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잘하는 형님들 팁좀요...
저는 지하철 공익요원으로 근무중인 학생인데요
초반에 나이 60드신 차장님이 저한테 엄청 잘해주셨거든요 회식자리도 계속 나오라고 하면서요? 그러다가 2달 정도 안되서 회식자라에서 너는 공익 요원이고 우리는 직원인데 웰케 너는 말이 엄청 많냐 너 할일만 해라라는 이유로 한번 혼났습니다
그러다가 몇일 지나서 같이 일하는 부장님이 차장님이 휴가를 내셔서 안나오셨을때 저한테 요즘 기분이 안좋아 보인다 혹시 차장님한테 혼나서 그러냐 나는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보다 너가 말하는게 재밌고 말도 너무 잘해서 그거 듣는 재미로 일한다 그러니까 너무 차장님이 하신말씀에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말씀을 하셨구요
그래서 그 뒤로 차장님 앞에서는 말을 되도록 잘 안하고 부장님이 아무리 칭찬 하셨다고 저는 공익 요원이니까 말을 줄일라고 노력했죠
근때 이후로 몇일 정도 차장님이 잘해주시다가 어느날 부턴가 저한테 인사도 안해주시고 말도 안걸어주시고 저만 보면 표정이 딱 굳어버립니다
근데 저는 딱히 잘못한것도 없고 지각 결석 조퇴 지금까지 한번도 한적 없고 9시 출근이면 매일 10분씩 일찍 출근하고 열심히 하는데 왜 대체 싫어하실까요?
그분이랑 친해지고 싶다 이런생각 1도 없고요 대체 왜 저러는지 궁금해서 그래요
초반에 나이 60드신 차장님이 저한테 엄청 잘해주셨거든요 회식자리도 계속 나오라고 하면서요? 그러다가 2달 정도 안되서 회식자라에서 너는 공익 요원이고 우리는 직원인데 웰케 너는 말이 엄청 많냐 너 할일만 해라라는 이유로 한번 혼났습니다
그러다가 몇일 지나서 같이 일하는 부장님이 차장님이 휴가를 내셔서 안나오셨을때 저한테 요즘 기분이 안좋아 보인다 혹시 차장님한테 혼나서 그러냐 나는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보다 너가 말하는게 재밌고 말도 너무 잘해서 그거 듣는 재미로 일한다 그러니까 너무 차장님이 하신말씀에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말씀을 하셨구요
그래서 그 뒤로 차장님 앞에서는 말을 되도록 잘 안하고 부장님이 아무리 칭찬 하셨다고 저는 공익 요원이니까 말을 줄일라고 노력했죠
근때 이후로 몇일 정도 차장님이 잘해주시다가 어느날 부턴가 저한테 인사도 안해주시고 말도 안걸어주시고 저만 보면 표정이 딱 굳어버립니다
근데 저는 딱히 잘못한것도 없고 지각 결석 조퇴 지금까지 한번도 한적 없고 9시 출근이면 매일 10분씩 일찍 출근하고 열심히 하는데 왜 대체 싫어하실까요?
그분이랑 친해지고 싶다 이런생각 1도 없고요 대체 왜 저러는지 궁금해서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