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매너 운전을 하게 되는데 고민이네요
공시 준비하는 과정에서
항상 혼자서 공부를 하다보니 어영부영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 보면 저도 자극이 될듯 싶어서 5~6시간 정도만 잠깐 하는 학원 차 운전을 하게 됬습니다.
원래 운전 스타일 자체가 여유 가지고 양보 운전을 생활화 해서 그런지 시간 맞추려는 운전이 익숙치가 않네요...
퇴근 시간대에는 원래 해서는 안되는 비매너 끼어들기 (예를 들어서 좌회전 신호 받고 가야하는 구간 줄이 엄청 긴데 직진 하는척하면서 좌회전 구간에 끼어드는 식?)
를 하게 되네요... 제가 운전하면서 항상 욕해왔던 행동이고 그래봐야 5~10분 단축되는건데 굳이 그래야 하나 싶은데
애들은 항상 언제 도착하냐고 재촉하고 평소보다 빨리 나와서 빨리 대기해도 애들 나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보니
가끔 애들이 빨리 나와주면 제시간에 갈떄도 있는데 애들이 정시에 나와버리면 매번 늦어버리네요...
매번 선택의 기로에서 비양심 운전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항상 혼자서 공부를 하다보니 어영부영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 보면 저도 자극이 될듯 싶어서 5~6시간 정도만 잠깐 하는 학원 차 운전을 하게 됬습니다.
원래 운전 스타일 자체가 여유 가지고 양보 운전을 생활화 해서 그런지 시간 맞추려는 운전이 익숙치가 않네요...
퇴근 시간대에는 원래 해서는 안되는 비매너 끼어들기 (예를 들어서 좌회전 신호 받고 가야하는 구간 줄이 엄청 긴데 직진 하는척하면서 좌회전 구간에 끼어드는 식?)
를 하게 되네요... 제가 운전하면서 항상 욕해왔던 행동이고 그래봐야 5~10분 단축되는건데 굳이 그래야 하나 싶은데
애들은 항상 언제 도착하냐고 재촉하고 평소보다 빨리 나와서 빨리 대기해도 애들 나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보니
가끔 애들이 빨리 나와주면 제시간에 갈떄도 있는데 애들이 정시에 나와버리면 매번 늦어버리네요...
매번 선택의 기로에서 비양심 운전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