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마사지는 정말 복불복이기도 하고 건전과 퇴폐(!)의 언저리네요 ㅋㅋㅋ
지난주에 태국에 다녀왔습니다.
누가 제 몸을 만져주는걸 좋아하긴 하지만, 대만에서 한번 죽을것 같이 뼈와 살을 분리할것 같은 마사지를 받은 이후로
아픈 마사지는 정말 극혐하거든요... 근데 같이간 동료가 마사지는 역시 태국이라고 1일 1마사지라고 해보랍니다.
낮에 일정을 마치고, 저녁에 술한잔 걸치고 호텔 들어가는 길에 다함께 호텔앞의 마사지를 가봤습니다.
보통 호텔이 수쿰빗-나나 근처가 일반적이죠...방콕여행을 가면요.
가이드 말로는 마사지하는 사람들의 교대 시간(!)이 점심시간 이후니까 3,4시쯤이 가장 최적의 시간대라고 하는데
저는 그럴일이 없었죠.
암튼, 9시 넘어서 가보니, 나이든 아줌마들 뿐이네요...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지만 (아마 술이 얹어져서 그런듯)
이미 카우보이에서 한잔 걸치면서 조개구경은 신나게 하고와서 그런지 전원주 아줌마 같은 느낌뿐이라 오히려 금욕을 부추기는 풍경입니다.
300바트에 마사지는 역시 좋은 퀄리티입니다 1시간 빡시게 눌러주더군요.
마사지 샵에는 맨소래담 향인지 몰라도 워낙 향이 세서 뭐 좀 띵하긴 합니다만...
1시간 끝나고 나니, 왜 갑자기 제 똘똘이를 움켜쥡니다. 깜짝 놀라서 뭐냐고 하니 그거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5백밧을 달라는데;;;
제가 아무리 굶주렸다고 전원주 할망구한테 피니시를 부탁할 정도로 굶은건 아니라서 거절하고 나오느라 힘들었네요...
갈거면 소프란도를 가고 말지;;; ㅋ
누가 제 몸을 만져주는걸 좋아하긴 하지만, 대만에서 한번 죽을것 같이 뼈와 살을 분리할것 같은 마사지를 받은 이후로
아픈 마사지는 정말 극혐하거든요... 근데 같이간 동료가 마사지는 역시 태국이라고 1일 1마사지라고 해보랍니다.
낮에 일정을 마치고, 저녁에 술한잔 걸치고 호텔 들어가는 길에 다함께 호텔앞의 마사지를 가봤습니다.
보통 호텔이 수쿰빗-나나 근처가 일반적이죠...방콕여행을 가면요.
가이드 말로는 마사지하는 사람들의 교대 시간(!)이 점심시간 이후니까 3,4시쯤이 가장 최적의 시간대라고 하는데
저는 그럴일이 없었죠.
암튼, 9시 넘어서 가보니, 나이든 아줌마들 뿐이네요...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지만 (아마 술이 얹어져서 그런듯)
이미 카우보이에서 한잔 걸치면서 조개구경은 신나게 하고와서 그런지 전원주 아줌마 같은 느낌뿐이라 오히려 금욕을 부추기는 풍경입니다.
300바트에 마사지는 역시 좋은 퀄리티입니다 1시간 빡시게 눌러주더군요.
마사지 샵에는 맨소래담 향인지 몰라도 워낙 향이 세서 뭐 좀 띵하긴 합니다만...
1시간 끝나고 나니, 왜 갑자기 제 똘똘이를 움켜쥡니다. 깜짝 놀라서 뭐냐고 하니 그거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5백밧을 달라는데;;;
제가 아무리 굶주렸다고 전원주 할망구한테 피니시를 부탁할 정도로 굶은건 아니라서 거절하고 나오느라 힘들었네요...
갈거면 소프란도를 가고 말지;;;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