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민상담
30대 중반 평범한 남자입니다.
올해 여름 2살연하 여자친구를만나 내년 결혼을 준비하고있는데
서로 대화가 너무 안통해 자주 다투곤합니다.
물론 말다툼은 할수있는데 싸우거나 화가나면
여친은 무작정 집에 가버리고 잠수를 타버립니다.
매번 그러지말라고해도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오늘도 백화점 주차장에서 말다툼하다가 혼자 집에 가버린다고 뛰쳐나가더군요..
그리고 욱하는 성격때문에 화를 자주내는데
편하게 지낸다지만 그래도 연상인데. 말투마다 니가 어땠냐느니.. 하면서
저도 얘기를할려고하면 토달지말라고하는데 연인사이에 토달지말라고하는게 맞는건가싶고..
참 힘드네요.
올해 여름 2살연하 여자친구를만나 내년 결혼을 준비하고있는데
서로 대화가 너무 안통해 자주 다투곤합니다.
물론 말다툼은 할수있는데 싸우거나 화가나면
여친은 무작정 집에 가버리고 잠수를 타버립니다.
매번 그러지말라고해도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오늘도 백화점 주차장에서 말다툼하다가 혼자 집에 가버린다고 뛰쳐나가더군요..
그리고 욱하는 성격때문에 화를 자주내는데
편하게 지낸다지만 그래도 연상인데. 말투마다 니가 어땠냐느니.. 하면서
저도 얘기를할려고하면 토달지말라고하는데 연인사이에 토달지말라고하는게 맞는건가싶고..
참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