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가는 궁합, 어렵지만 그렇게 어렵지만도 않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이글은 복원이 아닌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실까 싶어 글을 올립니다.^^
결혼한지가....올해 넘어가면 이제 이십년 중반을 넘어가는 시점에서 몇가지 말씀드려보면,
서로의 속궁합,겉궁합 어느정도에서 타협이 조금 되어야 하지 않을까입니다.
천생연분의 연으로 진짜 모든게 딱딱 들어맞으면 너무 좋겠지요
허나 우리내 인생은 그렇게 호락호락만은 않지요.. 특히 남녀 관계에서 더욱더 그 부분이 도드라지게 되더군요.
잠깐잠깐 인생의 중간 쉼표를 찍으면서 기억을 되새겨 보면은,
1.사귀는 또는 결혼 초반~ 뽀뽀를 해도 좋고 서로 안고만 있어도 좋아요~ 외적인 마음과 내적인 마음이 동할수록 좋더군요
2.서로의 첫 잠자리 나는 상대가 처음은 아니지만, 또는 상대또한 내가 처음이 아니더라도 조금은 서툴은 모습,부족한 모습 등을 보더라도
서로에 대해 더많이 알아가려 노력합니다. 그것또한 좋지요
3.서로의 성감대가 또는 느껴지는 부분들이 어느덧 익숙해지게 되면 같이 밥먹다가도 갑자기 눈에 불똥이 튀어 그자리에서 안고
침대로 갑니다. 서로 오르가즘과 극치감의 최고조에 달해서도 껴안고 뭐가 좋았네 저게 좋았네 하며 사랑을 속삭입죠
4.어느덧 관계라는게 익숙을 떠나서 점점 농도가 짙어지고 농후해지면 때론 내가 피곤해하고 또는 상대가 힘들어하면
한마디 건내면서 "오늘 내가 너무 힘든데 입으로 해줘도 될까?" 또는 "오늘 오빠가 너무 피곤한데 저기 저넘(딜도)으로 혼내주면 안될까?"
해도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응,좋아" 또는 "오빠는 그래도 좋지요~"
하며 서로를 사랑하는 하나의 표현의 배려에도 감사하고 감동하게 되더군요.
5.이제 중년을 넘어서가면서는 약속을 합니다. 일주일전에 컨디션 조절해서 이번주 주말 한번 화이팅 합시다~! 여보~
그럼 아내는 대답을 합니다. 요즘 당신 운동하고도 힘에 부쳐하면 약한재 해드려요~? ㅎㅎ
그럼 대답합니다. 지금 잠깐 이리로 오실까, 침대에서 부릅니다 켘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속궁합, 항상 내가 원할때 언제든지 콜이 아니라
때로는 내가 힘들어도 어쩔때는 상대가 더 원해도 어느정도의 타협을 통해 맞춰지는게 아닐까 하고
저의 경험을 통한 시선에서의 궁합이라는걸 한번 말씀드려봤습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여러가지의 조언이나 간접 경험은 그냥 참고치 일뿐이지요
저또한 오늘 말씀드닌 내용도 여러분들의 참고치입니다.
참고하셔서 더 좋은 궁합으로 만들어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결혼한지가....올해 넘어가면 이제 이십년 중반을 넘어가는 시점에서 몇가지 말씀드려보면,
서로의 속궁합,겉궁합 어느정도에서 타협이 조금 되어야 하지 않을까입니다.
천생연분의 연으로 진짜 모든게 딱딱 들어맞으면 너무 좋겠지요
허나 우리내 인생은 그렇게 호락호락만은 않지요.. 특히 남녀 관계에서 더욱더 그 부분이 도드라지게 되더군요.
잠깐잠깐 인생의 중간 쉼표를 찍으면서 기억을 되새겨 보면은,
1.사귀는 또는 결혼 초반~ 뽀뽀를 해도 좋고 서로 안고만 있어도 좋아요~ 외적인 마음과 내적인 마음이 동할수록 좋더군요
2.서로의 첫 잠자리 나는 상대가 처음은 아니지만, 또는 상대또한 내가 처음이 아니더라도 조금은 서툴은 모습,부족한 모습 등을 보더라도
서로에 대해 더많이 알아가려 노력합니다. 그것또한 좋지요
3.서로의 성감대가 또는 느껴지는 부분들이 어느덧 익숙해지게 되면 같이 밥먹다가도 갑자기 눈에 불똥이 튀어 그자리에서 안고
침대로 갑니다. 서로 오르가즘과 극치감의 최고조에 달해서도 껴안고 뭐가 좋았네 저게 좋았네 하며 사랑을 속삭입죠
4.어느덧 관계라는게 익숙을 떠나서 점점 농도가 짙어지고 농후해지면 때론 내가 피곤해하고 또는 상대가 힘들어하면
한마디 건내면서 "오늘 내가 너무 힘든데 입으로 해줘도 될까?" 또는 "오늘 오빠가 너무 피곤한데 저기 저넘(딜도)으로 혼내주면 안될까?"
해도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응,좋아" 또는 "오빠는 그래도 좋지요~"
하며 서로를 사랑하는 하나의 표현의 배려에도 감사하고 감동하게 되더군요.
5.이제 중년을 넘어서가면서는 약속을 합니다. 일주일전에 컨디션 조절해서 이번주 주말 한번 화이팅 합시다~! 여보~
그럼 아내는 대답을 합니다. 요즘 당신 운동하고도 힘에 부쳐하면 약한재 해드려요~? ㅎㅎ
그럼 대답합니다. 지금 잠깐 이리로 오실까, 침대에서 부릅니다 켘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속궁합, 항상 내가 원할때 언제든지 콜이 아니라
때로는 내가 힘들어도 어쩔때는 상대가 더 원해도 어느정도의 타협을 통해 맞춰지는게 아닐까 하고
저의 경험을 통한 시선에서의 궁합이라는걸 한번 말씀드려봤습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여러가지의 조언이나 간접 경험은 그냥 참고치 일뿐이지요
저또한 오늘 말씀드닌 내용도 여러분들의 참고치입니다.
참고하셔서 더 좋은 궁합으로 만들어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