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친구 소개
안녕하세요 24살 대학생 남자입니다.
얼마전 친구를 통해서 같은학교 교환학생인 일본인 동갑친구를 소개받았어요.
성인이 되어서 여자친구를 사귄 경험이 없었는데 솔직히 군대를 다녀오면 여자친구가 생길줄 알았구요..
소개받기전 서로 사진을 주고받고 서로 괜찮아서 소개를 받았는데 소개는 처음이여서 또 긴장되었구요.
여태 이상한 소리만 짓걸였네요ㅋㅋㅋ..
서로 만났는데, 솔직히 사진으로 봤을때는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보니깐 일본인들의 그 치열..
치아가 뒤엉킨게 아니라 윗니가 앞으로 도드라져있는 형태였습니다. 또한 만나기전에 화장을 해서 그런지 도드라진 앞니에 틴드가 묻어져있어서 약간 첫인상이 별로였습니다..
전 정말 쓰레기같아요.. 사람 외모로 그렇게 생각하니
서로 대화를 하니 좋은 사람인것같은데 입만 벌리면 그 치아때문에 또 신경이 쓰이네요...
그 후 헤어지고 저는 카톡을 안했습니다..
그런데 밤에 그 친구에게 카톡이 오더라구요. 오늘 재미있었다고요
그친구가 약간 말이 없는 친구여서 만남 전 카톡은 제가 주도를 했는데 저 카톡을 보니 저 친구도 용기를 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우선 연락은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번정도는 더 만날 수 있을것같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그깟 치열이 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계속 만나보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이미 첫인상에서 걸린 그 생각때문에 계속 고민할거면 선을 긋는것이 좋을까요??
얼마전 친구를 통해서 같은학교 교환학생인 일본인 동갑친구를 소개받았어요.
성인이 되어서 여자친구를 사귄 경험이 없었는데 솔직히 군대를 다녀오면 여자친구가 생길줄 알았구요..
소개받기전 서로 사진을 주고받고 서로 괜찮아서 소개를 받았는데 소개는 처음이여서 또 긴장되었구요.
여태 이상한 소리만 짓걸였네요ㅋㅋㅋ..
서로 만났는데, 솔직히 사진으로 봤을때는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보니깐 일본인들의 그 치열..
치아가 뒤엉킨게 아니라 윗니가 앞으로 도드라져있는 형태였습니다. 또한 만나기전에 화장을 해서 그런지 도드라진 앞니에 틴드가 묻어져있어서 약간 첫인상이 별로였습니다..
전 정말 쓰레기같아요.. 사람 외모로 그렇게 생각하니
서로 대화를 하니 좋은 사람인것같은데 입만 벌리면 그 치아때문에 또 신경이 쓰이네요...
그 후 헤어지고 저는 카톡을 안했습니다..
그런데 밤에 그 친구에게 카톡이 오더라구요. 오늘 재미있었다고요
그친구가 약간 말이 없는 친구여서 만남 전 카톡은 제가 주도를 했는데 저 카톡을 보니 저 친구도 용기를 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우선 연락은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번정도는 더 만날 수 있을것같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그깟 치열이 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계속 만나보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이미 첫인상에서 걸린 그 생각때문에 계속 고민할거면 선을 긋는것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