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대한고민(서론이 좀 길수도 있습니다...)
저는 현재 27살 이제 곧 28살 되는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생긴건 그냥 평범하게 생기긴했는데 여자에 대한 두려움이라해야하나 그런거때문에 성인되고나서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첫 경험도 아는 친구 지인중에 1살 연상인 분이 있는데 연애한건 아니고 그분이 자취하셔서 시간날때 놀러오라고 해서 놀러간 날 술을 좀 많이 먹고 그분이 먼저 리드를 해주셨습니다.
모든 게 처음이어서 그런지 키스할때도 힘이 들어가서 너무 힘주지말고 부드럽게 하라고도 알려줬었고
방으로 들어간 후에 저도 영상으로 본건 있으니까 키스를 하면서 브래지어 후크도 한손으로 툭하고 치니까 벗겨지더라구요.
근데 그분이 부끄럽다고 불끄고 하자해서 알겠다하고 불끄고 하는데 뭔가 시각적으로 보이는게 없어서인지 서는데는 좀 걸리더라구요. 그리고 딱히 애무를 많이 안 하고 그냥 가슴을 핥다가 아래로 손을 넣어보니 이미 준비가 되신 것 같아서
삽입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입구 찾는건 어렵지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첫경험이라 빨리 쌀줄알았는데 의외로 10분넘게했는데도 갈 것같은느낌이 없어서 계속 하는와중에 그분이 힘들다고하셔서 그만뒀었습니다.
그 후 1~2주 후에 또 그분 집에 찾아가서 술을 걸치고 관계를 하려고했는데 피곤하다고 하셔서 그냥 잤습니다.
다음 날 아침이 되고 눈을 떠보니까 옆에 알몸인 여자가 있어서 그런지 성욕을 참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건드려봤는데
의외로 빨리 아래가 젖어서 바로 삽입 후 그날은 사정까지 했습니다.한 10~15분 정도 걸리더라구요.
근데 그 날 이후로 그분이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으셔서 다시 만나지는 못했지만...
서론이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1.그분과 관계를 3번정도 맺었을때 그분도 좋아하시고 서로 집에 간 다음에도 전화로 제 생각하면 아래가 젖는다고 말도 했는데 그냥 저를 위해서 빈 말을 했던걸까요?
2.원래 평균 관계시간이 어느정도인가요?
3.1번의 이유때문인지 그 이후부터 뭔가 저를 좋아한다는 여자분을 만나도 저분처럼 실망하고 연락이 끊길까봐 두려워서 제대로 된 연애를 시작 못하고있는데 비정상인걸까요?
4.이건 제 개인적인 문제인데 제 스펙이 174cm에 70kg 헬스 8개월정도 하고있긴한데 제 기준 배가 좀 나와있어서 여자들과 관계를 하는 상상을 할때 제 뱃살때문에 제 스스로가 창피해서 상대방쪽에서 그런 분위기를 잡아도 제가 모른척하는 상황이 많은데
다른 형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마지막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대략적인 과정들이 어떻게 되시나요?(예를들어 분위기가 잡혀있다는 전제하에 키스 후 옷을 벗기고 애무를 몇분정도 하다가 삽입을 하고 서로 절정인 상태에서 사정을 하면 콘돔안에 있는 정액은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그냥 콘돔째로 버리고 휴지로 닦은다음 잠을 자는건지 혹은 버린 후 씻고 주무시는지)
긴 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고민을 진지하게 이야기 할 곳이 여기밖에없어서...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생긴건 그냥 평범하게 생기긴했는데 여자에 대한 두려움이라해야하나 그런거때문에 성인되고나서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첫 경험도 아는 친구 지인중에 1살 연상인 분이 있는데 연애한건 아니고 그분이 자취하셔서 시간날때 놀러오라고 해서 놀러간 날 술을 좀 많이 먹고 그분이 먼저 리드를 해주셨습니다.
모든 게 처음이어서 그런지 키스할때도 힘이 들어가서 너무 힘주지말고 부드럽게 하라고도 알려줬었고
방으로 들어간 후에 저도 영상으로 본건 있으니까 키스를 하면서 브래지어 후크도 한손으로 툭하고 치니까 벗겨지더라구요.
근데 그분이 부끄럽다고 불끄고 하자해서 알겠다하고 불끄고 하는데 뭔가 시각적으로 보이는게 없어서인지 서는데는 좀 걸리더라구요. 그리고 딱히 애무를 많이 안 하고 그냥 가슴을 핥다가 아래로 손을 넣어보니 이미 준비가 되신 것 같아서
삽입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입구 찾는건 어렵지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첫경험이라 빨리 쌀줄알았는데 의외로 10분넘게했는데도 갈 것같은느낌이 없어서 계속 하는와중에 그분이 힘들다고하셔서 그만뒀었습니다.
그 후 1~2주 후에 또 그분 집에 찾아가서 술을 걸치고 관계를 하려고했는데 피곤하다고 하셔서 그냥 잤습니다.
다음 날 아침이 되고 눈을 떠보니까 옆에 알몸인 여자가 있어서 그런지 성욕을 참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건드려봤는데
의외로 빨리 아래가 젖어서 바로 삽입 후 그날은 사정까지 했습니다.한 10~15분 정도 걸리더라구요.
근데 그 날 이후로 그분이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으셔서 다시 만나지는 못했지만...
서론이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1.그분과 관계를 3번정도 맺었을때 그분도 좋아하시고 서로 집에 간 다음에도 전화로 제 생각하면 아래가 젖는다고 말도 했는데 그냥 저를 위해서 빈 말을 했던걸까요?
2.원래 평균 관계시간이 어느정도인가요?
3.1번의 이유때문인지 그 이후부터 뭔가 저를 좋아한다는 여자분을 만나도 저분처럼 실망하고 연락이 끊길까봐 두려워서 제대로 된 연애를 시작 못하고있는데 비정상인걸까요?
4.이건 제 개인적인 문제인데 제 스펙이 174cm에 70kg 헬스 8개월정도 하고있긴한데 제 기준 배가 좀 나와있어서 여자들과 관계를 하는 상상을 할때 제 뱃살때문에 제 스스로가 창피해서 상대방쪽에서 그런 분위기를 잡아도 제가 모른척하는 상황이 많은데
다른 형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마지막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대략적인 과정들이 어떻게 되시나요?(예를들어 분위기가 잡혀있다는 전제하에 키스 후 옷을 벗기고 애무를 몇분정도 하다가 삽입을 하고 서로 절정인 상태에서 사정을 하면 콘돔안에 있는 정액은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그냥 콘돔째로 버리고 휴지로 닦은다음 잠을 자는건지 혹은 버린 후 씻고 주무시는지)
긴 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고민을 진지하게 이야기 할 곳이 여기밖에없어서...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