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회식문화는 어쩔수 없죠..?
제가 어디에다 한풀이를 할 수 없어서 여기다가 남깁니다
이래야 조금 풀릴 것 같아서요..
답답합니다
일단 제 부서는 영업관련된 것도 아닙니다..
대표와 임원은 혼자살고 다른분들은 다 결혼하셨어요
다들 대표에 맞추는건지 다들 회식을 좋아하는지 햇갈리네요
회식을 한다면 집단문화 때문에 무조건 참석입니다
정할 한달 전 부터 이날 돼? 이날 돼? 오케 이날 확정
이렇데 모두 참석..
가면 꼭 노래방가서 비흡연자도 있는데 담배 막 피우고
머리아파 죽는 줄 알았습니다
노래도 하기 싫은데 자꾸 강제로 시키고
왜 그들이 즐겁기 위해 ㅜㅜ해야하는게 정말 스트레스더라구요
진짜 제 성격도 술을 잘 마시지만 술을 좋아하지도 않아요
정이 막 떨어지더군요..
어느날은 회사업무중 갑자기 대표가 사무실에서 먹을 고기와 재료들을 바리바리 싸오는 겁니다
5시30분 부터 하던 업무도 못하고 급하게 세팅을 했죠
세팅하고 다같이 먹고 치우는데 시간이 7시30분..
진짜 스트레스였어요
다음부터 그렇게 고기 사오명 6시에 약속 있다 가야한다 그러면
다들 은근히 눈치주더라구요?
이거 누가 치우냐(장난으로) 맨날 약속 있냐?
계획된게 있다면 내일 해도 되잖아?^^
약간 살짝 내가 잡혀있는데 너가 간다고? 이런느낌도 있는 분이 있긴해요
제 계획된 일정을 누가 관여하는 것도 너무 싫어요
이런 회사생활이 당연한 걸까요
어느 곳에 가도 다 이런걸까요?
솔직히 또래들만 있다면 재밌을텐데
어르신들이라 더 재미도 없고..
이래야 조금 풀릴 것 같아서요..
답답합니다
일단 제 부서는 영업관련된 것도 아닙니다..
대표와 임원은 혼자살고 다른분들은 다 결혼하셨어요
다들 대표에 맞추는건지 다들 회식을 좋아하는지 햇갈리네요
회식을 한다면 집단문화 때문에 무조건 참석입니다
정할 한달 전 부터 이날 돼? 이날 돼? 오케 이날 확정
이렇데 모두 참석..
가면 꼭 노래방가서 비흡연자도 있는데 담배 막 피우고
머리아파 죽는 줄 알았습니다
노래도 하기 싫은데 자꾸 강제로 시키고
왜 그들이 즐겁기 위해 ㅜㅜ해야하는게 정말 스트레스더라구요
진짜 제 성격도 술을 잘 마시지만 술을 좋아하지도 않아요
정이 막 떨어지더군요..
어느날은 회사업무중 갑자기 대표가 사무실에서 먹을 고기와 재료들을 바리바리 싸오는 겁니다
5시30분 부터 하던 업무도 못하고 급하게 세팅을 했죠
세팅하고 다같이 먹고 치우는데 시간이 7시30분..
진짜 스트레스였어요
다음부터 그렇게 고기 사오명 6시에 약속 있다 가야한다 그러면
다들 은근히 눈치주더라구요?
이거 누가 치우냐(장난으로) 맨날 약속 있냐?
계획된게 있다면 내일 해도 되잖아?^^
약간 살짝 내가 잡혀있는데 너가 간다고? 이런느낌도 있는 분이 있긴해요
제 계획된 일정을 누가 관여하는 것도 너무 싫어요
이런 회사생활이 당연한 걸까요
어느 곳에 가도 다 이런걸까요?
솔직히 또래들만 있다면 재밌을텐데
어르신들이라 더 재미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