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혼했습니다 소송관련 문의드려요
0. 신랑측(본인) 에게서 이성에게 카톡이 왔는데 그냥 아는 지인이며 결혼식전에 얼굴한번 보자는 연락을 주고받는 상태였음. 신부는 그것을 보자며 분개함.
반대로 신부는 카톡보여달라하면 기겁을 하며 반대하기에 신랑(본인)도 반대
그에 감정적으로 싸움이 번져 서로 쌓아둔 얘기가 시작
1. 신부측의 결혼 후에도 가끔씩 친구들과 음주 후 외박을 허용해달라는 요청
(연애 중 연락안되는 외박을 2,3회가량 한 적있으며, 결혼 후에는 외박을 하지않기로하고 결혼진행, 심지어 연애중 바람핀 정황 카톡 2회 보유)
2. 결혼 후에 외박은 절대 안된다는 신랑 입장(본인)
3. 허용해주지 않는다면 결혼을 할 수 없고, 헤어지겠다는 통보 함(신부측)
4. 2,3일 뒤 잘못했다며 내가 생각이 짧았다. 용서를 빌며 다시 결혼하자고 요청(신부측), 카톡 기록 보유
5. 이제와서 어떻게 믿냐고, 과거전적때문에 믿을수없다. 신랑 측 거절
6. 애걸복걸 며칠간 매달리며 집 문을 열고 찾아와서 사과를 구함(신부)
7. 더 이상 할 얘기없고 결혼할수없다고 얘기함(신랑)
8. 며칠뒤, 결혼준비하면서 사용한 비용 달라는 신부측 입장
* 약 1200만원 가량 모두 신부의 돈으로 결재했고, 신랑측은 2억1천의 아파트를 1억4천의 전세대출을 신청함, 신랑측은 2년동안 월 55만원 2년간 총 1300만원의 이자를 내야하는상황
9. 신부측은 아파트 전세 계약한건 그건 니가 결국 살 집이고, 자기 돈은 달라고 요청
10. 신랑측은 이 집 또한 같이 이자를 갚아나가기 위해 마련한 집이고 함께 부동산을 방문해서 계약한 집임. 이것 또한 결혼 준비의 일환이고, 내가 지불해야할 이자도 정리해야한다고 신부측에 요청, 그러나 신부측은 거절
계약 취소도 안되어 울며 겨자먹기로 입주 할 수 밖에없는 상황.
11. 하지만 신부측은 그건 모르겠고, 자기 돈을 달라고 하는 상황
>> 이 상황에서 누가 돈을 줘야하는지?
>> 신부측에서 신랑측을 고소가능한지?
>> 신랑측은 신부측을 고소 가능한지?
>> 상견례 완료, 신부측 경조사 참여한적있음, 신랑측 없음, 주소지 서로 다름, 동거는 1년. 주 1,2회 정도는 각자 집에서 지냄. 결혼식은 5개월 앞둔 상황., 사실혼 관계인지?
+ 신부측 어머니도 전화 및 문자로 신랑측에게 다시 한번 생각해달라며 얘기했으며, 문자기록보유
+ 신랑(본인)측 입장에서는 신부측이 모든 결혼준비를 대금 결재하고 한 사실을 알지만, 본인 또한 아파트 전세 대출을 받아 계약했으며, 세입자도 구할수없고 전세금을 잃기싫으면 들어갈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2년간 1300이상의 이자를 내야하는 상황임.
+ 신부측과 돈 얘기를 하기전에 충분히 얘기를 하고 만나서도 얘기를하고 결혼을 못하겠다고 얘기를 함.
그리고 카톡과 전화를 차단하겠다고 신랑이 신부측에 얘기함.
마지막 만남 대화에서도 서로 금전 얘기는 나누지않음.
신부 측 입장은 모르겠으나,
신랑(본인) 입장에서는 신부측도 1200만원, 신랑측도 이자로 인해 발생 예정인 1300만원 가량 발생 예정이라 서로 손해라 생각하고 굳이 얘기를 꺼내지않음.
그러고 카톡이 계속 오는건 확인했으나, 더 이상 흔들리지않기 위해 읽지않고 카톡, 전화를 차단함.
(나중에 읽어보니 삭제된 메세지였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1일까지 돈 안보내면 아버지한테 연락하겠다 이러네요. 전 연락하라고했고 집에서도 다 알고있다고, 이런 협박성 문자 더 보내면 가만있지않겠다고했습니다..
지금 제가 불리한 상황아니죠? 오히려 저는 지금 돈을 받아야할판이라고생각되는데.. 이게 고소까지 갈만한 상황인가요?
그리고 아버지한테 연락하겠다는거는 고소할 방법이 없으니까 이러는거 아닐까요? 고소할수잇었으면 고소나하지.. 왜 아빠한테 연락을할까..
반대로 신부는 카톡보여달라하면 기겁을 하며 반대하기에 신랑(본인)도 반대
그에 감정적으로 싸움이 번져 서로 쌓아둔 얘기가 시작
1. 신부측의 결혼 후에도 가끔씩 친구들과 음주 후 외박을 허용해달라는 요청
(연애 중 연락안되는 외박을 2,3회가량 한 적있으며, 결혼 후에는 외박을 하지않기로하고 결혼진행, 심지어 연애중 바람핀 정황 카톡 2회 보유)
2. 결혼 후에 외박은 절대 안된다는 신랑 입장(본인)
3. 허용해주지 않는다면 결혼을 할 수 없고, 헤어지겠다는 통보 함(신부측)
4. 2,3일 뒤 잘못했다며 내가 생각이 짧았다. 용서를 빌며 다시 결혼하자고 요청(신부측), 카톡 기록 보유
5. 이제와서 어떻게 믿냐고, 과거전적때문에 믿을수없다. 신랑 측 거절
6. 애걸복걸 며칠간 매달리며 집 문을 열고 찾아와서 사과를 구함(신부)
7. 더 이상 할 얘기없고 결혼할수없다고 얘기함(신랑)
8. 며칠뒤, 결혼준비하면서 사용한 비용 달라는 신부측 입장
* 약 1200만원 가량 모두 신부의 돈으로 결재했고, 신랑측은 2억1천의 아파트를 1억4천의 전세대출을 신청함, 신랑측은 2년동안 월 55만원 2년간 총 1300만원의 이자를 내야하는상황
9. 신부측은 아파트 전세 계약한건 그건 니가 결국 살 집이고, 자기 돈은 달라고 요청
10. 신랑측은 이 집 또한 같이 이자를 갚아나가기 위해 마련한 집이고 함께 부동산을 방문해서 계약한 집임. 이것 또한 결혼 준비의 일환이고, 내가 지불해야할 이자도 정리해야한다고 신부측에 요청, 그러나 신부측은 거절
계약 취소도 안되어 울며 겨자먹기로 입주 할 수 밖에없는 상황.
11. 하지만 신부측은 그건 모르겠고, 자기 돈을 달라고 하는 상황
>> 이 상황에서 누가 돈을 줘야하는지?
>> 신부측에서 신랑측을 고소가능한지?
>> 신랑측은 신부측을 고소 가능한지?
>> 상견례 완료, 신부측 경조사 참여한적있음, 신랑측 없음, 주소지 서로 다름, 동거는 1년. 주 1,2회 정도는 각자 집에서 지냄. 결혼식은 5개월 앞둔 상황., 사실혼 관계인지?
+ 신부측 어머니도 전화 및 문자로 신랑측에게 다시 한번 생각해달라며 얘기했으며, 문자기록보유
+ 신랑(본인)측 입장에서는 신부측이 모든 결혼준비를 대금 결재하고 한 사실을 알지만, 본인 또한 아파트 전세 대출을 받아 계약했으며, 세입자도 구할수없고 전세금을 잃기싫으면 들어갈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2년간 1300이상의 이자를 내야하는 상황임.
+ 신부측과 돈 얘기를 하기전에 충분히 얘기를 하고 만나서도 얘기를하고 결혼을 못하겠다고 얘기를 함.
그리고 카톡과 전화를 차단하겠다고 신랑이 신부측에 얘기함.
마지막 만남 대화에서도 서로 금전 얘기는 나누지않음.
신부 측 입장은 모르겠으나,
신랑(본인) 입장에서는 신부측도 1200만원, 신랑측도 이자로 인해 발생 예정인 1300만원 가량 발생 예정이라 서로 손해라 생각하고 굳이 얘기를 꺼내지않음.
그러고 카톡이 계속 오는건 확인했으나, 더 이상 흔들리지않기 위해 읽지않고 카톡, 전화를 차단함.
(나중에 읽어보니 삭제된 메세지였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1일까지 돈 안보내면 아버지한테 연락하겠다 이러네요. 전 연락하라고했고 집에서도 다 알고있다고, 이런 협박성 문자 더 보내면 가만있지않겠다고했습니다..
지금 제가 불리한 상황아니죠? 오히려 저는 지금 돈을 받아야할판이라고생각되는데.. 이게 고소까지 갈만한 상황인가요?
그리고 아버지한테 연락하겠다는거는 고소할 방법이 없으니까 이러는거 아닐까요? 고소할수잇었으면 고소나하지.. 왜 아빠한테 연락을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