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축의금 질문 한번 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어찌 보면 제 현 직장 사수이자 친구이자 직장동료네요.
아, 제가 그간 경력이 쌓여서 파트가 옮겨져가지고 사수는 이제 아니고.. 친구이자 직장 동료입니다.
음.. 저는 30만원을 생각했습니다. 누구보다 도움을 많이 줬고 많이 배웠죠. 나이도 같아서 친구처럼 같이 일하고 땀 흘리고 참 좋은 직장선배이자 친구라서 50은 과하고 30이 적당하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이게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다른 동료들의 말에 조금 과한가 싶기도 합니다.
뭐 흔히들 말하는 부랄친구 이런건 또 아니고.. 퇴근하고 밥한번씩 먹고 그렇습니다. 따로 뭐 만나서 놀러가거나 그러진 않구요.
한달 뒤 결혼을 하는 친구인데.. 30이 맞을지 20이 맞을지 고민입니다.
좀 오래 볼 사이라고 생각이 들면 30이 맞겠죠?
저도 주머니 사정 넉넉하진 않은데 그래도 하는게 맞다고 판단은 든다만 30이야기 꺼내니까 주변동료들이 놀래더라구요. 직장동룐데 30이나 하냐고..
이게 제가 좀 오바 한건지.. 아니면 그간 고마움의 성의로 괜찮을지 의견만 좀 여쭤봅니다.
어찌 보면 제 현 직장 사수이자 친구이자 직장동료네요.
아, 제가 그간 경력이 쌓여서 파트가 옮겨져가지고 사수는 이제 아니고.. 친구이자 직장 동료입니다.
음.. 저는 30만원을 생각했습니다. 누구보다 도움을 많이 줬고 많이 배웠죠. 나이도 같아서 친구처럼 같이 일하고 땀 흘리고 참 좋은 직장선배이자 친구라서 50은 과하고 30이 적당하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이게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다른 동료들의 말에 조금 과한가 싶기도 합니다.
뭐 흔히들 말하는 부랄친구 이런건 또 아니고.. 퇴근하고 밥한번씩 먹고 그렇습니다. 따로 뭐 만나서 놀러가거나 그러진 않구요.
한달 뒤 결혼을 하는 친구인데.. 30이 맞을지 20이 맞을지 고민입니다.
좀 오래 볼 사이라고 생각이 들면 30이 맞겠죠?
저도 주머니 사정 넉넉하진 않은데 그래도 하는게 맞다고 판단은 든다만 30이야기 꺼내니까 주변동료들이 놀래더라구요. 직장동룐데 30이나 하냐고..
이게 제가 좀 오바 한건지.. 아니면 그간 고마움의 성의로 괜찮을지 의견만 좀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