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에 미친 섹파
얼마전에 생긴 섹파가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남고딩 같이 섹스 섹스 거리면서 완전 섹스에 환장한 여자입니다. 솔직히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섹스에 환장한 여자는 처음 봤습니다. 물론 섹스에 미친 여자 답게 원나잇 등 남자 경험도 엄청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잠자리 스킬 등에 대한 기대치도 엄청 높더라고요. 처음 같이 잔날 거의 7번 넘게 사정을 한 것 같습니다. 그것도 모잘라서 입으로 해달라 손으로 해달라 등등 여러 요구도 엄청 많고 솔직히 지칠만도 할텐데 전혀 지치지 않고 계속 하고 싶어하더라고요.
저는 솔직히 하루 잠만 자고 이르면 아침에 늦으면 점심 쯤에는 알아서 일어나서 자기 집에 들어갈 줄 알았는데 거의 이틀 넘게 저의 집에서 나갈 생각을 안하고 시도때도 없이 요구하더라고요.
제가 덩치가 있는 편이 아니긴 하지만 이 친구가 저보다 조금 더 덩치가 있고 해서 섹스할 때 더 힘이 드는 것도 있고.
물론 좋은 점은 가슴이 엄청 크다는 점인데 (사이즈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가슴 두 개 사이에 제 얼굴이 거의 묻힐정도고 한손으로 다 안잡히는 크기입니다.) 근데 가슴이 크면 마냥 좋을 줄 알았는데 가슴이 무거워서 그냥 옷을 다 벗은 상태에선 그냥 축 늘어져 있어서 예쁘진 않더라고요. 옷을 입고 있을때나 속옷을 입고 있을땐 엄청 이쁜데.
그리고 단점으로 절단기 같은 조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기분 좋은 밀도감있는 조임이 아니라 그냥 진짜 속에 있는 뼈라고 해야하나 ?
암튼 그 부분이 닫히면서 진짜 절단될 것 같은 조임입니다. 그래서 손으로 할 때도 뼈가 열려있을 땐 괜찮은데 닫힐때는 진짜 손도 못 뺄정도이고 이빨 없는 입으로 엄청 꽉 무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 조임의 문제는 고추가 풀발기를 유지못한다는 건데. 저는 평소 발기가 시도때도 없이 잘되는 편이긴 하지만 강한 압박을 주거나 하면 풀리는데 이 조임으로 인해서 풀발기로 피스톤질을 못해서 그거에 대해서 약간 불만족스러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문제는 뒤치기를 한번도 성공해본적이 없다는 건데. 저는 평소 다른 여자들이랑도 뒤치기를 한번에 성공해본 경험이 없긴 합니다. 이게 구멍을 잘 못찾거나 막히게 되면 발기가 잘풀려가지고 실패를 해본 경험이 많은데 그래도 대부분 결국에는 뒤치기를 하는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이 친구랑 할떄는 구멍이 완전 꽉 막혀있어서 아무리 쑤써 넣을려고 해봐도 잘 안되고 결국에는 발기가 풀립니다. 그래서 정상위를 하다가 삽입 한 상태에서 천천히 돌려서 뒤치기를 하긴 했지만 섹스 패턴이 너무 단조롭긴 합니다. 여성 상위 같은 경우에도 이 경우에는 제가 템포를 조절할 수 도 없고 무게의 압박이라던지 해서 조루끼도 살짝있어서 여성상위로 3분 이상 버텨본 적이 없기 때문에 선호하지 않습니다.
아침에 입냄새가 너무 심해서 성욕을 떨어뜨리는 것도 문제이긴 합니다. 안그래도 대여섯번의 사정으로 더이상 사정할 힘이 없는데 입냄새가 너무 심해서 성욕도 많이 죽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불평불만도 많습니다. 왜 다른 남자들은 다 뒤치기할 수 있는데 왜 너는 못하고, 풀발기가 아니라 아쉽고, 손이 짧아서 아쉽다, 그래가지고 없는 힘 쥐어짜서 연속으로 하고 그러는데 만족이 되진 않는 눈치입니다. 그러면서도 저를 매주 보고 싶어합니다.
저는 나름 섹스를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얘한테 팩폭을 맞으니깐 이제서야 섹스 이후로 잠수 탄 누나라던지 그동안 여자 관계가 잘안풀렸던 이유가 이제 어느 정도 납득이 되가네요.
아무튼 이 친구 전에 거의 1년 넘게 여자랑 어떠한 접촉도 없었고, 거의 성욕에 완전 미쳐가고 완전 외로움을 타던 차에 드디어 만난 여자인데 그닥 엄청 만족스럽진 않네요. 이 친구를 만족 시킬려면 대물 흑인을 데리고 오거나 아시아에선 시미켄 형님을 데려오지 않는 한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뭔가 풀발기를 유지하는 방법이라던지 뒤치기를 성공시키는 방법이라던지 어느 정도 만족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그렇기 때문에 남자 잠자리 스킬 등에 대한 기대치도 엄청 높더라고요. 처음 같이 잔날 거의 7번 넘게 사정을 한 것 같습니다. 그것도 모잘라서 입으로 해달라 손으로 해달라 등등 여러 요구도 엄청 많고 솔직히 지칠만도 할텐데 전혀 지치지 않고 계속 하고 싶어하더라고요.
저는 솔직히 하루 잠만 자고 이르면 아침에 늦으면 점심 쯤에는 알아서 일어나서 자기 집에 들어갈 줄 알았는데 거의 이틀 넘게 저의 집에서 나갈 생각을 안하고 시도때도 없이 요구하더라고요.
제가 덩치가 있는 편이 아니긴 하지만 이 친구가 저보다 조금 더 덩치가 있고 해서 섹스할 때 더 힘이 드는 것도 있고.
물론 좋은 점은 가슴이 엄청 크다는 점인데 (사이즈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가슴 두 개 사이에 제 얼굴이 거의 묻힐정도고 한손으로 다 안잡히는 크기입니다.) 근데 가슴이 크면 마냥 좋을 줄 알았는데 가슴이 무거워서 그냥 옷을 다 벗은 상태에선 그냥 축 늘어져 있어서 예쁘진 않더라고요. 옷을 입고 있을때나 속옷을 입고 있을땐 엄청 이쁜데.
그리고 단점으로 절단기 같은 조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기분 좋은 밀도감있는 조임이 아니라 그냥 진짜 속에 있는 뼈라고 해야하나 ?
암튼 그 부분이 닫히면서 진짜 절단될 것 같은 조임입니다. 그래서 손으로 할 때도 뼈가 열려있을 땐 괜찮은데 닫힐때는 진짜 손도 못 뺄정도이고 이빨 없는 입으로 엄청 꽉 무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 조임의 문제는 고추가 풀발기를 유지못한다는 건데. 저는 평소 발기가 시도때도 없이 잘되는 편이긴 하지만 강한 압박을 주거나 하면 풀리는데 이 조임으로 인해서 풀발기로 피스톤질을 못해서 그거에 대해서 약간 불만족스러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문제는 뒤치기를 한번도 성공해본적이 없다는 건데. 저는 평소 다른 여자들이랑도 뒤치기를 한번에 성공해본 경험이 없긴 합니다. 이게 구멍을 잘 못찾거나 막히게 되면 발기가 잘풀려가지고 실패를 해본 경험이 많은데 그래도 대부분 결국에는 뒤치기를 하는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이 친구랑 할떄는 구멍이 완전 꽉 막혀있어서 아무리 쑤써 넣을려고 해봐도 잘 안되고 결국에는 발기가 풀립니다. 그래서 정상위를 하다가 삽입 한 상태에서 천천히 돌려서 뒤치기를 하긴 했지만 섹스 패턴이 너무 단조롭긴 합니다. 여성 상위 같은 경우에도 이 경우에는 제가 템포를 조절할 수 도 없고 무게의 압박이라던지 해서 조루끼도 살짝있어서 여성상위로 3분 이상 버텨본 적이 없기 때문에 선호하지 않습니다.
아침에 입냄새가 너무 심해서 성욕을 떨어뜨리는 것도 문제이긴 합니다. 안그래도 대여섯번의 사정으로 더이상 사정할 힘이 없는데 입냄새가 너무 심해서 성욕도 많이 죽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불평불만도 많습니다. 왜 다른 남자들은 다 뒤치기할 수 있는데 왜 너는 못하고, 풀발기가 아니라 아쉽고, 손이 짧아서 아쉽다, 그래가지고 없는 힘 쥐어짜서 연속으로 하고 그러는데 만족이 되진 않는 눈치입니다. 그러면서도 저를 매주 보고 싶어합니다.
저는 나름 섹스를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얘한테 팩폭을 맞으니깐 이제서야 섹스 이후로 잠수 탄 누나라던지 그동안 여자 관계가 잘안풀렸던 이유가 이제 어느 정도 납득이 되가네요.
아무튼 이 친구 전에 거의 1년 넘게 여자랑 어떠한 접촉도 없었고, 거의 성욕에 완전 미쳐가고 완전 외로움을 타던 차에 드디어 만난 여자인데 그닥 엄청 만족스럽진 않네요. 이 친구를 만족 시킬려면 대물 흑인을 데리고 오거나 아시아에선 시미켄 형님을 데려오지 않는 한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뭔가 풀발기를 유지하는 방법이라던지 뒤치기를 성공시키는 방법이라던지 어느 정도 만족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