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장애인은 도와줘야 맞다고 생각하고 선한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어머니가 요양원에서 돌봐주는 장애인은 진짜 한대 박아주고싶네요... 그 장애인 때문에 넘어지시고, 기부스하시고, 몸이 상한대가 없고 또한 이번주 수요일에 코로나에 걸렸네요... 이전부터 친구들이랑 통화하는 내용을 들어보니 어머니를 아예 하인 취급을 한다고 하네요. 어머님은 본인이 책임지는 장애인이니 괜찮다고 하는데 친구 분들은 왜 그런 취급 당하고 다치기까지 하면서 돌봐주냐고 합니디. 참고로 같은 요양원에서 일하는 언니 동생들입니다. 다 말하자면 너무 많은데 한가지 말하자면 장애인 휠채어 전용 택시가 있어서 가기 힘들거나 멀면 목적지까지 대려다주는 택시가 있는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택시 비용이 비싸다는 이유로 어머니가 40분 정도 거리가 되는 곳을 휠채어를 밀면서 대려다 준 상황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복지 포인트로도 택시 비용을 결제를 할 수 있는걸로 아는데 그걸 아끼려고 어머니를 생고생 시키네요... 그리고 수요일에 퇴근전에 가고싶다는 곳에 대려달라고 또한 택시를 이용안하고 영하로 떨어진 추운 날씨에 30분정도 되는 거리를 대려다주고 오셨네요... 저도 강제로 택시를 태우라고 말했는데 택시가 와도 장애인이 안타면 그만이라고 합니다... 진짜 어머니가 아프신 모습을 보니 화가 나고 그 장애인을 한대 패고싶습니다... 다른 분들이 저 같은 상황에 놓여있다면 어떨지 그냥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끄적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