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적어보는 푸념글
조언을 구한다 위로를 받고싶다 이런 글은 아니고 그냥 생각 정리 할겸 혼자 답답해서 끄적여 보는 푸념글입니다..
운이 좋게 소개가 하나 들어와 12월 초 한 여성분을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식사만 하고 인사만 하고 넘어가려 했는데 대화가 잘 통해 술 자리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성분이 말하길 본인은 3년동안 결혼까지 생각하고 연애를 하다 결혼준비하는 과정에서 틀어져 힘든상태인데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거다 라는 친구의 조언을 듣고 이 자리에 나와본것이라 이야기 하더라고요.
전 그때 이 사람은 나랑 만날 생각이 없구나 앞으로 인연 관계로 발전하긴 힘들겠구나 판단하고 오늘 그냥 한잔 하며 여러여러 이야기 많이 하는데 통하는것도 많고 정말 즐거운 시간보내고 가자 생각하며. 이후 집에 잘 바래다 주었습니다.
그 뒤에도 전 그 여성분이 생각나서 드라이브가보자 좋은 카페 아는곳이 있다 하고 연락을 해봤는데 생각 외로 긍정적인 대답이 나와 함께 드라이브도 가고 카페도 가고 이후 몇번 더 만나며 좋은 시간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저는 제 마음 표현을 더 확실하게 하기 시작했고 여성분은 본인도 나한테 관심이 가고 나와 있으면 편안한 감정이 들어서 이 사람과 함께 가도 괜찮겠다 생각도 들고 항상 잘 웃는 모습과 여러 취미들을 즐기며 자신감있게 살아가는 제 모습이 좋다라는 마음은 들지만 그 마음보다 결혼이 틀어지며 이별한지 1달도 안된 시점에서 그 현실이 너무 힘들다 하더군요.
그 상황에서 전 시간이 흐르다보면 잊혀지고 그 옆자리는 내가 채워가면 되지 라 생각하고 괜찮다 내가 기다리겠다. 말했고 그 말을 듣고 많이 위안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함께 1박2일 여행을 떠나게 되었는데 밤에 술 한잔 하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3년전 마지막 연애를 기점으로 연애라는 종목 하나만큼은 자존감이 떨어져 바닥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엿한 직장인이 되어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이제 제 자신과 함께 미래를 그려갈 인연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마음은 더 급해지고 내 입으로 천천히 기다리겠다 말하곤 그 여성분에게 어서 나와 함께 갈지 말지 선택해라는 느낌으로 심리적으로 압박을 주고 있던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어색한 하루 여행이 끝나고 다음날 계획해둔 일정도 있으니 연락 달라 기다리겠다 말하곤 집에 보내줬습니다.
하지만 연락이 없었고 아 이 사람도 이제 정리를 하는구나 나도 정리를 해야겠다 마음 먹고 정리를 하고 있던 과정에서 4일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어제 잠깐 보자는 연락을 받았고 오늘 이제 그만만나자는 이야기를 듣겠지? 생각하고 알겠다하고 만났습니다.
그리고 4일간 제가 어떤 생각을 했었는지 이야기 했고 생각 정리중이었다 표현하니 여성분이 말하더라고요 나는 4일간 전 연인에대해 진짜 힘들게 정리하고 너와 잘해보려 마음먹고 오늘 이자리에서 말하려고 한건데 너는 기다려준다 말하곤 얼마 기다리지도 못하고 대답을 요구하고 4일만에 마음을 정리할수가 있냐고 그러더라고요 그 뒤로 정적 상태로 차에서 앉아서 있다가 제가 우린 이렇게 만날 인연은 아닌거 같다, 생각해보면 너랑 내가 추구하는 연애 스타일도 다르고 생각도 많이 다른거 같다. 이대로 너랑 만나면 앞으로 상처만 줄거 같으니 동네에 의지할 사람 필요하고 대화하고 싶을떄면 연락해라 옆에서 친구로 남아 있을테니라고 말하고 어제 끝났네요
아 그때 내가 진짜 성급했구나 이 사람이 나한테 확신을 안준게 아니라 내가 확신을 못주고 있었고 믿음을 못주고 있엇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지나간 기억들을 되살려보니 간접적으로도 그 여성분은 저에게 호감표현을 하기도 했었고
그냥 천천히 기다리면 되었는데 왜 마음이 급해서 혼자 안달이 났었을까요,,, 잘해보고 싶었고 잘해주고 싶었는데 자꾸 생각나고 그냥 답답한 마음에 푸념글 적어봅니다.
필력이 훌륭하지 않고 그만큼 마음도 정리되지 않아 복잡해서 글이 난잡하네요
운이 좋게 소개가 하나 들어와 12월 초 한 여성분을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식사만 하고 인사만 하고 넘어가려 했는데 대화가 잘 통해 술 자리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성분이 말하길 본인은 3년동안 결혼까지 생각하고 연애를 하다 결혼준비하는 과정에서 틀어져 힘든상태인데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거다 라는 친구의 조언을 듣고 이 자리에 나와본것이라 이야기 하더라고요.
전 그때 이 사람은 나랑 만날 생각이 없구나 앞으로 인연 관계로 발전하긴 힘들겠구나 판단하고 오늘 그냥 한잔 하며 여러여러 이야기 많이 하는데 통하는것도 많고 정말 즐거운 시간보내고 가자 생각하며. 이후 집에 잘 바래다 주었습니다.
그 뒤에도 전 그 여성분이 생각나서 드라이브가보자 좋은 카페 아는곳이 있다 하고 연락을 해봤는데 생각 외로 긍정적인 대답이 나와 함께 드라이브도 가고 카페도 가고 이후 몇번 더 만나며 좋은 시간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저는 제 마음 표현을 더 확실하게 하기 시작했고 여성분은 본인도 나한테 관심이 가고 나와 있으면 편안한 감정이 들어서 이 사람과 함께 가도 괜찮겠다 생각도 들고 항상 잘 웃는 모습과 여러 취미들을 즐기며 자신감있게 살아가는 제 모습이 좋다라는 마음은 들지만 그 마음보다 결혼이 틀어지며 이별한지 1달도 안된 시점에서 그 현실이 너무 힘들다 하더군요.
그 상황에서 전 시간이 흐르다보면 잊혀지고 그 옆자리는 내가 채워가면 되지 라 생각하고 괜찮다 내가 기다리겠다. 말했고 그 말을 듣고 많이 위안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함께 1박2일 여행을 떠나게 되었는데 밤에 술 한잔 하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3년전 마지막 연애를 기점으로 연애라는 종목 하나만큼은 자존감이 떨어져 바닥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엿한 직장인이 되어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이제 제 자신과 함께 미래를 그려갈 인연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마음은 더 급해지고 내 입으로 천천히 기다리겠다 말하곤 그 여성분에게 어서 나와 함께 갈지 말지 선택해라는 느낌으로 심리적으로 압박을 주고 있던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어색한 하루 여행이 끝나고 다음날 계획해둔 일정도 있으니 연락 달라 기다리겠다 말하곤 집에 보내줬습니다.
하지만 연락이 없었고 아 이 사람도 이제 정리를 하는구나 나도 정리를 해야겠다 마음 먹고 정리를 하고 있던 과정에서 4일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어제 잠깐 보자는 연락을 받았고 오늘 이제 그만만나자는 이야기를 듣겠지? 생각하고 알겠다하고 만났습니다.
그리고 4일간 제가 어떤 생각을 했었는지 이야기 했고 생각 정리중이었다 표현하니 여성분이 말하더라고요 나는 4일간 전 연인에대해 진짜 힘들게 정리하고 너와 잘해보려 마음먹고 오늘 이자리에서 말하려고 한건데 너는 기다려준다 말하곤 얼마 기다리지도 못하고 대답을 요구하고 4일만에 마음을 정리할수가 있냐고 그러더라고요 그 뒤로 정적 상태로 차에서 앉아서 있다가 제가 우린 이렇게 만날 인연은 아닌거 같다, 생각해보면 너랑 내가 추구하는 연애 스타일도 다르고 생각도 많이 다른거 같다. 이대로 너랑 만나면 앞으로 상처만 줄거 같으니 동네에 의지할 사람 필요하고 대화하고 싶을떄면 연락해라 옆에서 친구로 남아 있을테니라고 말하고 어제 끝났네요
아 그때 내가 진짜 성급했구나 이 사람이 나한테 확신을 안준게 아니라 내가 확신을 못주고 있었고 믿음을 못주고 있엇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지나간 기억들을 되살려보니 간접적으로도 그 여성분은 저에게 호감표현을 하기도 했었고
그냥 천천히 기다리면 되었는데 왜 마음이 급해서 혼자 안달이 났었을까요,,, 잘해보고 싶었고 잘해주고 싶었는데 자꾸 생각나고 그냥 답답한 마음에 푸념글 적어봅니다.
필력이 훌륭하지 않고 그만큼 마음도 정리되지 않아 복잡해서 글이 난잡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