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 피는 꽃과 지는 꽃
제 포스팅을 봐오신 분들이라면 아마 이 움짤을 기억하실 겁니다.
3월 9일 "귀...귀여운걸?"이란 제목으로 SIRO-3759 란 작품을 짧게 소개해 드린 적 있는데요,
그 포스팅의 말미에 "꽤나 귀여운걸? 이 다음 작품은 왠지 전속 데뷔작의 향기가 폴폴 난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품번 : BGN-054 / Suzumori Remu(4월 19일 발매)
우아한 미소를 매료시키는 21 세의 미소녀 "涼森 렘 '이 프레스티지 전속 여배우로서 AV 계에 진출! 눈부신 정도의 빛을 발하는 미소녀가 카메라 앞에 맨살을 드러내는!
사람들을 매료 부드러운 미소와 아름다운 눈동자, 탄력 윤기 넘치는 F 컵 가슴, 새로운 자극에 호기심 ... 이전부터 갖고 있던 AV에 대한 순수한 관심,
그 근원을 확인하러 온 미소녀 긴장감 감도는 첫 촬영에 향한다. 입술이 부드럽게 겹쳐 접촉 피부에 온기가 전해진다.
애무가 반복되는 동안 긴장이 희미 해져 몸을 조금씩 떨면서 절정으로 향하는...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절대적 미소녀가 명성에 강림! !
Suzumori Remu 프로필
생년월일 : 1997년 12월 3일
출신 : 미에현
신장 : 160cm
쓰리 사이즈 : B87(F) -W58-H85
혈액형 : O 형
취미 / 특기 : 음악 감상 / 켄 구슬
저 놀이기구를 켄 구슬이라고 하나 보네요.
아무튼 아직 영상으로 만나보진 못했지만 기대되는 신인입니다.
아래는 첫 AV 촬영 작품인 SIRO-3759의 주요 장면들입니다.
이 봄, 이렇게 싱그럽게 피어나는 꽃이 있다면
지난 16년간의 세월을 마무리하며 아름답게 지는 꽃도 있습니다.
네. 요시자와 아키호 이야기 입니다.
요시자와 아키호 씨는 지난 3월 14일 일본의 한 토크 쇼에 출연해
16년 배우 활동 중 최고 연봉을 고백했다고 하는데요.
최고 5,000만엔 오늘 기준 한화로 약 5억 1천만원(508,525,000),
그리고 은퇴시점에서도 3,000만엔(약 3억 1천만원) 정도의 연봉을 벌어들였다고 합니다.
최고의 정점에 있을 때 5,000만엔이었으니 물가 상승률, 화폐가치 하락 등을 고려하면
지금의 값어치로 따지자면 5억 1천만원 이상이겠습니다.
또한 위 금액은 순수하게 AV 출연에 대한 대가로 각종 행사 및 굿즈 판매 등의 수익을 고려하면 그보다 훨씬 많이 벌었겠죠?
여담으로 그녀가 출연했던 500여 작품 중에서 본인이 가장 추천하는 작품은
2009년 2월 6일 S1에서 발매 된 SOE-154 교차 체액, 농밀 섹스라고 하네요.
아무튼 새롭게 활짝 피어나는 꽃은 환영하고 아름답게 지는 꽃에게도 감사의 맘을 전합니다.
문득 하타노 유이의 연봉이 궁금해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