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해보고싶은 섹스를 소설로
정말 오랜만에 남자친구를 보는 날이다.
한참을 보지 못한 덕에, 내 성욕이 주체하지 못할만큼 끓어올라버린 탓인지,
데이트할때 입을 옷을 평소보다 조금 더 과감한것으로 골랐다.
깊게 브이넥으로 파인 긴 검정 원피스였는데,
깊게 파인 탓인지 맘만 먹으면 언제든 옷을 젖혀 가슴을 꺼낼 수 있는 의상이었다.
그리고 옷 속은 , 꼭지만 살짝 가린 노브라와 노팬티차림이었다.
남자친구에게 뭔가 깜짝 이벤트를 해 주고싶은데 모텔에서 대놓고 의상을 입기엔 너무 부끄러워 이렇게 은밀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남자친구를 만났다.
남자친구는 아직 나의 노브라를 눈치채지 못한 듯 하다
아직 나만 알고 있는 이 이벤트덕에, 나의 보지는 이미 축축히 젖어갔다.
역시 여자는 갑작스런 섹스보다 예상되는 섹스에
좀 더 흥분한다고 하던데, 사실이었다.
양 팔로 남자친구의 한쪽팔을 잡아 내 가슴이 터치되도록 신호를
줘봤지만 남자친구가 아직 눈치를 못챈듯 하다.
우리는 곧장 영화관으로 갔다.
그 영화는 19세영화였는데, 이것 역시 나의 시나리오에 맞춰져 있던것이었다.
예매를 해놓았던 영화라 영화입장시간에 맞춰 입장을 하였다.
주중에 낮시간이고, 코로나 덕인지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우리는 인적이 뜸한 뒷쪽에 앉아 영화관람을 시작했다.
.
.
남주인공이 여주인공의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나는 남자친구를 툭툭 쳤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나를 바라봄과 동시에 나는 내 옷을 열어젖혀
가슴이 드러나게 했다.
남자친구 눈이 휘둥그레졌다.
처음엔 어안이 벙벙한 표정이더니 금세 남자친구도 흥분한 눈치였다.
영화관 전체가 남녀주인공의 야한 소리로 가득찼고,
남자친구는 내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남녀가 섹스하는 내내 내 가슴을 주물렀다.
섹스신이 끝나고, 나는 내 가슴을 만지던 남친의 손을 살포시 내려놓았다.
남자친구는 뭔가 아쉬운 눈치였다.
한참 영화에 집중하다가 다시 남녀의 섹스신이 나왔다.
나도 이번에 여주인공처럼 가랑이를 벌렸다.
그리고 치마를 들춰 내 분홍빛 보지를 살짝 드러내게 했다.
나의 움직임에 남자친구가 나를 쳐다보더니, 속옷을 입지않은
모습을 발견하곤 아까보다 더 놀란 눈으로 나를 쳐다봤다.
내가 남자친구 귀에 속삭였다.
‘오빠 손가락.. 내 구멍에 넣어줄래??’
남자친구의 중지가 내 보짓구멍속으로 들어왔다.
금세 남자친구의 손가락이 나의 질 안을 해집고있었다.
손가락으로 피스톤질도 했다가, 손가락 마디를 움직여 내 질안을 긁기도하면서 남녀주인공의 섹스신에 맞춰서 손가락의 움직임이 점점 격해졌다.
덩달아 내 입에서도 참을수 없는 신음이 흘러나왔다.
‘아…흑..흑’
내 신음소리는 남녀주인공의 신음소리덕에 다행히 남들에겐 들리지 않는 눈치였다.
남자친구와 나는, 이 밀폐된 영화관이란 공공장소에서, 야한소리가 귀를 감아싸는 상황덕에 둘다 거침없이 야한짓을 하였다.
남자친구의 손가락움직임에 나도 더이상 주체할 수 없었다
빨리 신음을 내지르며 섹스를 하고싶었다.
내 구멍을 해집던 남자친구를 잠깐 멈추게 하고 다시 남자친구에게 속삭였다
‘우리.. 지금 바로 모텔갈래?
.
.
.
영화관 근처 모텔을 골라 방을 잡았다.
키로 문을 열고 들어가서 신발을 벗고, 우리는 바로 침대로 직행했다.
남자친구가 나를 눕히고 내 치마를 들쳐올렸다.
내가 말했다.
”아니. 오늘은 내가먼저 시작할래“
자세를 바꿔 남자친구를 눕혔다.
남자친구가 물었다.
”오늘 안에 아무것도 안입은거야??“
”응 팬티도 브래지어도 없어.
그덕에 내 보짓물이 허벅지 타고 흘러내려서 난감하긴했어“
브이넥으로 가슴을 가리고 있던 옷을 젖혀내렸다.
가려져있던 가슴을 꺼내 꼭지를 가리고 있던 테이프를 떼어냈다. 그리고 내 젖꼭지로 남자친구의 젖꼭지를 비비다가 배와 배꼽을 타고 허벅지까지 내려갔다.
이번엔 내 혀로 남자친구의 허벅지서부터 사타구니까지 햝으며 올라갔다.
그리고 고환과 항문사이를 지그시 혀로 지그시 눌러주다가
자지의 뿌리부터 귀두까지 혀로 슬며시 스윽 햝았다.
남자친구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나왔다.
이번엔 자지를 내 입으로 빨아먹었다.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먹듯이 혀로 기둥부터 귀두까지 빨기도 하고
입속으로 집어넣어 내 목구멍까지 피스톤질 하기도하고,
피스톤질 하면서 혀를 굴리며 참을 수 없는 느낌을 남자친구에게
전해주었다.
남자친구가 내 양팔을 잡고 얼른 위로 올라오라고 말했다.
“아니, 나 조금만 더 빨고싶어”
오랜만에 만난 탓인지, 삽입전에 입으로도 남자친구 자지를 마음껏 느끼고 싶었다.
한참을 입으로 애무했다.
남자친구는 점점 더 참을 수 없는 표정을 짓더니
자지를 머금고있던 내 입속에 그대로 정액을 분출했다.
나는 빙긋이 웃으며 정액을 부드럽게 목구멍으로 넘겼다.
아직도 단단히 서 있는 남자친구의 자지였다.
남자친구가 이제 그만 넣어달라고 말했고, 나는 자지를 내 구멍근처에 갖다대었다.
내 통통한 보짓살 사이에 숨어있는 클리토리스를 남자친구의 귀두로 비벼댔다.
이번엔 내 입에서도 신음이 흘러나왔다.
“아…!”
나도 더이상은 참을 수 없었다.
긴 원피스를 벗어던지고,
남자친구의 자지를 잡고 내 구멍으로 집어넣었다.
이미 흥건히 젖은 탓인지 미끄덩 거리며 내 질속으로 들어왔다.
나는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였다.
남자친구가 입밖으로 신음을 내질렀다.
남자친구가 이렇게 신음을 낸 적은 잘 없는데
나처럼 남자친구도 벌써 이미 흥분을 잔뜩 한 상황이었다.
내 움직임이 빨라졌다.
방아를 찧다가 이번엔 원을 그리머 허리를 빙글빙글 돌렸다.
남자친구의 자지가, 내 질속에 박힌 상태로 나의 움직임과 함께
함께 원을 그리기 시작했다.
남자친구가 미간을 찌푸리며 참을 수 없는 느낌을 표정으로 나타내자,나는 잠시 움직임을 멈추었다.
잠깐의 타임과 함께 나는 다시 허리를 돌렸다.
남자친구가 상체를 일으켜 내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가슴이 성감대인 나는, 남자친구의 애무덕분에
내 허리움직임이 더욱 빨라졌다.
나도 오르가즘을 느낄것만 같았다.
나는 더 긴 섹스를 즐기고싶어 체위를 변경했다
좌위에서 정상위로 체위를 바꿨다.
남자친구가 내 골반을 잡고 세게 박아댔다
‘퍽퍽퍽퍽퍽’
내 물컹한 가슴이 남자친구의 움직임과 함께 물결치며움직였다.
남자친구와 내 살갗이 닿을 때 마다 내 입에서도 함께 신음이 터져나왔다
그 어느때보다 더 강한 피스톤질이었다.
”짐깐만, 나 …벌써 갈것같애 조금만 살살해줘 부탁이야“
남자친구의 움직임이 조금 더 부드러워졌다.
짐깐 천천히 박아대는듯 싶더니 다시금 격렬히 자지를 구멍속으로 박아댔다.
오늘은 둘다 성욕을 주체할 수 없는 날이었다.
.
.
.
내가 다시 남자친구를 눕히고 위에 올라갔다
이번엔 내 시선이 남자친구의 발끝을 마주 본 상태로 삽입했다.
남자친구가 나의 허리선부터 골반,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을 손으로 쓰윽 훑으며 말했다.
“ 너 너무 야해. 미치겠어”
이 말이 나를 흥분하게 만들었다.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이니,
내 구멍속으로 박히는 남자친구의 자지가 적나라하게 남자친구의 시선안에 들어갔다.
남자친구는 나의 찰랑이는 엉덩이를 잡으며
자지와 눈으로 지금의 섹스를 마음껏 느끼고 있었다.
나는 방아를 찧으면서 동시에 손으로도 남자친구의
자지뿌리쪽을 잡았다.
내 질과 내 손이 동시에 남자친구의 자지를 가지고 놀았다.
.
.
이번엔 상체를 숙여 남자친구의 발가락을 햝았다.
“아…윽……”
남자친구가 신음을 내질렀다.
남자친구의 신음은 나를 더 야하게 만들었다.
조금 더 속도를 내어 박아댔다.
남자친구가 “못참겠어 다시 내가 할래”라고 말함과 동시에
자지를 뺀 후 나를 침대로 엎드리게 했다.
엎으려 있는 자세에서 남자친구는 내 엉덩이를 손으로 벌리더니
단단해져 버릴대로 단단해진 자지를 내 질속에 쑥 집어넣었다.
남자친구가 박아댈때바다 봉긋이 솟아있는 복숭아같은 내 엉덩이의 살결이 마치 물결처럼 출렁거렸고,
남자친구는 그 물결을 손으로 꽉 쥐면서 더욱더 빠르고 강하게
구멍속으로 박아댔다.
형언할수 없을 정도의 황홀한 느낌이 이 나를 감쌌고,
나는 그 느낌때문에 내 몸을 주체할 수 없었고..주체할 수 없는 내 몸을 남자친구가 이번엔 일으켜 세워서 나를 들쳐안고 화장대위로 나를 앉혔다.
화장대 거울에 등을 기대고 다리를 벌리게했다.
이미 내 보지와 사타구니, 허벅지는 흥건히 젖어있었다.
그 젖은 구멍속으로 남자친구가 혀를 집어넣었다.
“아….!잠깐…만…”
물컹한 혀가 내 보지를 휘어감으니 단단한 자지때와는 또 다른 황홀감이 느껴졌다.
구멍에서 남자친구의 침과 나의 애액이 또 한번 뚝뚝 흘렀다.
다시 자지를 내 구멍으로 박아댔다.
화장대에서 섹스하니 가구가 부딪히는 소리가 적나라하게 들렸다. 이 소리가 우리를 더 야하게 만들었다.
우리의 살결이 부딪히며 내는 ’탁탁탁‘거리는 소리와
가구가 부딪히는 ’쿵쿵쿵‘ 소리가 함께 방안을 가득 메웠다.
남자친구가 나를 화장대에서 내려오게 한 후 우리는 마주보고 서서 섹스를 했다.
이 자세는 , 클리토리스까지 함께 자극을 하는 체위라
내가 금방 오르가즘을 느끼는 자세였다.
남자친구가 내 엉덩이를 부여잡고 나를 강하게 잡아당기며
박아댔다.
하체와 상체가 함께 맞닿는 체위라 그런지
’퍽퍽퍽‘ 소리가 다른 체위때보다 훨씬 더 크게 들렸다.
”오빠 나 오르..가..즘…., 잠깐만..쌀것같애…오르..가즘..”
남자친구는 봐주지않고 더 세게 박아댔다.
내 입에서 신음이 터져나왔다.
“하…아……!”
신음이 커지면서 덩달아 남자친구의 피스톤도 점점 더 빨라지더니
으윽 하는 남자친구의 신음과 함께
내 질속으로 사정을 했다.
사정 후, 우리는 잠깐의 포옹과 키스를 나누었다. 그리고나서
구멍에서 자지를 빼자, 하얗고 끈적한 정액이 함께 쏟아져 내 다리와 바닥으로 흘러내리기도하고 바닥에 뚝뚝 떨어지기도 했다.
내가 말했다.
“나 너무 하고싶어서 미치는줄 알았어.”
남자친구는 나를 보면서 빙긋이 웃더니 나를 안고 침대로 가
나를 눕혔다.
그리고 젖을대로 젖은 내 보지를 혓바닥으로 쓰윽 햝아주고 보지위에 뽀뽀를 쪽 해주었다.
우리는 실오라기 걸치지않은 상태로 침대에 누워서 후희를 가지다가 한참동안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
얘기를 하다보니, 축축히 젖어있었던 내 보지가
딱딱히 굳은 애액때문에 지저분해져있었다.
남자친구에게
”우리 얼른 씻고 나가서 저녁먹으러가자“고 말했다.
우리는 함께 욕실로 향했다.
몸에 물을 뿌린 후,
샤워타월에 바디워시를 펌핑하고 거품을 내었다.
그리고 내가 먼저 남자친구의 몸을 거품으로 뒤덮어주었다.
나의 몸은 남자친구가 거품칠 해주었다.
나는 거품으로 온몸을 칠한 남자친구를 욕조 난간에 앉게했다. 그리고 남자친구보고 한쪽팔을 앞으로 뻗어보라고 말했다.
남자친구가 내 말에 순순히 팔을 앞으로 뻗었다.
나는 남자친구의 팔을 내 사타구니 사이로 집어넣었다.
바디워시덕에
향긋하고 미끌미끌해진 보짓살로 남자친구의 팔위를 스케이드 타듯 앞뒤로 움직였고, 나는 나의 야한 움직임에 의해 느껴지는 찌릿함에 어쩔줄을 몰라했다.
남자친구의 팔로 자위하는 내 모습을 본 남자친구가,
평소에 이런 야한 행동을 한적이 없던 나였에
이런 내 모습을 보머 다시금 자지가 살며시 커지고있었다.
남자친구가 잠깐만 나를 멈추게하더니 해바라기 샤워기 물을 틀었다
그리고 나를 그쪽으로 데리고 가 나와 남자친구의 몸을
살짝 물러 행궈낸 후,
나를 뒤돌아 서서 보게했다.
그리고 그 상태로 내 보지에 다시 자지를 쑥 하고 집어넣었다.
갑자기 들어온 자지에 무방비하게 당한 나는
하아.!!하는 소리와 함께 신음을 다시 내질렀다.
거친 살소리와 함께 천장에서 뿌리는 물소리가 뒤섞여
화장실 안은 온통 야한소리로 가득찼다.
좁은 화장실은 우리의 소리로 가득찼다. 그리고 이곳은 지금 아주 은밀하고 야하지만 아름다운 광경으로 가득 차 있었다 .
내 신음은 거칠게 바닥을 내리꽂는 물줄기보다 더 강한 사운드였다. 참을 수 없는 신음이 남자친구의 청각을 자극하였고
자극받은 청각으로 인해 남자친구는 더욱 더 깊이, 그리고 빠르게 내 몸에 자지를 꽂아댔다.
잠깐 피스톤질을 멈추더니, 자지를 꽂은 상태에서 그대로 화장실 거울앞으로 나를 데려갔다.
희뿌옇게 변한 거울을 남자친구가 손으로 급히 닦아내고선 나에게 말했다.
“너무 야해 너. 니 눈으로 봐봐 ”
그리고선 다시금 세게 박아댔다.
내 얼굴은 빨갛게 달아올라있었고, 긴 마리카락은 물에 젖어
내 목덜미와 상체의 일부에 달라붙어 있었으며,
내 가슴은 남자친구의 꽉 잡아쥔 손아귀에 가려져 있었다.
직접 내 눈으로 섹스하는 장면을 보니 더욱 더 흥분되었다.
남자친구가 뒤에서 박아대며 한손으로 내 클리토리스를 자극시켰다.
우리는 다시금 절정을 향해 달려갔다.
“아…아…!”
“윽” 하는 소리와 함께
남자친구가 아주 깊이 내 몸속에 자지를 내리꽂았다.
두어번의 파스톤질을 더 하더니
이윽고 내 질속으로 다시 사정을 하였다.
“하……하..하…“
둘다 기진맥진한 상태였다.
남자친구는 자지를 뺀 후 나를 돌려세워 내 얼굴에 키스를 퍼부었다.
나도 남자친구를 꽉 끌어안고 후희를 가졌다.
열심히 움직인 탓인지 배가 고파져
얼른 씻고 물기를 닦으며 화장실 밖으로 나왔다.
저녁식사를 위해 외출할 준비를 하였다.
남자친구가 물었다.
“노팬티 노브라로 가는거야?”
“응 오늘 하루만큼은 나 야해져도 돼??”
남자친구가 거부의사를 밝히지 않는것으로 보아,
이만큼 야한 여자가 내 여자친구다 라는걸 은밀히 즐기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나는 꼭지만 가린채로 검정브이넥 원피스를 입고
남자친구와 함께 바깥거리를 걸었다.
한참을 보지 못한 덕에, 내 성욕이 주체하지 못할만큼 끓어올라버린 탓인지,
데이트할때 입을 옷을 평소보다 조금 더 과감한것으로 골랐다.
깊게 브이넥으로 파인 긴 검정 원피스였는데,
깊게 파인 탓인지 맘만 먹으면 언제든 옷을 젖혀 가슴을 꺼낼 수 있는 의상이었다.
그리고 옷 속은 , 꼭지만 살짝 가린 노브라와 노팬티차림이었다.
남자친구에게 뭔가 깜짝 이벤트를 해 주고싶은데 모텔에서 대놓고 의상을 입기엔 너무 부끄러워 이렇게 은밀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남자친구를 만났다.
남자친구는 아직 나의 노브라를 눈치채지 못한 듯 하다
아직 나만 알고 있는 이 이벤트덕에, 나의 보지는 이미 축축히 젖어갔다.
역시 여자는 갑작스런 섹스보다 예상되는 섹스에
좀 더 흥분한다고 하던데, 사실이었다.
양 팔로 남자친구의 한쪽팔을 잡아 내 가슴이 터치되도록 신호를
줘봤지만 남자친구가 아직 눈치를 못챈듯 하다.
우리는 곧장 영화관으로 갔다.
그 영화는 19세영화였는데, 이것 역시 나의 시나리오에 맞춰져 있던것이었다.
예매를 해놓았던 영화라 영화입장시간에 맞춰 입장을 하였다.
주중에 낮시간이고, 코로나 덕인지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우리는 인적이 뜸한 뒷쪽에 앉아 영화관람을 시작했다.
.
.
남주인공이 여주인공의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나는 남자친구를 툭툭 쳤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나를 바라봄과 동시에 나는 내 옷을 열어젖혀
가슴이 드러나게 했다.
남자친구 눈이 휘둥그레졌다.
처음엔 어안이 벙벙한 표정이더니 금세 남자친구도 흥분한 눈치였다.
영화관 전체가 남녀주인공의 야한 소리로 가득찼고,
남자친구는 내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남녀가 섹스하는 내내 내 가슴을 주물렀다.
섹스신이 끝나고, 나는 내 가슴을 만지던 남친의 손을 살포시 내려놓았다.
남자친구는 뭔가 아쉬운 눈치였다.
한참 영화에 집중하다가 다시 남녀의 섹스신이 나왔다.
나도 이번에 여주인공처럼 가랑이를 벌렸다.
그리고 치마를 들춰 내 분홍빛 보지를 살짝 드러내게 했다.
나의 움직임에 남자친구가 나를 쳐다보더니, 속옷을 입지않은
모습을 발견하곤 아까보다 더 놀란 눈으로 나를 쳐다봤다.
내가 남자친구 귀에 속삭였다.
‘오빠 손가락.. 내 구멍에 넣어줄래??’
남자친구의 중지가 내 보짓구멍속으로 들어왔다.
금세 남자친구의 손가락이 나의 질 안을 해집고있었다.
손가락으로 피스톤질도 했다가, 손가락 마디를 움직여 내 질안을 긁기도하면서 남녀주인공의 섹스신에 맞춰서 손가락의 움직임이 점점 격해졌다.
덩달아 내 입에서도 참을수 없는 신음이 흘러나왔다.
‘아…흑..흑’
내 신음소리는 남녀주인공의 신음소리덕에 다행히 남들에겐 들리지 않는 눈치였다.
남자친구와 나는, 이 밀폐된 영화관이란 공공장소에서, 야한소리가 귀를 감아싸는 상황덕에 둘다 거침없이 야한짓을 하였다.
남자친구의 손가락움직임에 나도 더이상 주체할 수 없었다
빨리 신음을 내지르며 섹스를 하고싶었다.
내 구멍을 해집던 남자친구를 잠깐 멈추게 하고 다시 남자친구에게 속삭였다
‘우리.. 지금 바로 모텔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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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근처 모텔을 골라 방을 잡았다.
키로 문을 열고 들어가서 신발을 벗고, 우리는 바로 침대로 직행했다.
남자친구가 나를 눕히고 내 치마를 들쳐올렸다.
내가 말했다.
”아니. 오늘은 내가먼저 시작할래“
자세를 바꿔 남자친구를 눕혔다.
남자친구가 물었다.
”오늘 안에 아무것도 안입은거야??“
”응 팬티도 브래지어도 없어.
그덕에 내 보짓물이 허벅지 타고 흘러내려서 난감하긴했어“
브이넥으로 가슴을 가리고 있던 옷을 젖혀내렸다.
가려져있던 가슴을 꺼내 꼭지를 가리고 있던 테이프를 떼어냈다. 그리고 내 젖꼭지로 남자친구의 젖꼭지를 비비다가 배와 배꼽을 타고 허벅지까지 내려갔다.
이번엔 내 혀로 남자친구의 허벅지서부터 사타구니까지 햝으며 올라갔다.
그리고 고환과 항문사이를 지그시 혀로 지그시 눌러주다가
자지의 뿌리부터 귀두까지 혀로 슬며시 스윽 햝았다.
남자친구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나왔다.
이번엔 자지를 내 입으로 빨아먹었다.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먹듯이 혀로 기둥부터 귀두까지 빨기도 하고
입속으로 집어넣어 내 목구멍까지 피스톤질 하기도하고,
피스톤질 하면서 혀를 굴리며 참을 수 없는 느낌을 남자친구에게
전해주었다.
남자친구가 내 양팔을 잡고 얼른 위로 올라오라고 말했다.
“아니, 나 조금만 더 빨고싶어”
오랜만에 만난 탓인지, 삽입전에 입으로도 남자친구 자지를 마음껏 느끼고 싶었다.
한참을 입으로 애무했다.
남자친구는 점점 더 참을 수 없는 표정을 짓더니
자지를 머금고있던 내 입속에 그대로 정액을 분출했다.
나는 빙긋이 웃으며 정액을 부드럽게 목구멍으로 넘겼다.
아직도 단단히 서 있는 남자친구의 자지였다.
남자친구가 이제 그만 넣어달라고 말했고, 나는 자지를 내 구멍근처에 갖다대었다.
내 통통한 보짓살 사이에 숨어있는 클리토리스를 남자친구의 귀두로 비벼댔다.
이번엔 내 입에서도 신음이 흘러나왔다.
“아…!”
나도 더이상은 참을 수 없었다.
긴 원피스를 벗어던지고,
남자친구의 자지를 잡고 내 구멍으로 집어넣었다.
이미 흥건히 젖은 탓인지 미끄덩 거리며 내 질속으로 들어왔다.
나는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였다.
남자친구가 입밖으로 신음을 내질렀다.
남자친구가 이렇게 신음을 낸 적은 잘 없는데
나처럼 남자친구도 벌써 이미 흥분을 잔뜩 한 상황이었다.
내 움직임이 빨라졌다.
방아를 찧다가 이번엔 원을 그리머 허리를 빙글빙글 돌렸다.
남자친구의 자지가, 내 질속에 박힌 상태로 나의 움직임과 함께
함께 원을 그리기 시작했다.
남자친구가 미간을 찌푸리며 참을 수 없는 느낌을 표정으로 나타내자,나는 잠시 움직임을 멈추었다.
잠깐의 타임과 함께 나는 다시 허리를 돌렸다.
남자친구가 상체를 일으켜 내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가슴이 성감대인 나는, 남자친구의 애무덕분에
내 허리움직임이 더욱 빨라졌다.
나도 오르가즘을 느낄것만 같았다.
나는 더 긴 섹스를 즐기고싶어 체위를 변경했다
좌위에서 정상위로 체위를 바꿨다.
남자친구가 내 골반을 잡고 세게 박아댔다
‘퍽퍽퍽퍽퍽’
내 물컹한 가슴이 남자친구의 움직임과 함께 물결치며움직였다.
남자친구와 내 살갗이 닿을 때 마다 내 입에서도 함께 신음이 터져나왔다
그 어느때보다 더 강한 피스톤질이었다.
”짐깐만, 나 …벌써 갈것같애 조금만 살살해줘 부탁이야“
남자친구의 움직임이 조금 더 부드러워졌다.
짐깐 천천히 박아대는듯 싶더니 다시금 격렬히 자지를 구멍속으로 박아댔다.
오늘은 둘다 성욕을 주체할 수 없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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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시 남자친구를 눕히고 위에 올라갔다
이번엔 내 시선이 남자친구의 발끝을 마주 본 상태로 삽입했다.
남자친구가 나의 허리선부터 골반,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을 손으로 쓰윽 훑으며 말했다.
“ 너 너무 야해. 미치겠어”
이 말이 나를 흥분하게 만들었다.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이니,
내 구멍속으로 박히는 남자친구의 자지가 적나라하게 남자친구의 시선안에 들어갔다.
남자친구는 나의 찰랑이는 엉덩이를 잡으며
자지와 눈으로 지금의 섹스를 마음껏 느끼고 있었다.
나는 방아를 찧으면서 동시에 손으로도 남자친구의
자지뿌리쪽을 잡았다.
내 질과 내 손이 동시에 남자친구의 자지를 가지고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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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상체를 숙여 남자친구의 발가락을 햝았다.
“아…윽……”
남자친구가 신음을 내질렀다.
남자친구의 신음은 나를 더 야하게 만들었다.
조금 더 속도를 내어 박아댔다.
남자친구가 “못참겠어 다시 내가 할래”라고 말함과 동시에
자지를 뺀 후 나를 침대로 엎드리게 했다.
엎으려 있는 자세에서 남자친구는 내 엉덩이를 손으로 벌리더니
단단해져 버릴대로 단단해진 자지를 내 질속에 쑥 집어넣었다.
남자친구가 박아댈때바다 봉긋이 솟아있는 복숭아같은 내 엉덩이의 살결이 마치 물결처럼 출렁거렸고,
남자친구는 그 물결을 손으로 꽉 쥐면서 더욱더 빠르고 강하게
구멍속으로 박아댔다.
형언할수 없을 정도의 황홀한 느낌이 이 나를 감쌌고,
나는 그 느낌때문에 내 몸을 주체할 수 없었고..주체할 수 없는 내 몸을 남자친구가 이번엔 일으켜 세워서 나를 들쳐안고 화장대위로 나를 앉혔다.
화장대 거울에 등을 기대고 다리를 벌리게했다.
이미 내 보지와 사타구니, 허벅지는 흥건히 젖어있었다.
그 젖은 구멍속으로 남자친구가 혀를 집어넣었다.
“아….!잠깐…만…”
물컹한 혀가 내 보지를 휘어감으니 단단한 자지때와는 또 다른 황홀감이 느껴졌다.
구멍에서 남자친구의 침과 나의 애액이 또 한번 뚝뚝 흘렀다.
다시 자지를 내 구멍으로 박아댔다.
화장대에서 섹스하니 가구가 부딪히는 소리가 적나라하게 들렸다. 이 소리가 우리를 더 야하게 만들었다.
우리의 살결이 부딪히며 내는 ’탁탁탁‘거리는 소리와
가구가 부딪히는 ’쿵쿵쿵‘ 소리가 함께 방안을 가득 메웠다.
남자친구가 나를 화장대에서 내려오게 한 후 우리는 마주보고 서서 섹스를 했다.
이 자세는 , 클리토리스까지 함께 자극을 하는 체위라
내가 금방 오르가즘을 느끼는 자세였다.
남자친구가 내 엉덩이를 부여잡고 나를 강하게 잡아당기며
박아댔다.
하체와 상체가 함께 맞닿는 체위라 그런지
’퍽퍽퍽‘ 소리가 다른 체위때보다 훨씬 더 크게 들렸다.
”오빠 나 오르..가..즘…., 잠깐만..쌀것같애…오르..가즘..”
남자친구는 봐주지않고 더 세게 박아댔다.
내 입에서 신음이 터져나왔다.
“하…아……!”
신음이 커지면서 덩달아 남자친구의 피스톤도 점점 더 빨라지더니
으윽 하는 남자친구의 신음과 함께
내 질속으로 사정을 했다.
사정 후, 우리는 잠깐의 포옹과 키스를 나누었다. 그리고나서
구멍에서 자지를 빼자, 하얗고 끈적한 정액이 함께 쏟아져 내 다리와 바닥으로 흘러내리기도하고 바닥에 뚝뚝 떨어지기도 했다.
내가 말했다.
“나 너무 하고싶어서 미치는줄 알았어.”
남자친구는 나를 보면서 빙긋이 웃더니 나를 안고 침대로 가
나를 눕혔다.
그리고 젖을대로 젖은 내 보지를 혓바닥으로 쓰윽 햝아주고 보지위에 뽀뽀를 쪽 해주었다.
우리는 실오라기 걸치지않은 상태로 침대에 누워서 후희를 가지다가 한참동안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
얘기를 하다보니, 축축히 젖어있었던 내 보지가
딱딱히 굳은 애액때문에 지저분해져있었다.
남자친구에게
”우리 얼른 씻고 나가서 저녁먹으러가자“고 말했다.
우리는 함께 욕실로 향했다.
몸에 물을 뿌린 후,
샤워타월에 바디워시를 펌핑하고 거품을 내었다.
그리고 내가 먼저 남자친구의 몸을 거품으로 뒤덮어주었다.
나의 몸은 남자친구가 거품칠 해주었다.
나는 거품으로 온몸을 칠한 남자친구를 욕조 난간에 앉게했다. 그리고 남자친구보고 한쪽팔을 앞으로 뻗어보라고 말했다.
남자친구가 내 말에 순순히 팔을 앞으로 뻗었다.
나는 남자친구의 팔을 내 사타구니 사이로 집어넣었다.
바디워시덕에
향긋하고 미끌미끌해진 보짓살로 남자친구의 팔위를 스케이드 타듯 앞뒤로 움직였고, 나는 나의 야한 움직임에 의해 느껴지는 찌릿함에 어쩔줄을 몰라했다.
남자친구의 팔로 자위하는 내 모습을 본 남자친구가,
평소에 이런 야한 행동을 한적이 없던 나였에
이런 내 모습을 보머 다시금 자지가 살며시 커지고있었다.
남자친구가 잠깐만 나를 멈추게하더니 해바라기 샤워기 물을 틀었다
그리고 나를 그쪽으로 데리고 가 나와 남자친구의 몸을
살짝 물러 행궈낸 후,
나를 뒤돌아 서서 보게했다.
그리고 그 상태로 내 보지에 다시 자지를 쑥 하고 집어넣었다.
갑자기 들어온 자지에 무방비하게 당한 나는
하아.!!하는 소리와 함께 신음을 다시 내질렀다.
거친 살소리와 함께 천장에서 뿌리는 물소리가 뒤섞여
화장실 안은 온통 야한소리로 가득찼다.
좁은 화장실은 우리의 소리로 가득찼다. 그리고 이곳은 지금 아주 은밀하고 야하지만 아름다운 광경으로 가득 차 있었다 .
내 신음은 거칠게 바닥을 내리꽂는 물줄기보다 더 강한 사운드였다. 참을 수 없는 신음이 남자친구의 청각을 자극하였고
자극받은 청각으로 인해 남자친구는 더욱 더 깊이, 그리고 빠르게 내 몸에 자지를 꽂아댔다.
잠깐 피스톤질을 멈추더니, 자지를 꽂은 상태에서 그대로 화장실 거울앞으로 나를 데려갔다.
희뿌옇게 변한 거울을 남자친구가 손으로 급히 닦아내고선 나에게 말했다.
“너무 야해 너. 니 눈으로 봐봐 ”
그리고선 다시금 세게 박아댔다.
내 얼굴은 빨갛게 달아올라있었고, 긴 마리카락은 물에 젖어
내 목덜미와 상체의 일부에 달라붙어 있었으며,
내 가슴은 남자친구의 꽉 잡아쥔 손아귀에 가려져 있었다.
직접 내 눈으로 섹스하는 장면을 보니 더욱 더 흥분되었다.
남자친구가 뒤에서 박아대며 한손으로 내 클리토리스를 자극시켰다.
우리는 다시금 절정을 향해 달려갔다.
“아…아…!”
“윽” 하는 소리와 함께
남자친구가 아주 깊이 내 몸속에 자지를 내리꽂았다.
두어번의 파스톤질을 더 하더니
이윽고 내 질속으로 다시 사정을 하였다.
“하……하..하…“
둘다 기진맥진한 상태였다.
남자친구는 자지를 뺀 후 나를 돌려세워 내 얼굴에 키스를 퍼부었다.
나도 남자친구를 꽉 끌어안고 후희를 가졌다.
열심히 움직인 탓인지 배가 고파져
얼른 씻고 물기를 닦으며 화장실 밖으로 나왔다.
저녁식사를 위해 외출할 준비를 하였다.
남자친구가 물었다.
“노팬티 노브라로 가는거야?”
“응 오늘 하루만큼은 나 야해져도 돼??”
남자친구가 거부의사를 밝히지 않는것으로 보아,
이만큼 야한 여자가 내 여자친구다 라는걸 은밀히 즐기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나는 꼭지만 가린채로 검정브이넥 원피스를 입고
남자친구와 함께 바깥거리를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