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이랑 정신과 방문 이외의 자기문제 고칠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된 건
다방면으로 봤을때 저 역시 다양하고 풍부한 모습들이 있지만
남을 낮게 평가하거나 까내리는 평가를 속으로 많이 한다는데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생각들이 저 스스로를 특별하게, 우월하게 만들고 스스로가 가진 열등감을 외면하려는 기질이 있어서
그러는거 아닐까 생각하는데 저는 이러고 싶지 않습니다.
또한 제가 실패하거나 패배하거나 손해를 보는걸 너무 싫어합니다.
이 모든 경우에 항상 성공하는 사람도 없고 항상 이기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반드시 그런건 아니지만 종종 손해를 보고 나중에 은혜로 돌려받는 경우도 있다는걸 알지만요.
첫째 실패를 하는 경우는
어쩔 수 없다는 걸 압니다. 실패를 하면 문제점을 고치고 더 나은 결과를 통해 발전 할 수 있죠. 그런데 실패를 받아들이기가 보통 어려운게 아닙니다.
말로 설명드리기 부끄럽습니다만 저는 실패를 통해 제가 모자란 사람이라는 걸 받아들이기가 힘듭니다.
분명 하다보면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알지만 동시에 제가 부족하다는 사람이라는 걸 인식하게 됩니다.
둘째 손해보는 경우는
제가 못난 사람으로 보이는게 너무 싫습니다. 그렇다고 이대로 손해보면서 사는 것도 싫은데
일이 생기면 꼭 이득만 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도 합류해서 이득 좀 나누자고 하기에는 어떻게 말도 못꺼내겠고
뒷담화를 하자니 그건 성격상 안맞고... 말을 꺼내면 제가 못난 사람이 된다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속만 앓고 있어요.
어쩌면 이런게 무의식적으로 제가 절 지키는 방법이었을 수도 있는데
이런 과정들이 이젠 지치기도 하고 옳은 것도 아님을 아는데 혹여 상담소나 병원을 방문하는 거 말고 스스로 고칠 수는 없을까 해서요.
삼담소는 너무 비싸고 병원은 가보질 못해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래도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시면 꼭 해보고 나중에 결과를 글로 남기도록 할게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된 건
다방면으로 봤을때 저 역시 다양하고 풍부한 모습들이 있지만
남을 낮게 평가하거나 까내리는 평가를 속으로 많이 한다는데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생각들이 저 스스로를 특별하게, 우월하게 만들고 스스로가 가진 열등감을 외면하려는 기질이 있어서
그러는거 아닐까 생각하는데 저는 이러고 싶지 않습니다.
또한 제가 실패하거나 패배하거나 손해를 보는걸 너무 싫어합니다.
이 모든 경우에 항상 성공하는 사람도 없고 항상 이기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반드시 그런건 아니지만 종종 손해를 보고 나중에 은혜로 돌려받는 경우도 있다는걸 알지만요.
첫째 실패를 하는 경우는
어쩔 수 없다는 걸 압니다. 실패를 하면 문제점을 고치고 더 나은 결과를 통해 발전 할 수 있죠. 그런데 실패를 받아들이기가 보통 어려운게 아닙니다.
말로 설명드리기 부끄럽습니다만 저는 실패를 통해 제가 모자란 사람이라는 걸 받아들이기가 힘듭니다.
분명 하다보면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알지만 동시에 제가 부족하다는 사람이라는 걸 인식하게 됩니다.
둘째 손해보는 경우는
제가 못난 사람으로 보이는게 너무 싫습니다. 그렇다고 이대로 손해보면서 사는 것도 싫은데
일이 생기면 꼭 이득만 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도 합류해서 이득 좀 나누자고 하기에는 어떻게 말도 못꺼내겠고
뒷담화를 하자니 그건 성격상 안맞고... 말을 꺼내면 제가 못난 사람이 된다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속만 앓고 있어요.
어쩌면 이런게 무의식적으로 제가 절 지키는 방법이었을 수도 있는데
이런 과정들이 이젠 지치기도 하고 옳은 것도 아님을 아는데 혹여 상담소나 병원을 방문하는 거 말고 스스로 고칠 수는 없을까 해서요.
삼담소는 너무 비싸고 병원은 가보질 못해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래도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시면 꼭 해보고 나중에 결과를 글로 남기도록 할게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