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홈런썰
매번 눈팅만 하다가 이런일이 있네요
1월1일 새해 맞이로 친구들하고 술한잔 간단하게 하고 집가려는데
뭔가 허전해서 어플로 스웨디시 60분 11만원짜리 예약하고 갔습니다
원래 지명이 있는데 오늘 안나왔다고 하셔서 다른분 소개받고 들어갔는데
75C 정도 되시고 마르신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얼굴은 보통보다 조금 높은편이였어요,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올탈로 뒷판부터 하는데 허리 이곳저곳을 혀로 핥아주셨는데 제가 간지러워서 못하겠다고 하니까 귀여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하고 가슴으로 애무를 좀 받다가 앞판을 받는데 제가 얼굴을 부끄러워서 못쳐다보고 쑥스러워 하니까 부끄럽냐면서 장난치시더라구요 그래서 부끄럽다고 처음온척 했는데 귀엽다고 하시면서 제 소중이를 애무 해주시다가 위로 올라와서 비벼 주시더라구요 근데 느낌이 너무 좋아서 신음소리 내고 막 그러는데 갑자기 노콘으로 넣어주시는데 이게 홈런인가 싶었습니다. 자세 이리저리 바꾸면서 하다가 안에 싸면 안된다고 하셔서 배에 싸고 샤워하는데 같이 샤워도 해주시고 좋았습니다. 지명 바뀔거 같네요
1월1일 새해 맞이로 친구들하고 술한잔 간단하게 하고 집가려는데
뭔가 허전해서 어플로 스웨디시 60분 11만원짜리 예약하고 갔습니다
원래 지명이 있는데 오늘 안나왔다고 하셔서 다른분 소개받고 들어갔는데
75C 정도 되시고 마르신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얼굴은 보통보다 조금 높은편이였어요,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올탈로 뒷판부터 하는데 허리 이곳저곳을 혀로 핥아주셨는데 제가 간지러워서 못하겠다고 하니까 귀여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하고 가슴으로 애무를 좀 받다가 앞판을 받는데 제가 얼굴을 부끄러워서 못쳐다보고 쑥스러워 하니까 부끄럽냐면서 장난치시더라구요 그래서 부끄럽다고 처음온척 했는데 귀엽다고 하시면서 제 소중이를 애무 해주시다가 위로 올라와서 비벼 주시더라구요 근데 느낌이 너무 좋아서 신음소리 내고 막 그러는데 갑자기 노콘으로 넣어주시는데 이게 홈런인가 싶었습니다. 자세 이리저리 바꾸면서 하다가 안에 싸면 안된다고 하셔서 배에 싸고 샤워하는데 같이 샤워도 해주시고 좋았습니다. 지명 바뀔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