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리스 현타 쌔게 오내요
하...결혼 8년차 남자입니다.
섹스리스로 1년에 3~4번할까...
섹스리스로 기분나쁘다고 표현해도 본인이 기분나쁘다며
적반하장입니다.
업체 접대를 나가도 결혼도 했고 애도 있어 양심에 찔려서
양해를 구하고 화류는 싫어한다고 밝히고 술만 먹습니다.
근데 남편으로써 돈 벌어다주고 고생할거 다하는데
왜 내가 을처럼 사는건지 현타 쌔게 오내요.
이제 양심에 찔려 가지않았던게 후회됩니다..
하..다들 어떻게 사나요
섹스리스로 1년에 3~4번할까...
섹스리스로 기분나쁘다고 표현해도 본인이 기분나쁘다며
적반하장입니다.
업체 접대를 나가도 결혼도 했고 애도 있어 양심에 찔려서
양해를 구하고 화류는 싫어한다고 밝히고 술만 먹습니다.
근데 남편으로써 돈 벌어다주고 고생할거 다하는데
왜 내가 을처럼 사는건지 현타 쌔게 오내요.
이제 양심에 찔려 가지않았던게 후회됩니다..
하..다들 어떻게 사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