 들어와서 뭐지 했는데 30분정도 마사지 해주고
늘씬한 누님(30중반정도 보임)이 들어와서 따라오라고 하더라고요
따라가니까 안에 욕실엔 마사지 베드 밖엔 침대가 있고요 먼저 씻겨주겠다고
마사지 베드에 누우래서 누웠더니 온몸 구석구석 비누로 씻겨주고
젤 뿌려준다음 가슴으로 마사지해주고 혀로도 구석구석 하시더니
사까시랑 똥까지까지 해주네요 그러고 젤 씻음다음 물기 닦고
침대에 누우래서 누웠더니 노포로 그냥 삽입(콘돔 씌우는줄 알았는데
노포라 껍데기 벗긴거였더라고요) 위에서 허리도 돌려주고 자세 바꿔서
제가 올라타서 박고 했는데 자지가 자꾸 죽어서ㅠㅠ 미안하다고 하니까
괜찮다면서 키스 해주고 뒷치기로 전환 결국엔 누님이랑 키스하면서
누님 손으로 마무리 했네요
안마방이 있길래 당장 올라가봤는데 주인 아줌마가 나이 물어보고
선불로 돈내고 안에서 들어가있으면 안마+서비스 해줄거라고 하네요
남자 마사지사 들어와서 뭐지 했는데 30분정도 마사지 해주고
늘씬한 누님(30중반정도 보임)이 들어와서 따라오라고 하더라고요
따라가니까 안에 욕실엔 마사지 베드 밖엔 침대가 있고요 먼저 씻겨주겠다고
마사지 베드에 누우래서 누웠더니 온몸 구석구석 비누로 씻겨주고
젤 뿌려준다음 가슴으로 마사지해주고 혀로도 구석구석 하시더니
사까시랑 똥까지까지 해주네요 그러고 젤 씻음다음 물기 닦고
침대에 누우래서 누웠더니 노포로 그냥 삽입(콘돔 씌우는줄 알았는데
노포라 껍데기 벗긴거였더라고요) 위에서 허리도 돌려주고 자세 바꿔서
제가 올라타서 박고 했는데 자지가 자꾸 죽어서ㅠㅠ 미안하다고 하니까
괜찮다면서 키스 해주고 뒷치기로 전환 결국엔 누님이랑 키스하면서
누님 손으로 마무리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