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주짓수 진로고민
안녕하세요 전에도 이렇게 진로고민 글을 올렸던 22살청년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 고민은 17살때부터 군대가기전까지 (22년 2월 전역) 매일 정말 열심히 해오던 주짓수를 진로로 계속 이어나가도 될지 고민입니다 국가대표를 목표로 하는것은 아니구요 체육관을 차리고 지도자로써 해내고싶은 생각입니다 근데 요즘 격투기,주짓수가 유튜브에서 활성화되고 사람들도 많이 알아가면서 대중화 되면서 경쟁성에서 밀릴거같다는 생각이들고 주짓수를 계속 이어나가도 되는건가 내가 늦은건 아닐까 라는 저 혼자 머릿속으로 엄청 고민이되서요 운동쪽에 종사하시거나 여기계신 저보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들 듣고싶어서 글 올립니다 긴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