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고민
작년에 대입에 실패하고 일년 어찌어찌 준비해서 하다가 올해도 실패 했습니다. 반수라는게 제 생각대로 되는게 아니더라고요. 사실 올해는 수능준비를 안하고 수시로만 넣어서 전문대 하나는 이과계열로 합격은 해놨는데요. 내년에 다시 도전을 할것은 분명하나, 내년에는 삼수이니만큼 수능준비룰 병행하면서 3~6월사이 할것이고 2학기는 휴학을 하고 할 것입니다. 정말 죽을만큼 힘들거 각오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다만 군문제도 있고 그런탓에 차라리 군입대를 하고 군에서 공무원을 준비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도 끊임없이 나고 있는 탓에 너무 답답하고 그래서 형님들께 여쭈어 봅니다. 내년이면 22살이고 3수생으로써 살아갈 것인지 아니면 군입대을 희망하고 입대전부터 공무원준비를 하며 살아갈 것인지… 형님들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