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져서 돌아왔습니다! 양주 추천해주세요!
거진 반 년 전에 양주 추천 글을 올렸다가 많은 분들의 추천을 받고 저 또한 정리글을 통해 위스키에 대해 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아직도 경험이 부족해서 맛과 향을 느낄 수준이 아니라서 그냥 느낀 점들만 적어봅니다. 저는 온더락으로만 먹는데...맛과 향이 잘 안느껴지는 방법이라고는 하더라구요.. 그래도 온더락이 가장 좋아요 ㅜㅜ
정리해 본 결과를 토대로 제 취향이나 비슷한 양주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글렌피딕
처음 먹어본 싱글몰트였습니다.
정말 깔끔하더라구요.. 그리고 알콜 치는게 강한 느낌이었습니다.
향이나 맛은 당연히 모르겠구요(...) 버번들은 뭔가 오크통 나무맛이 많이 나는데 이건 그런게 없었어요. 싸~한 느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제임슨
아이리시 위스키이고 블렌디드더라구요. 제가 초보라 그런지 블렌디드가 맞는 것 같습니다. 먹어본 것 중에 가장 괜찮았습니다. 40도에 맞지않는 부드러움과 달달함... 그리고 저렴한 가격까지...
3. 조니워커 블랙/레드 레이블
조니워커도 블렌디드더라구요.. 근데 레드는 진짜 맛없었고 블랙은 괜찮았습니다. 먹아본 것 중 2위!
그런데 블랙은 개봉하고 상온에 오래 두니(3주) 맛이 처음과 좀 달라진 느낌이 났습니다
4. 짐빔
가장 최악의 위스키였습니다. 맛 향 알콜 전부 따로 노는 느낌에 뭔가 니글거리는 느낌까지...
5.잭 다니엘
이거도 그낭 무난무난 하다고 보지만 그 불에 태운 오크통 나무맛향과 맛이 강렬하지만 가끔 생각나는 그런 맛과 향입니다.
아직 이 정도까지만 먹어봤는데
아무래도 짐 빔에 크게 데이고 썩 버번에 대해 좋은 이미지가 안 생기지만 그래도 버번3대장 중에 메이커스 마크랑 버팔로 트레이스를 다음에 구입해 볼 예정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경험이 부족해서 맛과 향을 느낄 수준이 아니라서 그냥 느낀 점들만 적어봅니다. 저는 온더락으로만 먹는데...맛과 향이 잘 안느껴지는 방법이라고는 하더라구요.. 그래도 온더락이 가장 좋아요 ㅜㅜ
정리해 본 결과를 토대로 제 취향이나 비슷한 양주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글렌피딕
처음 먹어본 싱글몰트였습니다.
정말 깔끔하더라구요.. 그리고 알콜 치는게 강한 느낌이었습니다.
향이나 맛은 당연히 모르겠구요(...) 버번들은 뭔가 오크통 나무맛이 많이 나는데 이건 그런게 없었어요. 싸~한 느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제임슨
아이리시 위스키이고 블렌디드더라구요. 제가 초보라 그런지 블렌디드가 맞는 것 같습니다. 먹어본 것 중에 가장 괜찮았습니다. 40도에 맞지않는 부드러움과 달달함... 그리고 저렴한 가격까지...
3. 조니워커 블랙/레드 레이블
조니워커도 블렌디드더라구요.. 근데 레드는 진짜 맛없었고 블랙은 괜찮았습니다. 먹아본 것 중 2위!
그런데 블랙은 개봉하고 상온에 오래 두니(3주) 맛이 처음과 좀 달라진 느낌이 났습니다
4. 짐빔
가장 최악의 위스키였습니다. 맛 향 알콜 전부 따로 노는 느낌에 뭔가 니글거리는 느낌까지...
5.잭 다니엘
이거도 그낭 무난무난 하다고 보지만 그 불에 태운 오크통 나무맛향과 맛이 강렬하지만 가끔 생각나는 그런 맛과 향입니다.
아직 이 정도까지만 먹어봤는데
아무래도 짐 빔에 크게 데이고 썩 버번에 대해 좋은 이미지가 안 생기지만 그래도 버번3대장 중에 메이커스 마크랑 버팔로 트레이스를 다음에 구입해 볼 예정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