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담배를 피웁니다
어머니가 베란다에서 몰래 담배를 피우는걸 저가 처음 목격한 시기는 5.6년전
저가 성인이 될 무렵이었던거 같아요 언제부터 피신건지는 모르겠구요
당시에는 분명 힘든 일이 있어서 한번 입에 대셨을거라고 크게 생각치는 않았는
데 주말에 본가로 내려가면 베란다에서 담배냄새가 여전히 남아있어서 맡을때마다 제 멘탈이 흔들립니다.
저한테 처음 들키셨을땐 급히 숨기셨었는데 이젠 아무렴없이 베란다에 저가 들어가도 계속 피십니다(아버지는 몰라요) 이젠 중독이겠죠
저도 흡연자라 피우지 말라고 할 입장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적응이 안되는게 큰걸까요?
주변사람에게 털어 놓으려 해도 어머니가 담배피는 사실을 말하는게 두려워 여기에서라도 하소연 해봅니다
저가 성인이 될 무렵이었던거 같아요 언제부터 피신건지는 모르겠구요
당시에는 분명 힘든 일이 있어서 한번 입에 대셨을거라고 크게 생각치는 않았는
데 주말에 본가로 내려가면 베란다에서 담배냄새가 여전히 남아있어서 맡을때마다 제 멘탈이 흔들립니다.
저한테 처음 들키셨을땐 급히 숨기셨었는데 이젠 아무렴없이 베란다에 저가 들어가도 계속 피십니다(아버지는 몰라요) 이젠 중독이겠죠
저도 흡연자라 피우지 말라고 할 입장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적응이 안되는게 큰걸까요?
주변사람에게 털어 놓으려 해도 어머니가 담배피는 사실을 말하는게 두려워 여기에서라도 하소연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