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23/01/03 새벽
어렸을때부터 꿈이 없었던 나는
아무 생각없이 흘러가는대로 살았었고
어느순간 조금이라도 주어진 기회에 이 길이 내 길이라고 생각하며 노력했다.
딱히 하고싶은것도 많은걸 가지고싶은것도 없었다.
그냥 딱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었다.
이후로 삶이 흘러가는대로 살았고 그 상황 속에서 행복을 찾으려 했다.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지금 이 선택이 맞는건지 고민되었지만
그럴때마다 다른 행복을 찾으며, 그런 고민들을 묻어가며 지내왔다.
절대 이 삶에대해 후회는 없다.
내가 생각한대로 흘러왔고, 원하는대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가끔은 외롭다.
이게 맞는걸까. 나이가 먹으면 다 그렇게 되는건가.
연인? 주변사람과 친구의 문제가 아닌
단순하게 외로운 감정의 시점이다.
가족에게도 말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니 그냥 다른 부류의 이야기인것같다.
지인들과 웃으며 시간을 보내다 집에 돌아오면
생각이 깊어진다.
공허함, 외로움 과는 다른 부류의 이야기다.
어디에다 털어놓을수도 털어놓을 이야기조차 명확하지않다.
단순히 힘들어서 외로워서가 아닌
이 감정을 뭐라 설명 하기 어렵다.
열심히 살았고 못지않게 많은 사람도 만나보았지만
현재 옆에 없어서일까 어느 부분에서 행복을 느껴야할지 어려운 지금이다.
형님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이 깊어지네요.. ㅎ
어렸을때부터 꿈이 없었던 나는
아무 생각없이 흘러가는대로 살았었고
어느순간 조금이라도 주어진 기회에 이 길이 내 길이라고 생각하며 노력했다.
딱히 하고싶은것도 많은걸 가지고싶은것도 없었다.
그냥 딱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었다.
이후로 삶이 흘러가는대로 살았고 그 상황 속에서 행복을 찾으려 했다.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지금 이 선택이 맞는건지 고민되었지만
그럴때마다 다른 행복을 찾으며, 그런 고민들을 묻어가며 지내왔다.
절대 이 삶에대해 후회는 없다.
내가 생각한대로 흘러왔고, 원하는대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가끔은 외롭다.
이게 맞는걸까. 나이가 먹으면 다 그렇게 되는건가.
연인? 주변사람과 친구의 문제가 아닌
단순하게 외로운 감정의 시점이다.
가족에게도 말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니 그냥 다른 부류의 이야기인것같다.
지인들과 웃으며 시간을 보내다 집에 돌아오면
생각이 깊어진다.
공허함, 외로움 과는 다른 부류의 이야기다.
어디에다 털어놓을수도 털어놓을 이야기조차 명확하지않다.
단순히 힘들어서 외로워서가 아닌
이 감정을 뭐라 설명 하기 어렵다.
열심히 살았고 못지않게 많은 사람도 만나보았지만
현재 옆에 없어서일까 어느 부분에서 행복을 느껴야할지 어려운 지금이다.
형님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이 깊어지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