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헤어지기 직전 고민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도움좀 가지고자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10년간 서로 교제해왔구요 이번에 사태의 심각성을 너무 크게 알게 돼서 고민입니다.
10년동안 헤어진 적은 한 2번 정도 있었습니다 지금 헤어지기 바로 직전인 이유는 여자친구가 3주일 전에 코로나가 걸렸었는데
그때 제가 너무 소홀했고 성의가 없었습니다 코로나 앓게 된게 죽을 병도 아니라고 생각도 했고 많이 아프지 않다는 소리를 들어서 너무나 무례하고 성의없게 굴었어요
그러다 코로나 2~3일차에 서로 빈정상해서 카톡을 서로 하지 않게 되었고 14일차 되던 날에 카톡으로 연락이 오더군요, 오빠는 도대체 뭘 하고싶은거냐
이렇게 묻길래 그래서 저는 예전 제가 대하듯이 장난섞인 말투와 대답을 하였고 거기서 자기는 더이상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친구사이도 아닌 것 같다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시간을 갖자이런 말들을 제게 하였습니다 저는 알겠다고 쉬라고 했고 그 일이 있은 후에도 저는 늘 그렇듯 여자친구가 연락이 다시 올 줄 알았어요 그러나 연락은 오지 않게 되었고 궁금한 저는 연락을 취해봤죠
그러나 여자친구는 연락을 받지도 않고 카톡을 보내도 안읽씹,읽씹으로 일관하더라구요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답답해진 저는 집으로 찾아갔어요 운동을 마치고 돌아온 여자친구와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결론은 심란하게 왜 왔냐 급한사람이 오는 거지, 이젠 연락이 안와도 아무렇지 않다 내가 그동안 했던 카톡을 읽어보라 ,자기는 너무 지쳤고 이제 마음정리가 됐으니 오빠도 마음 정리를 했으면 좋겠다 오빠는 전혀 바뀌지 않을 것 같다 끝내는 게 좋겠다 이렇게 말을 해서 저는 헤어질 생각이 전혀 없다 이렇게 말을 하고 그 애를 를 집 앞까지
데려다주고 집으로 다시 왔습니다 오는 내내 곰곰히 생각하고 그동안 카톡을 읽어봤는데 제가 봤는데도 너무나 성의없고 무례하더라구요 .... 그녀가 왜 그렇게 느꼈는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드디어 이해가 되더라구요
너무 미안하고 잘못함을 느껴서 미안하다고 변해보겠다고 텍스트를 통해 용서를 계속해서 빌었습니다 (집 앞에서 연락을 하면 나오지 않을 것 같더라구요.. 더욱 반감만 생길 것 같아서..)
그러다 하루가 지나 답이 왔는데 제가 용서를 구하고 빌고 비는데 솔직히 할말이 없어... 이런 답장만 오고 다시 안읽씹 중이네요 저는 그 사람을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아서 계속해서 용서를 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무나 답답하고 힘들어서 조언을 구해봅니다.. 바쁜 시간 내주시고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10년간 서로 교제해왔구요 이번에 사태의 심각성을 너무 크게 알게 돼서 고민입니다.
10년동안 헤어진 적은 한 2번 정도 있었습니다 지금 헤어지기 바로 직전인 이유는 여자친구가 3주일 전에 코로나가 걸렸었는데
그때 제가 너무 소홀했고 성의가 없었습니다 코로나 앓게 된게 죽을 병도 아니라고 생각도 했고 많이 아프지 않다는 소리를 들어서 너무나 무례하고 성의없게 굴었어요
그러다 코로나 2~3일차에 서로 빈정상해서 카톡을 서로 하지 않게 되었고 14일차 되던 날에 카톡으로 연락이 오더군요, 오빠는 도대체 뭘 하고싶은거냐
이렇게 묻길래 그래서 저는 예전 제가 대하듯이 장난섞인 말투와 대답을 하였고 거기서 자기는 더이상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친구사이도 아닌 것 같다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시간을 갖자이런 말들을 제게 하였습니다 저는 알겠다고 쉬라고 했고 그 일이 있은 후에도 저는 늘 그렇듯 여자친구가 연락이 다시 올 줄 알았어요 그러나 연락은 오지 않게 되었고 궁금한 저는 연락을 취해봤죠
그러나 여자친구는 연락을 받지도 않고 카톡을 보내도 안읽씹,읽씹으로 일관하더라구요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답답해진 저는 집으로 찾아갔어요 운동을 마치고 돌아온 여자친구와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결론은 심란하게 왜 왔냐 급한사람이 오는 거지, 이젠 연락이 안와도 아무렇지 않다 내가 그동안 했던 카톡을 읽어보라 ,자기는 너무 지쳤고 이제 마음정리가 됐으니 오빠도 마음 정리를 했으면 좋겠다 오빠는 전혀 바뀌지 않을 것 같다 끝내는 게 좋겠다 이렇게 말을 해서 저는 헤어질 생각이 전혀 없다 이렇게 말을 하고 그 애를 를 집 앞까지
데려다주고 집으로 다시 왔습니다 오는 내내 곰곰히 생각하고 그동안 카톡을 읽어봤는데 제가 봤는데도 너무나 성의없고 무례하더라구요 .... 그녀가 왜 그렇게 느꼈는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드디어 이해가 되더라구요
너무 미안하고 잘못함을 느껴서 미안하다고 변해보겠다고 텍스트를 통해 용서를 계속해서 빌었습니다 (집 앞에서 연락을 하면 나오지 않을 것 같더라구요.. 더욱 반감만 생길 것 같아서..)
그러다 하루가 지나 답이 왔는데 제가 용서를 구하고 빌고 비는데 솔직히 할말이 없어... 이런 답장만 오고 다시 안읽씹 중이네요 저는 그 사람을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아서 계속해서 용서를 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무나 답답하고 힘들어서 조언을 구해봅니다.. 바쁜 시간 내주시고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