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오르가즘
여자친구와 모텔에 들어가 첫번째 관계를 할 때에는 빨리 싸버려서 보통 사정 후에 바로 여자친구에게 애무와 함께 두손가락으로 시오후키?를 해줍니다. 야동에서 보는것처럼 분수가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5분에서 10분정도 해주는데 서서히 달아오르다가 팔이 저려올 쯤이 되면 여자친구가 호흡도 가빠지고 얼굴도 붉어지면서 흔히 오르가즘을 느낄때 나는 거친 신음소리를 냅니다. 마지막에는 저를 끌어안고 몸을 움츠리면서 전기 오른것처럼 부들부들거리고 그 후에는 힘이 다빠져서 움직일 힘도 없다면서 잠들어버립니다. 한번도 빠짐없이 매번 이러는데 이렇게 자주 쉽게 느낄수있는건지...
제가 궁금한것은 이 현상들을 오르가즘이라고 알고있는데 막상 여자친구에게 물어보면 자신은 잘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여자는 오르가즘을 느끼면 그 맛을 잊지못한다는데 여자친구가 느끼는게 많은 여자들이 말하는 잊지못할 오르가즘인건가요?
이게 여자입장에서 얼만큼 느낌이 좋은건지 궁금하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들 답변부탁드립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이 현상들을 오르가즘이라고 알고있는데 막상 여자친구에게 물어보면 자신은 잘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여자는 오르가즘을 느끼면 그 맛을 잊지못한다는데 여자친구가 느끼는게 많은 여자들이 말하는 잊지못할 오르가즘인건가요?
이게 여자입장에서 얼만큼 느낌이 좋은건지 궁금하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들 답변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