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다녀왔던 건전 스웨디시?
11월에 다녀왔던 건전 스웨디시? 오늘도 다녀왔습니다~
저번에 봤던 관리사님 말고 다른분으로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이번 관리사님은 더 화끈하셨어요.. 정말 부드럽게 스웨디시 해주셨습니다.
하던 도중에 저보고 몇살이냐고 물어보시고 점점 수위가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순간 건전 스웨디시 아닌가?? 생각이 들었는데 관리사님의 몸이 절반정도 제 위로 올라오더니 저를 빤히 쳐다보더라고요. 그래서 뻘줌해서 눈을 못마주쳤는데 계속 그러니까 저도 남자인지라.. 정신줄을 잠깐 놓쳤어요. 그대로 관리사님을 안아버렸죠.. 그랬더니 관리사님이 살짝 웃으시더니 저랑 아주 가볍게 입맞춤을 해주시더라고요. 그렇게 입맞춤 하다가 결국 서로 혀가 왔다갔다;; 딥키스 해버렸네요. 그러다가 결국 딥키스 하면서 제가 관리사님 상의 속에 가슴을 만졌어요.. 꼭찌까지 손가락으로 동그랗게 만졌네요..
근데 마지막은 역시;; 물을 빼주지는 않았어요ㅋㅋㅋㅋㅋㅋ
정말 헷갈리네요.. 건전인지 퇴폐인지... 후..
다음에는 또 다른 관리사님으로 다녀와보겠습니다! 그럼 2만!
저번에 봤던 관리사님 말고 다른분으로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이번 관리사님은 더 화끈하셨어요.. 정말 부드럽게 스웨디시 해주셨습니다.
하던 도중에 저보고 몇살이냐고 물어보시고 점점 수위가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순간 건전 스웨디시 아닌가?? 생각이 들었는데 관리사님의 몸이 절반정도 제 위로 올라오더니 저를 빤히 쳐다보더라고요. 그래서 뻘줌해서 눈을 못마주쳤는데 계속 그러니까 저도 남자인지라.. 정신줄을 잠깐 놓쳤어요. 그대로 관리사님을 안아버렸죠.. 그랬더니 관리사님이 살짝 웃으시더니 저랑 아주 가볍게 입맞춤을 해주시더라고요. 그렇게 입맞춤 하다가 결국 서로 혀가 왔다갔다;; 딥키스 해버렸네요. 그러다가 결국 딥키스 하면서 제가 관리사님 상의 속에 가슴을 만졌어요.. 꼭찌까지 손가락으로 동그랗게 만졌네요..
근데 마지막은 역시;; 물을 빼주지는 않았어요ㅋㅋㅋㅋㅋㅋ
정말 헷갈리네요.. 건전인지 퇴폐인지... 후..
다음에는 또 다른 관리사님으로 다녀와보겠습니다! 그럼 2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