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사유 찌질한걸까요
결혼 후
와이프의 과거를 알게되었습니다.
수많은 남성과 잠자리를 가졌던걸 다 숨기고 저를 만났었네요.
저는 이 사실때문에 정신과를 여러번 다니고 일도 다 그만둘정도로 피폐해졌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와이프가 미인이다보니 남자친구가 없었던적이 없었고 10년 결혼 생활동안 과거에대해 말할 기회가 몇번 있을때마다 항상 회피하기 급급했었고 저 또한 깊게 물어보는 것이 예의가 아니기에 더 물어보지 않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했었습니다.
어쨌든 와이프가 성격이 괴팍(?)하다보니 남자를 2~3개월 이상 만나기 힘들었고 남자는 항상 꼬이다보니 만났다 헤어짐을 반복한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물론 결혼전이었으니 이해할수있었고
특히 와이프가 터치를 싫어한다느니, 술을 안먹는다느니 순진한 제가 안심할 수 있었던 말을 자주 했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저는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 반전은 ..
저는 혼전 순결로 종교적인 신념을 강하게 가졌던 사람이었습니다. 심지어 이런 신념으로 평생 술담배를 한번도 해본적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와이프는 어느날 교회에 왔었고 모든 남성들에 이목을 한번에 이끌었었죠. 저는 반듯한 교회에서 반듯한 사람이었고 와이프가 아름다운 감언이설로 저를 속였던것이었습니다.
술도 안먹는다고 했었는데
즐기면서 먹었고 또 남자친구들과 성생활도 즐겼던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런줄도 모르고 술을 안먹는다는 말에 속아 자기 자신 몸을 잘 지켰겠거니 생각습니다.
만약 술을 잘먹는걸 알았다면 터치를 싫어한다느니 어떤 말을 해도 사귀지도 않았고 결혼도 안했을 것입니다. 저도 남자인데 여자가 술을 먹으면 성욕이 올라오는 건 당연히 알고 있죠.
제 신념과 부딪히기에 외모에 이끌렸을지 언정 사귀지도 않았겠죠.
그래서 지금
배신감, 후회, 또 사랑, 분노,신앙, 자녀 등
복합적인 감정에 정신과를 다니며 삶의 활동력을 잃고 있습니다.
현재 와이프는 저를 만나서 남자를 2~3개월밖에 못만나는 괴팍한 성격에서 성숙한 성격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저에게 매일 미안하다하며 자녀 등원 등 모든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도 안하고 쉬고있고요.
배신감때문에 분노가 치밀어 오르려하다가도 제가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과 아내 또한 저를 사랑하며 희생하는 마음을 알기에 분노가 가라앉습니다. 그래서 자의 머리와 감정선에 정신병 걸린것 처럼 정신이 왔다갔다합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와이프의 과거를 알게되었습니다.
수많은 남성과 잠자리를 가졌던걸 다 숨기고 저를 만났었네요.
저는 이 사실때문에 정신과를 여러번 다니고 일도 다 그만둘정도로 피폐해졌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와이프가 미인이다보니 남자친구가 없었던적이 없었고 10년 결혼 생활동안 과거에대해 말할 기회가 몇번 있을때마다 항상 회피하기 급급했었고 저 또한 깊게 물어보는 것이 예의가 아니기에 더 물어보지 않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했었습니다.
어쨌든 와이프가 성격이 괴팍(?)하다보니 남자를 2~3개월 이상 만나기 힘들었고 남자는 항상 꼬이다보니 만났다 헤어짐을 반복한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물론 결혼전이었으니 이해할수있었고
특히 와이프가 터치를 싫어한다느니, 술을 안먹는다느니 순진한 제가 안심할 수 있었던 말을 자주 했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저는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 반전은 ..
저는 혼전 순결로 종교적인 신념을 강하게 가졌던 사람이었습니다. 심지어 이런 신념으로 평생 술담배를 한번도 해본적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와이프는 어느날 교회에 왔었고 모든 남성들에 이목을 한번에 이끌었었죠. 저는 반듯한 교회에서 반듯한 사람이었고 와이프가 아름다운 감언이설로 저를 속였던것이었습니다.
술도 안먹는다고 했었는데
즐기면서 먹었고 또 남자친구들과 성생활도 즐겼던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런줄도 모르고 술을 안먹는다는 말에 속아 자기 자신 몸을 잘 지켰겠거니 생각습니다.
만약 술을 잘먹는걸 알았다면 터치를 싫어한다느니 어떤 말을 해도 사귀지도 않았고 결혼도 안했을 것입니다. 저도 남자인데 여자가 술을 먹으면 성욕이 올라오는 건 당연히 알고 있죠.
제 신념과 부딪히기에 외모에 이끌렸을지 언정 사귀지도 않았겠죠.
그래서 지금
배신감, 후회, 또 사랑, 분노,신앙, 자녀 등
복합적인 감정에 정신과를 다니며 삶의 활동력을 잃고 있습니다.
현재 와이프는 저를 만나서 남자를 2~3개월밖에 못만나는 괴팍한 성격에서 성숙한 성격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저에게 매일 미안하다하며 자녀 등원 등 모든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도 안하고 쉬고있고요.
배신감때문에 분노가 치밀어 오르려하다가도 제가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과 아내 또한 저를 사랑하며 희생하는 마음을 알기에 분노가 가라앉습니다. 그래서 자의 머리와 감정선에 정신병 걸린것 처럼 정신이 왔다갔다합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