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방 간거 친구한테 걸린거 같습니다
글 처음 써보는데...
제가 유흥을 좀 다녔는데
오늘 스웨디시 받으러 강남에 가서 처음에 매니저랑 이야기 나누고 있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안받고 주머니에 넣는데 다시 꺼내보니까 한 18초? 통화중이더라고요 ㅜㅜ 그래서 급하게 끊고 누구 만나는중이니까 나중에 전화한다했는데 (그친구가 저 모쏠이고 그런것도 다 알아서 뭔가 여자 만나고 있구나라고는 생각 안할거 같고) 암튼 그랬습니다. 어디 말할데가 필요해서 대충 적어봅니다 ㅡ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제가 유흥을 좀 다녔는데
오늘 스웨디시 받으러 강남에 가서 처음에 매니저랑 이야기 나누고 있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안받고 주머니에 넣는데 다시 꺼내보니까 한 18초? 통화중이더라고요 ㅜㅜ 그래서 급하게 끊고 누구 만나는중이니까 나중에 전화한다했는데 (그친구가 저 모쏠이고 그런것도 다 알아서 뭔가 여자 만나고 있구나라고는 생각 안할거 같고) 암튼 그랬습니다. 어디 말할데가 필요해서 대충 적어봅니다 ㅡㅜㅜㅜㅜㅜ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