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언 왁싱 궁금합니다
평소 소중이 털 관리는 너무 길 때 적당한 정도로 자르고 고환은 면도기로 밀곤 하는데요,
가끔 너무 짧게 자르면 상대방이 따가워서 힘들어하더라고요ㅠ
저는 딱히 가려움이나 인그로운 경험은 없습니다
여튼 그래서 브라질리언으로 다 뽑아버리면 다시 날 때 부드러우려나 싶긴 한데...
경험자 분들 다시 날 때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가격대가 허들이 있어서 왁싱모델 지원해보려고요
추가로 제 소중이가 커지기 전엔 진짜 숨어서 껍데기밖에 없고
발기시 13센치 정도 되는데요....
왁싱하는데 문제 없을까요?
셀프로 길이 다듬을 때도 발기시켜서 하거든요ㅜㅠ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가끔 너무 짧게 자르면 상대방이 따가워서 힘들어하더라고요ㅠ
저는 딱히 가려움이나 인그로운 경험은 없습니다
여튼 그래서 브라질리언으로 다 뽑아버리면 다시 날 때 부드러우려나 싶긴 한데...
경험자 분들 다시 날 때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가격대가 허들이 있어서 왁싱모델 지원해보려고요
추가로 제 소중이가 커지기 전엔 진짜 숨어서 껍데기밖에 없고
발기시 13센치 정도 되는데요....
왁싱하는데 문제 없을까요?
셀프로 길이 다듬을 때도 발기시켜서 하거든요ㅜㅠ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