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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주류업 종사하고 있습니다. 메이커에서 들어오는 원가가 20 소비자들이 사는 정가가 25ㅡ28정도였습니다만, 원액부족, 물류문제등으로 인해 공급이 잘 안되어 프리미엄이 많이 붙어있는 상황입니다.
얼마를 주건 어떻게든 먹고싶다라면 그건 작성자형님이 가치를판단하는거니 제가 말씀 못드리겠고 그냥 수집이나 맛보고싶다 정도라면 비추입니다.
몇년전에 마카란 증류소를 새로 지으면서 대량으로 생산량 증가한다는데 위스키특성상 그게 최소 15년은 걸릴겁니다
다른 좋은 위스키들 드시면서 기다려보시는게 어떠실지..
개인적인 견해로 59만원은 비싸네요
얼마를 주건 어떻게든 먹고싶다라면 그건 작성자형님이 가치를판단하는거니 제가 말씀 못드리겠고 그냥 수집이나 맛보고싶다 정도라면 비추입니다.
몇년전에 마카란 증류소를 새로 지으면서 대량으로 생산량 증가한다는데 위스키특성상 그게 최소 15년은 걸릴겁니다
다른 좋은 위스키들 드시면서 기다려보시는게 어떠실지..
개인적인 견해로 59만원은 비싸네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라면 사는쪽으로 고민해볼것 같습니다. 위스키를 잘 알지 못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맥켈란 18yr 쉐리를 1992, 1993, 1997, 2016, 2017, 2018, 2020, 2021을 보유하고 있는데 해가 거듭될수록 전년도의 릴리즈 제품을 구매하는것이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저도 몇년째 2019를 찾아보고 있는데 아직 구매를 하지 못했습니다. 만약 작성자님께서 보관을 목적으로 구매하신다면 희소가치는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고민해보시고 좋은선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너무 가격이 산으로 가버렸어요 , 솔직히 작년에만 해도 12 쉐리 저렴해서 가성비였는데, 보이지도 않고 더블 캐스크 간간히 보이고, 저도 어느 순간 과연 내가 이정도의 가격을 여유롭게 부담없이 마실수 있는 능력이 되는가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아껴서 먹으려고 술을 마시는 건가 싶기도 하고, 위에 분 말씀처럼 소장용이면 사시는건 괜찮을 것 같지만, 술을 즐기신다면 더 좋은 가격대와 선택지가 있기 때문에 추천을 드리지 않아요.
뭐 모르고 쉐리쉐리해서 쉐리 위스키를 먹어봤지만 전 여러 위스키를 접하면서 다양한 위스키와 술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요즘은 피트 위스키에 빠져있네요.
개인적으로 쉐리 좀 좋아하시면 부쉬밀 12년도 은은한 쉐리를 느낄 수 있더라고요, 가격도 저렴하고, 부드럽고 아일랜드 위스키이기도 하고
뭐 모르고 쉐리쉐리해서 쉐리 위스키를 먹어봤지만 전 여러 위스키를 접하면서 다양한 위스키와 술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요즘은 피트 위스키에 빠져있네요.
개인적으로 쉐리 좀 좋아하시면 부쉬밀 12년도 은은한 쉐리를 느낄 수 있더라고요, 가격도 저렴하고, 부드럽고 아일랜드 위스키이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