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몇일 전에 대표님과 영업 겸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근데 너무 취해 기억이 안났고
일어나니 집이었습니다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핸드폰은 택시기사님이 기지에 맡겨놨다고 하고
신발은 모르는 슬리퍼가 있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카카오 택시 불러줘서 잘 온거라는데
신발에 깔창까지 하면 50만원 하는 가격이라
찾아보려 해도 방법이 없네요....
머리랑 허벅지는 멍들어있고
그냥 액땜했다 생각하고 말아야하는 건지
아니면 찾을 방법이 있는지 고민되네요...
일단 식당도 가봤고 주변 식당까지도 포함 다 여쭤봐도
모른다고 하시구여
화장실 앞 씨씨티비도 여쭤봐도 잘 안알아봐 주시고
택시기사님도 모른다고 하시고..
참고로 택시에서 핸드폰 두고 내렸는데
다음 승객이 발견해서 기사님께 전달드렸습니다
..
그런 상황이라 그냥 안다치고 잘 들어온것에
만족해야겠죠...?? 하하 술은 좀 줄여야겟네요
ㅠㅠ
근데 너무 취해 기억이 안났고
일어나니 집이었습니다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핸드폰은 택시기사님이 기지에 맡겨놨다고 하고
신발은 모르는 슬리퍼가 있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카카오 택시 불러줘서 잘 온거라는데
신발에 깔창까지 하면 50만원 하는 가격이라
찾아보려 해도 방법이 없네요....
머리랑 허벅지는 멍들어있고
그냥 액땜했다 생각하고 말아야하는 건지
아니면 찾을 방법이 있는지 고민되네요...
일단 식당도 가봤고 주변 식당까지도 포함 다 여쭤봐도
모른다고 하시구여
화장실 앞 씨씨티비도 여쭤봐도 잘 안알아봐 주시고
택시기사님도 모른다고 하시고..
참고로 택시에서 핸드폰 두고 내렸는데
다음 승객이 발견해서 기사님께 전달드렸습니다
..
그런 상황이라 그냥 안다치고 잘 들어온것에
만족해야겠죠...?? 하하 술은 좀 줄여야겟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