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 작동여부 확인하지 않고 액정 수리한 수리 기사
안녕하세요. 다양한 분들의 다양한 정보에 항상 놀라고 알아가며 이런것도 도움을 받을 수 있거나 저같은 일을 겪으신 분이 있을끼봐 올려봅니다. 친절한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이폰 xs 앞 뒷면이 모두 파손이 되어 전화로 가격을 물어본 뒤 매장을 방문하여 수리를 맡겼습니다. 전 다시 사용할 용도로 고치는 것이었습니다. 액정은 금방 고치지만 뒷면은 2시간이 걸린다고 하였고 2시간 후 방문하여 다 됐다고 해 결제를 현금으로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서 유심을 끼고 껐다 켰다를 했는데 와이파이 버튼이 아예 회색이라서 누를 수 없고 셀루러 오류라고 떠 있었습니다. 비행기모드도 해보고 할 수 있는건 다 해봤는데 소용 없더군요. 그래서 수리 기사에게 전화를 하였고 상황을 말하니 메인보드 문제 같네요라며 한숨을 쉬며 내일 다시 방문해달라고 헀습니다. 그래서 내일은 시간이 안되니 다음주 방문하겠다고 했습니다. 다시 방문 후 상태를 말하니 메인보드 문제 같다며 원래 20만원인데 15만원에 해주겠다는 겁니다. 이 말에 전 화가 너무 나더군요. 애초에 누가 핸드폰을 40만원을 주고 고치냐 왜 처음 수리를 맡겼을 때 다른 기능은 멀쩡한지 안봐줬냐 물으니 액정 고쳐달라길래 액정고쳐준 것이고 내가 실 사용자가 아닌데 메인보드가 나갔는지 어떻게 아느냐라는 말만 반복합니다. 저는 그럼 비전문가가 메인보드가 나갔는지 어떻게 아느냐 교통사고 당했는데 겉에 피 난다고 피만 닦아주고 집 보낸거랑 뭐가 다르냐고 해도 난 잘못없다 왜 나한테 뭐라하느냐 이 말만 반복합니다. 고치는데 몇 일은 더 소요되며 100% 고칠 수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 돈 더 쓰기 싫으면 백업 후 새 폰을 사라는 겁니다. 이미 20만7천원이라는 돈과 시간을 투자한 후였습니다. 말이 안 통하여 집으로 온 후 다른 업체에 전화해 상황을 말씀드리니 그건 말도 안되는 절차라고 합니다. 애초에 액정과 뒷면을 수리하러 오시는 고객은 그걸 고쳐서 다시 쓰겠다는 의미이고 앞 뒤 모두 깨질 정도면 핸드폰에 큰 충격이 가해졌기에 업체의 중고 액정으로 다른 이상은 없는지 확인 후 다른 이상 없으면 진행하고 있다면 고객에게 설명 후 진행하시겠느냐 혹은 새 폰을 사는 걸 추천한다고 하더군요. 이 말을 듣고 그 사람에게 사기꾼이냐 다른 업체 통해서 당신의 잘못이라고 들었다. 했더니 그냥 무시하네요. 폰 자주 떨궈서 액정 4-5번 고쳐봤는데 메인보드가 나간적은 처음이기에 당황스럽고 전에는 다 상태 봐주고 수리를 들어갔기에 전 당연히 메인보드가 멀쩡한 줄 알았는데요. 사기 당했다는 생각 밖에는 안드는데 이럴 떈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똥 밟았구나 하고 또 돈과 시간을 들여 고쳐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버리고 새 폰을 사야하는지 머리가 아프네요 ㅠㅠ
*추가로 다시 방문해 대체 뭐가 문제냐 물으니 5분도 안걸려서 몇번 띠띠 화면 만져보더니 데이터가 안잡히고 전화도 안되는 상황이다 바로 파악하더군요. 이렇게 금방 알 수 있는걸 다 고치고 확인한다는게 답답합니다.
아이폰 xs 앞 뒷면이 모두 파손이 되어 전화로 가격을 물어본 뒤 매장을 방문하여 수리를 맡겼습니다. 전 다시 사용할 용도로 고치는 것이었습니다. 액정은 금방 고치지만 뒷면은 2시간이 걸린다고 하였고 2시간 후 방문하여 다 됐다고 해 결제를 현금으로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서 유심을 끼고 껐다 켰다를 했는데 와이파이 버튼이 아예 회색이라서 누를 수 없고 셀루러 오류라고 떠 있었습니다. 비행기모드도 해보고 할 수 있는건 다 해봤는데 소용 없더군요. 그래서 수리 기사에게 전화를 하였고 상황을 말하니 메인보드 문제 같네요라며 한숨을 쉬며 내일 다시 방문해달라고 헀습니다. 그래서 내일은 시간이 안되니 다음주 방문하겠다고 했습니다. 다시 방문 후 상태를 말하니 메인보드 문제 같다며 원래 20만원인데 15만원에 해주겠다는 겁니다. 이 말에 전 화가 너무 나더군요. 애초에 누가 핸드폰을 40만원을 주고 고치냐 왜 처음 수리를 맡겼을 때 다른 기능은 멀쩡한지 안봐줬냐 물으니 액정 고쳐달라길래 액정고쳐준 것이고 내가 실 사용자가 아닌데 메인보드가 나갔는지 어떻게 아느냐라는 말만 반복합니다. 저는 그럼 비전문가가 메인보드가 나갔는지 어떻게 아느냐 교통사고 당했는데 겉에 피 난다고 피만 닦아주고 집 보낸거랑 뭐가 다르냐고 해도 난 잘못없다 왜 나한테 뭐라하느냐 이 말만 반복합니다. 고치는데 몇 일은 더 소요되며 100% 고칠 수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 돈 더 쓰기 싫으면 백업 후 새 폰을 사라는 겁니다. 이미 20만7천원이라는 돈과 시간을 투자한 후였습니다. 말이 안 통하여 집으로 온 후 다른 업체에 전화해 상황을 말씀드리니 그건 말도 안되는 절차라고 합니다. 애초에 액정과 뒷면을 수리하러 오시는 고객은 그걸 고쳐서 다시 쓰겠다는 의미이고 앞 뒤 모두 깨질 정도면 핸드폰에 큰 충격이 가해졌기에 업체의 중고 액정으로 다른 이상은 없는지 확인 후 다른 이상 없으면 진행하고 있다면 고객에게 설명 후 진행하시겠느냐 혹은 새 폰을 사는 걸 추천한다고 하더군요. 이 말을 듣고 그 사람에게 사기꾼이냐 다른 업체 통해서 당신의 잘못이라고 들었다. 했더니 그냥 무시하네요. 폰 자주 떨궈서 액정 4-5번 고쳐봤는데 메인보드가 나간적은 처음이기에 당황스럽고 전에는 다 상태 봐주고 수리를 들어갔기에 전 당연히 메인보드가 멀쩡한 줄 알았는데요. 사기 당했다는 생각 밖에는 안드는데 이럴 떈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똥 밟았구나 하고 또 돈과 시간을 들여 고쳐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버리고 새 폰을 사야하는지 머리가 아프네요 ㅠㅠ
*추가로 다시 방문해 대체 뭐가 문제냐 물으니 5분도 안걸려서 몇번 띠띠 화면 만져보더니 데이터가 안잡히고 전화도 안되는 상황이다 바로 파악하더군요. 이렇게 금방 알 수 있는걸 다 고치고 확인한다는게 답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