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제가 영매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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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에이브이씨티비 사용하는 사람인데요. 제가 최근에 친구한테서 영매와 천사, 악마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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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이런 이야기를 이곳에 작성하는 이유는 어디 물어볼 사람도 없고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 가서 이곳에다가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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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를 시작해보자면 저는 최근에 자신이 영매라고 하는 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 친구에서 되게 특별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게 어떤 이야기냐 하면 영매와 천사, 악마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일단 영매라고 하면 귀신을 보는 사람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영매들은 귀신이랑 가택신, 수호신, 악마, 천사를 볼 수도 있고 구분할 수도 있고 세균이 눈에 보인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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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사람들은 귀문이라는게 있다고 하던데 귀문은 뭔지 확실히 안 알려줘서 잘 모르겠고, 이게 첫번째 귀문이랑 두번째 귀문이 있데 첫번째 귀문을 열게 되면 사람 생각이 들린다고 합니다. 진짜 말 그래도 다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들린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두번째 귀문이 열리면 세균이랑 귀신을 볼 수도 있고, 천사와 악마를 구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천사와 악마는 저희같은 사람들이 같이 인간의 모습으로 살고 있는데 영매들의 눈에는 천사들 머리 위에는 작은 링이 있고 악마들의 머리 위에는 뿔이 있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더 설명해드리자면 영매인데 가식적이거나 융통성이 많으면 악마라고 하고 영매인데 융통성이 없으면 천사라고 하고 영매인데 효율적이면 천사도 악마도 아닌 그냥 인간이라고 합니다. 또 악마들은 융통성이 없는 천사들을 싫어해서 자주 괴롭히고 싶어하고 괴롭힙니다. 그런데 악마들은 가식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사람들이나 일반 사람들 앞에서는 절대 천사를 안 괴롭힌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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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악마들은 사람이나 천사들한테 저주를 하기도 한다고 하던데 그걸 영매들이나 천사, 악마는 살을 날린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악마들이 살을 날릴때 '김00, 확 심장병 걸려 뒈져버려라'나 '김00, 확 안 좋아져라' 이런 식으로 '확'을 붙여서 살을 날린다고 하더군요.반면 천사들이 사람이나 악마들한테 살을 날리는 경우는 드문데 살을 날릴 경우에는 악마랑 비슷하게 '확'을 붙여서 날린다고 하던군요. 그리고 천사들은 살을 맞은 사람이나 천사에게 살을 풀어준다고 하던데 그게 '김00, 확 살아버려라' 또는 '김00, 확 살아버려라' 이런 식으로 살을 풀어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영매들의 눈에는 신이 보인다고 했는데 이 신은 여러종류가 있다고 하더군요. 종교에는 있는 신은 물론이고 세계화의 신, 미디어의 신, 과학기술의 신도 있고 가택신과 수호신이 있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드리면 신들은 보통 사람의 물건에 들어가서 산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세계화의 신은 인공위성에 살고 있고, 미디어의 신은 신문이 나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에 산다고 합니다. 그리고 과학기술의 신은 자동차 엔진이나 냉장고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택신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리자면 가택신은 화장실에 사는 화장실의 신, 부엌에 사는 부엌의 신, 집에 있는 방에 있는 방의 신??도 있다고 합니다. 수호신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리자면 수호신은 혼자 집중하는 물건??에 사는 신이 수호신이라고 합니다. 가령 일기장에 사는 일기의 신이나 공부하는 책에 사는 공부의 신, 그리고 독서하는 책에 사는 독서의 신도 있다고 합니다. 종교의 신도 당연히 있는데 그거는 십자가나 불상 같은 곳에서 산다고 합니다. 참고로 수호신은 자신이 집중하는 모든 것에 수호신이 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복이라는게 진짜로 있다고 하더군요. 이 복은 영매들의 눈에는 보이는데 마치 사람 뒤에서 나타나는 후광이 복이라고 합니다.복이라는게 사람한테나 악마, 천사한테 있으면 있을 수록 좋다고 하던데 복은 사람을 덜 늙게 하고 운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복이 있으면 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원래 지능보다 더 똑똑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복으로 악마들이 살을 날리거나 천사들이 살을 풀어준다고 하더군요. 이 복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은 가택신이 있는 화장실이나 부엌, 방을 깨끗하게 청소해주면 복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가택신이 주는 복은 깨끗하게 청소하면 할 수록 복을 많이 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수호신한테 복을 받으려면, 본인이 집중하는 것 즉, 독서랑 일기쓴다거나 공부를 할때 열심히 그리고 깨끗하게 물건을 쓰면 복을 많이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영매인데 효율적이라서 인간인 분들은 가택신이나 수호신이 악마나 귀신으로부터 영매를 지켜준다고 합니다. 또 악마들은 보통 복이 많은 인간들의 복을 뺏았는다고 합니다. 이 방법은 복이라는게 원래 복이 많은 사람이 복이 없는 사람 옆에 있게 되면 복이 서로 서로 똑같아지게끔 복을 가져올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이것을 이용해서 악마가 복 많은 인간 옆에서 친해지고 만지거나 같이 이야기를 해서 빼앗는다고 합니다. 천사들은 복을 받아놓는데 이때 천사들은 가택신이 있는 본인의 집이나 종교를 가진 천사는 기도하고 수호신이 있는 물건에 집중해서 복을 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복이 없는 사람이나 천사는 나중에 죽어서 지옥으로 간다고 합니다. 반면 악마는 무조건 지옥으로 가게 되는데 지옥으로 가게 되면 악마는 지옥에 온 천사나 악마를 엄청 괴롭힌다고 합니다. 그리고 천국에 가게 되면 천사들 밑에 엄청 규칙적이고 융통성이 없는 생활을 하면서 산다고 하더군요. 인간이나 천사가 죽을 때 천사와 악마가 데리러오는데 이때 인간이나 천사의 복이 많으면 천사가 악마를 이기고 천국으로 데려가고 복이 없으면 악마가 이겨서 지옥으로 데려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복이 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몸에서 뭐가 나가면 복이 나간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코를 판다던거 침을 뱉는다던가 소변을 본다던가 특히 피가 나거나 구토를 하거나 정액이 나가면 본인이 쌓아놓은 복이 전부 나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히 정액이 나가면 모든 복이 다 나가게 되는데 이때는 꼭 다른 방법으로 복을 쌓아줘야 좋다고 하더군요. 또 담배도 연기가 몸애 들어왔다가 연기가 몸에서 다시 나갈때 복이 나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밥을 먹을때는 본인의 침을 삼키게 되는게 이때는 뭐가 나가는 것이 아니라 들어노는 것이라서 복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잠을 8시간 이상 푹자게 되면 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 6시간 정도만 자게 되면 잠을 많이 못 자서 복은 못 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6시간 미만으로 자면 잠을 너무 못 자서 복이 오히려 나간다고 합니다. 참고로 복을 먹어서 받으려면 꼭꼭 앂어서 입안에 침이 많이 고이게 해야합니다. 복은 나가는 방법도 많고 들어오게 하는 방법도 엄청 많았는데 글이 길어져서 여기까지만 설명하겠습니다.
다시 천사와 악마들의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악마가 천사를 괴롭힐때 악마가 인간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구체적으설명을 더 해드리자면 악마가 천사를 괴롭히게 되면 악마와 천사의 복이 없어지는데 악마의 복이 먼저 없어지면 천사가 이기는 것이고 천사의 복이 먼저 없어지면 악마가 이긴다고 합니다. 이때 진 악마나 천사는 인간이 되어버린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악마들은 절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천사를 안 괴롭힌다고 합니다. 또 천사가 마음의 상처를 심.하.게 받으면 인간이 된다고 합니다.또 살에 대해서 더 설명해드리면 살은 기본적으로는 악마가 천사나 사람들한테 저주하는 것인데 이것은 영매가 아닌 사람도 본인 스스로 살을 날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게 뭐냐하면 본인이 마음의 상처를 잘 받으면 자기 스스로 살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또 살의 모양도 영매들의 눈에는 보이는데 살의 모양은 자신의 심장에 검은색 화살이 박혀있는 것 처럼 보인다고 하더군요. 이 살을 받게 되면 사람이나 천사는 오래 살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살을 풀어줘야 하는데 그 방법이 천사가 '확 좋아져라, 확 살아버려라'라는 식으로 살을 풀어주거나 뜬금없지만 솔의 눈을 조금씩 천천히 마시면 살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악마들의 경우에는 살을 받게 되면 커피를 조금씩 천천히 마시게 되면 살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천사와 악마의 성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천사들은 전에 말했다싶이 융통성이 없어서 원리원칙을 따지고 규칙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사람들한테 안 좋은 인상을 많이 받게 됩니다. 그리고 악마들같은 경우에는 융통성이 있고, 가식적이이서 다른 사람들한테 되게 착하고 좋은 사람인 것처럼 보인다고 하더군요. 또 천사들은 융통성이 없어서 거짓말을 하는 법이 없고 모든 행동을 동시에 하지 않고 한번에 하거나 한꺼번에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악마들은 자신에게 이익이 된다고 생각이 되면 거짓말을 서슴없이 하고 행동을 동시에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그리고 악마들이 만든 음식과 천사들이 만든 음식이 있는데 먼저 악마가 만든 음식을 설명해드리면 대표적으로 술과 커피가 있습니
> 다.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소변을 보고 싶고 사람이 토하게 만드는데 소변을 볼때랑 토할때 사람들의 복이 나가서 나중에 죽었을때 복이 없어서 그 사람을 지옥으로 데려오기 쉽게끔 술을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커피도 악마가 만든 음료수인데 커피는 악마가 마실 경우에는 복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악마가 커피를 마셔도 잠을 푹 잘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정말 뜬금없긴 하지만 천사가 만든 음식에는 백숙, 홍차, 솔의 눈이 있다고 합니다. 천사가 만든 음식을 먹게 되면 오히려 평소에 먹는 음식보다 복을 더 받을 수 있고, 솔의 눈 같은 경우에는 마셨을 때 받는 복이 되게 많고 살도 없애줘서 되게 좋다고 합니다. 영매 친구 말로는 솔의 눈은 정말 대단한 천사가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히려 외국에서 솔의 눈이 더 잘 팔린다고 합니다.
> 그리고 천사와 악마가 하는 일에 대해서 설명해주면 악마는 지옥에 데려올 사람이나 천사를 많이 만들기 위해서 나쁜 음식을 만들고, 사람의 복을 뺏는 일을 합니다. 천사들은 복이 안 나게끔 해주고 사람들에게 복이 안 나가게끔 알게 모르게 도아준다고 합니다. 그 방법도 되게 구체적으로 많았지만 여기서 생략하겠습니다.
> 여기까지가 제가 들었는 이야기였는데 그 영매친구의 이야기가 되게 구체적이고 혼자서 지어내기 힘든 스케일??? 이라서 저도 모르게 믿게 되네요. 여러분들은 혹시라도 정말 혹시라도 영매가 있으시면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글을 읽고 드는 생각도 좀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저한테 귓말 보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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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에이브이씨티비 사용하는 사람인데요. 제가 최근에 친구한테서 영매와 천사, 악마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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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이런 이야기를 이곳에 작성하는 이유는 어디 물어볼 사람도 없고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 가서 이곳에다가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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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를 시작해보자면 저는 최근에 자신이 영매라고 하는 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 친구에서 되게 특별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게 어떤 이야기냐 하면 영매와 천사, 악마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일단 영매라고 하면 귀신을 보는 사람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영매들은 귀신이랑 가택신, 수호신, 악마, 천사를 볼 수도 있고 구분할 수도 있고 세균이 눈에 보인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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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사람들은 귀문이라는게 있다고 하던데 귀문은 뭔지 확실히 안 알려줘서 잘 모르겠고, 이게 첫번째 귀문이랑 두번째 귀문이 있데 첫번째 귀문을 열게 되면 사람 생각이 들린다고 합니다. 진짜 말 그래도 다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들린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두번째 귀문이 열리면 세균이랑 귀신을 볼 수도 있고, 천사와 악마를 구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천사와 악마는 저희같은 사람들이 같이 인간의 모습으로 살고 있는데 영매들의 눈에는 천사들 머리 위에는 작은 링이 있고 악마들의 머리 위에는 뿔이 있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더 설명해드리자면 영매인데 가식적이거나 융통성이 많으면 악마라고 하고 영매인데 융통성이 없으면 천사라고 하고 영매인데 효율적이면 천사도 악마도 아닌 그냥 인간이라고 합니다. 또 악마들은 융통성이 없는 천사들을 싫어해서 자주 괴롭히고 싶어하고 괴롭힙니다. 그런데 악마들은 가식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사람들이나 일반 사람들 앞에서는 절대 천사를 안 괴롭힌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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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악마들은 사람이나 천사들한테 저주를 하기도 한다고 하던데 그걸 영매들이나 천사, 악마는 살을 날린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악마들이 살을 날릴때 '김00, 확 심장병 걸려 뒈져버려라'나 '김00, 확 안 좋아져라' 이런 식으로 '확'을 붙여서 살을 날린다고 하더군요.반면 천사들이 사람이나 악마들한테 살을 날리는 경우는 드문데 살을 날릴 경우에는 악마랑 비슷하게 '확'을 붙여서 날린다고 하던군요. 그리고 천사들은 살을 맞은 사람이나 천사에게 살을 풀어준다고 하던데 그게 '김00, 확 살아버려라' 또는 '김00, 확 살아버려라' 이런 식으로 살을 풀어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영매들의 눈에는 신이 보인다고 했는데 이 신은 여러종류가 있다고 하더군요. 종교에는 있는 신은 물론이고 세계화의 신, 미디어의 신, 과학기술의 신도 있고 가택신과 수호신이 있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드리면 신들은 보통 사람의 물건에 들어가서 산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세계화의 신은 인공위성에 살고 있고, 미디어의 신은 신문이 나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에 산다고 합니다. 그리고 과학기술의 신은 자동차 엔진이나 냉장고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택신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리자면 가택신은 화장실에 사는 화장실의 신, 부엌에 사는 부엌의 신, 집에 있는 방에 있는 방의 신??도 있다고 합니다. 수호신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리자면 수호신은 혼자 집중하는 물건??에 사는 신이 수호신이라고 합니다. 가령 일기장에 사는 일기의 신이나 공부하는 책에 사는 공부의 신, 그리고 독서하는 책에 사는 독서의 신도 있다고 합니다. 종교의 신도 당연히 있는데 그거는 십자가나 불상 같은 곳에서 산다고 합니다. 참고로 수호신은 자신이 집중하는 모든 것에 수호신이 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복이라는게 진짜로 있다고 하더군요. 이 복은 영매들의 눈에는 보이는데 마치 사람 뒤에서 나타나는 후광이 복이라고 합니다.복이라는게 사람한테나 악마, 천사한테 있으면 있을 수록 좋다고 하던데 복은 사람을 덜 늙게 하고 운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복이 있으면 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원래 지능보다 더 똑똑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복으로 악마들이 살을 날리거나 천사들이 살을 풀어준다고 하더군요. 이 복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은 가택신이 있는 화장실이나 부엌, 방을 깨끗하게 청소해주면 복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가택신이 주는 복은 깨끗하게 청소하면 할 수록 복을 많이 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수호신한테 복을 받으려면, 본인이 집중하는 것 즉, 독서랑 일기쓴다거나 공부를 할때 열심히 그리고 깨끗하게 물건을 쓰면 복을 많이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영매인데 효율적이라서 인간인 분들은 가택신이나 수호신이 악마나 귀신으로부터 영매를 지켜준다고 합니다. 또 악마들은 보통 복이 많은 인간들의 복을 뺏았는다고 합니다. 이 방법은 복이라는게 원래 복이 많은 사람이 복이 없는 사람 옆에 있게 되면 복이 서로 서로 똑같아지게끔 복을 가져올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이것을 이용해서 악마가 복 많은 인간 옆에서 친해지고 만지거나 같이 이야기를 해서 빼앗는다고 합니다. 천사들은 복을 받아놓는데 이때 천사들은 가택신이 있는 본인의 집이나 종교를 가진 천사는 기도하고 수호신이 있는 물건에 집중해서 복을 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복이 없는 사람이나 천사는 나중에 죽어서 지옥으로 간다고 합니다. 반면 악마는 무조건 지옥으로 가게 되는데 지옥으로 가게 되면 악마는 지옥에 온 천사나 악마를 엄청 괴롭힌다고 합니다. 그리고 천국에 가게 되면 천사들 밑에 엄청 규칙적이고 융통성이 없는 생활을 하면서 산다고 하더군요. 인간이나 천사가 죽을 때 천사와 악마가 데리러오는데 이때 인간이나 천사의 복이 많으면 천사가 악마를 이기고 천국으로 데려가고 복이 없으면 악마가 이겨서 지옥으로 데려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복이 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몸에서 뭐가 나가면 복이 나간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코를 판다던거 침을 뱉는다던가 소변을 본다던가 특히 피가 나거나 구토를 하거나 정액이 나가면 본인이 쌓아놓은 복이 전부 나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히 정액이 나가면 모든 복이 다 나가게 되는데 이때는 꼭 다른 방법으로 복을 쌓아줘야 좋다고 하더군요. 또 담배도 연기가 몸애 들어왔다가 연기가 몸에서 다시 나갈때 복이 나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밥을 먹을때는 본인의 침을 삼키게 되는게 이때는 뭐가 나가는 것이 아니라 들어노는 것이라서 복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잠을 8시간 이상 푹자게 되면 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 6시간 정도만 자게 되면 잠을 많이 못 자서 복은 못 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6시간 미만으로 자면 잠을 너무 못 자서 복이 오히려 나간다고 합니다. 참고로 복을 먹어서 받으려면 꼭꼭 앂어서 입안에 침이 많이 고이게 해야합니다. 복은 나가는 방법도 많고 들어오게 하는 방법도 엄청 많았는데 글이 길어져서 여기까지만 설명하겠습니다.
다시 천사와 악마들의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악마가 천사를 괴롭힐때 악마가 인간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구체적으설명을 더 해드리자면 악마가 천사를 괴롭히게 되면 악마와 천사의 복이 없어지는데 악마의 복이 먼저 없어지면 천사가 이기는 것이고 천사의 복이 먼저 없어지면 악마가 이긴다고 합니다. 이때 진 악마나 천사는 인간이 되어버린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악마들은 절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천사를 안 괴롭힌다고 합니다. 또 천사가 마음의 상처를 심.하.게 받으면 인간이 된다고 합니다.또 살에 대해서 더 설명해드리면 살은 기본적으로는 악마가 천사나 사람들한테 저주하는 것인데 이것은 영매가 아닌 사람도 본인 스스로 살을 날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게 뭐냐하면 본인이 마음의 상처를 잘 받으면 자기 스스로 살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또 살의 모양도 영매들의 눈에는 보이는데 살의 모양은 자신의 심장에 검은색 화살이 박혀있는 것 처럼 보인다고 하더군요. 이 살을 받게 되면 사람이나 천사는 오래 살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살을 풀어줘야 하는데 그 방법이 천사가 '확 좋아져라, 확 살아버려라'라는 식으로 살을 풀어주거나 뜬금없지만 솔의 눈을 조금씩 천천히 마시면 살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악마들의 경우에는 살을 받게 되면 커피를 조금씩 천천히 마시게 되면 살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천사와 악마의 성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천사들은 전에 말했다싶이 융통성이 없어서 원리원칙을 따지고 규칙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사람들한테 안 좋은 인상을 많이 받게 됩니다. 그리고 악마들같은 경우에는 융통성이 있고, 가식적이이서 다른 사람들한테 되게 착하고 좋은 사람인 것처럼 보인다고 하더군요. 또 천사들은 융통성이 없어서 거짓말을 하는 법이 없고 모든 행동을 동시에 하지 않고 한번에 하거나 한꺼번에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악마들은 자신에게 이익이 된다고 생각이 되면 거짓말을 서슴없이 하고 행동을 동시에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그리고 악마들이 만든 음식과 천사들이 만든 음식이 있는데 먼저 악마가 만든 음식을 설명해드리면 대표적으로 술과 커피가 있습니
> 다.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소변을 보고 싶고 사람이 토하게 만드는데 소변을 볼때랑 토할때 사람들의 복이 나가서 나중에 죽었을때 복이 없어서 그 사람을 지옥으로 데려오기 쉽게끔 술을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커피도 악마가 만든 음료수인데 커피는 악마가 마실 경우에는 복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악마가 커피를 마셔도 잠을 푹 잘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정말 뜬금없긴 하지만 천사가 만든 음식에는 백숙, 홍차, 솔의 눈이 있다고 합니다. 천사가 만든 음식을 먹게 되면 오히려 평소에 먹는 음식보다 복을 더 받을 수 있고, 솔의 눈 같은 경우에는 마셨을 때 받는 복이 되게 많고 살도 없애줘서 되게 좋다고 합니다. 영매 친구 말로는 솔의 눈은 정말 대단한 천사가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히려 외국에서 솔의 눈이 더 잘 팔린다고 합니다.
> 그리고 천사와 악마가 하는 일에 대해서 설명해주면 악마는 지옥에 데려올 사람이나 천사를 많이 만들기 위해서 나쁜 음식을 만들고, 사람의 복을 뺏는 일을 합니다. 천사들은 복이 안 나게끔 해주고 사람들에게 복이 안 나가게끔 알게 모르게 도아준다고 합니다. 그 방법도 되게 구체적으로 많았지만 여기서 생략하겠습니다.
> 여기까지가 제가 들었는 이야기였는데 그 영매친구의 이야기가 되게 구체적이고 혼자서 지어내기 힘든 스케일??? 이라서 저도 모르게 믿게 되네요. 여러분들은 혹시라도 정말 혹시라도 영매가 있으시면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글을 읽고 드는 생각도 좀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저한테 귓말 보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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