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없는 20대초반 커플
안녕하세요 동갑내기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는 25살 남자입니다
둘다 경험이 많이 없어 지금 서로를 만나기전에는 신기할정도로 똑같이 두명의 전 남친/여친과 총 다섯번? 정도가 전부에요.
문제는 여자친구가 여자친구가 관계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어요
흥분도 하고, 액도 많이 나오고 클리토리스 자극은 확실히 있는거같은데 삽입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그런지 삽입에 대한 흥분은 아예 없는거 같아요.
첫 경험때 여자친구는 원래도 삽입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도 전 남자친구의 강압적인 태도에 공포심을 느껴서 트라우마로 자리잡았다고 사귀기전에 친구였을때 들었긴 했는데 그 뒤에도 다른 남자친구와 연애를 하면서 아예 관계를 안하진 않았지만 이백일 정도 되는 연애기간에 두번정도 정말 꾹참아가며 할정도로 관계를 피했던거같아요. 들어 보니 삽입에 대한 흥분은 아예 없고 엄청 아프기만 했다고 하더라고요.
저와는 전 남자친구들이랑은 달리 여자친구가 저를 정말 좋아하고, 이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싶어한다고 해서 얘기도 많이하고 이것저것 시도도 많이 해보고 있습니다.
가장큰 문제는 삽입에 의한 느낌이 없다는 거지만 일단 아픈게 급한 문제라서 콘돔에 젤을 발라 해보니 견딜만하다고 하고, 젤 없이 관계를 할땐 다음날까지 아팠지만 젤을 바르니 빨리 강하게 삽입하는것만 아니면 크게 안아프다 했어요. 콘돔끼고 손가락으로 지스팟 주위를 살살 문질럿는데 아무 느낌도 없다고 했던 기억도 있네요.
일단 저는 발기됐을때 솟은상태에서 꾹눌러 길이를 쟀을때 15센치가 조금 안되고 위로 휜 편이에요. 굵기는 귀두도 그렇고 몸통도 좀 얇은 편이고요. 딱 휴지심정도 되거나 아슬하기 들어갈거같은데 좀 휜편이라 들어가진 않을거같아요.
궁금한걸 질문해볼게요.
아무리 속궁합이 안맞다해도 제가 엄청 작은편도 아닌데 진짜 여자쪽에서
아예 못느낄수 있나요?
시간이 지나면 점점 좋아질까요? 경험이 없어서 아직 감이 발달을 안한걸까요?
진짜 트라우마에 의해서 몸이 거부를 하는걸까요? 그거때문에 정신과를 다닌다거나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겪을정도로 심하진 않았다고 하네요
물론 많이 힘들었겠지만요.
젤을 써서 이젠 아픈건 아니고, 흥분을 안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진짜 아무 느낌이 없을정도로 작은것도 아니고 도통 뭔지 어렵네요..
둘다 경험이 많이 없어 지금 서로를 만나기전에는 신기할정도로 똑같이 두명의 전 남친/여친과 총 다섯번? 정도가 전부에요.
문제는 여자친구가 여자친구가 관계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어요
흥분도 하고, 액도 많이 나오고 클리토리스 자극은 확실히 있는거같은데 삽입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그런지 삽입에 대한 흥분은 아예 없는거 같아요.
첫 경험때 여자친구는 원래도 삽입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도 전 남자친구의 강압적인 태도에 공포심을 느껴서 트라우마로 자리잡았다고 사귀기전에 친구였을때 들었긴 했는데 그 뒤에도 다른 남자친구와 연애를 하면서 아예 관계를 안하진 않았지만 이백일 정도 되는 연애기간에 두번정도 정말 꾹참아가며 할정도로 관계를 피했던거같아요. 들어 보니 삽입에 대한 흥분은 아예 없고 엄청 아프기만 했다고 하더라고요.
저와는 전 남자친구들이랑은 달리 여자친구가 저를 정말 좋아하고, 이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싶어한다고 해서 얘기도 많이하고 이것저것 시도도 많이 해보고 있습니다.
가장큰 문제는 삽입에 의한 느낌이 없다는 거지만 일단 아픈게 급한 문제라서 콘돔에 젤을 발라 해보니 견딜만하다고 하고, 젤 없이 관계를 할땐 다음날까지 아팠지만 젤을 바르니 빨리 강하게 삽입하는것만 아니면 크게 안아프다 했어요. 콘돔끼고 손가락으로 지스팟 주위를 살살 문질럿는데 아무 느낌도 없다고 했던 기억도 있네요.
일단 저는 발기됐을때 솟은상태에서 꾹눌러 길이를 쟀을때 15센치가 조금 안되고 위로 휜 편이에요. 굵기는 귀두도 그렇고 몸통도 좀 얇은 편이고요. 딱 휴지심정도 되거나 아슬하기 들어갈거같은데 좀 휜편이라 들어가진 않을거같아요.
궁금한걸 질문해볼게요.
아무리 속궁합이 안맞다해도 제가 엄청 작은편도 아닌데 진짜 여자쪽에서
아예 못느낄수 있나요?
시간이 지나면 점점 좋아질까요? 경험이 없어서 아직 감이 발달을 안한걸까요?
진짜 트라우마에 의해서 몸이 거부를 하는걸까요? 그거때문에 정신과를 다닌다거나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겪을정도로 심하진 않았다고 하네요
물론 많이 힘들었겠지만요.
젤을 써서 이젠 아픈건 아니고, 흥분을 안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진짜 아무 느낌이 없을정도로 작은것도 아니고 도통 뭔지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