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Comments

작성자님의 의견에 대해 잘못되었다 뭐다 판단하는건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누구나 경험이 적거나 어릴때에는 비슷한 생각들 많이들 하잖아요 ?
나이가 들고 , 현실에 부딪히면서 깨우치는 거겠죠 .
한 사람과의 섹스의 만족감은 연애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될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거죠 .
하지만 결혼이라 함은 . 정신적인 유대 , 아 . 이사람과 함께라면 앞으로의 미래를 서로 믿고 같이 가볼수 있겠구나
편안함 , 가만히 안고만 있어도 포근해지는 안락함이 느껴지는 사람이 나타나면서 결혼을 생각하게 되죠
결혼후 아이가 생기기 전까지는 대다수의 커플들이 행복 할겁니다 .
하지만 자녀가 생기면서 , 진짜 현실과 부딪히게 되죠 .
금전적인 문제 , 육아 문제 , 사소하게는 병균옮는다고 아이까지 못만지게 하면 남자입장에서는 서럽죠
거의 비슷하게 섹스리스도 옵니다 .
자녀들이 학교들어갈 나이가 되면 , 예전같은 뜨거움은 느끼기 힘들죠 . 어떻게 보면 뜨듯미지근한 그 편안함이 좋아 결혼 한걸요
그런데 많은 분들은 그 속에서도 최선을 다합니다 .
한사람과 평생 마냥 좋은 섹스를 매번 달성할수가 있겠습니까
나이는 시간이 갈수록 한두살 먹고 신체적 나이는 하루마다 달라지는걸요
서로서로 노력을 해야 겠죠 ?
누구나 경험이 적거나 어릴때에는 비슷한 생각들 많이들 하잖아요 ?
나이가 들고 , 현실에 부딪히면서 깨우치는 거겠죠 .
한 사람과의 섹스의 만족감은 연애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될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거죠 .
하지만 결혼이라 함은 . 정신적인 유대 , 아 . 이사람과 함께라면 앞으로의 미래를 서로 믿고 같이 가볼수 있겠구나
편안함 , 가만히 안고만 있어도 포근해지는 안락함이 느껴지는 사람이 나타나면서 결혼을 생각하게 되죠
결혼후 아이가 생기기 전까지는 대다수의 커플들이 행복 할겁니다 .
하지만 자녀가 생기면서 , 진짜 현실과 부딪히게 되죠 .
금전적인 문제 , 육아 문제 , 사소하게는 병균옮는다고 아이까지 못만지게 하면 남자입장에서는 서럽죠
거의 비슷하게 섹스리스도 옵니다 .
자녀들이 학교들어갈 나이가 되면 , 예전같은 뜨거움은 느끼기 힘들죠 . 어떻게 보면 뜨듯미지근한 그 편안함이 좋아 결혼 한걸요
그런데 많은 분들은 그 속에서도 최선을 다합니다 .
한사람과 평생 마냥 좋은 섹스를 매번 달성할수가 있겠습니까
나이는 시간이 갈수록 한두살 먹고 신체적 나이는 하루마다 달라지는걸요
서로서로 노력을 해야 겠죠 ?

포럼에서 비슷한류의 글을볼때마다 대부분 다 같은글이고 대다수가 다 지킬거 지키며 사시는분같습니다. 저도 선비와 유교남에 가까운 삶을 살고는 있으나(저는 싱글 삼후)
현실에서보면 유부남들중에 불륜도 많고 다른경로로 주색잡기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긴합니다. 유부인데 어플로 원나잇하는 직장동료도 몇있고... 뭐 다 케바케고 본인이 소중한 개념대로 사시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개념있게 사시는분들도 많고요 .. 뭐 다 각자인생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성적인 흥미는 점점 떨어져가는건 확실한것 같습니다 ....
현실에서보면 유부남들중에 불륜도 많고 다른경로로 주색잡기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긴합니다. 유부인데 어플로 원나잇하는 직장동료도 몇있고... 뭐 다 케바케고 본인이 소중한 개념대로 사시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개념있게 사시는분들도 많고요 .. 뭐 다 각자인생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성적인 흥미는 점점 떨어져가는건 확실한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