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추천 잡담입니다
요즘 인디장르에 너무 빠져있습니다
'너의 밤은 부서지기 쉽고, 가끔은 밤새 가라앉기도 해'
셀 수 없이 그로인해 부러지고 지탱하기 힘들어져 저 밑바닥까지 가라앉아 다시는 헤어나올 수 없어질 것 같은 지금
꿈 속에서 만큼은 달라질거라 믿고 잠이듭니다
아침만 남겨주고 - 김현창
더욱더 끝없이 어딘가로 빠져들고 싶은 분이 있으시다면
'데이먼스 이어'도 추천드립니다
'너의 밤은 부서지기 쉽고, 가끔은 밤새 가라앉기도 해'
셀 수 없이 그로인해 부러지고 지탱하기 힘들어져 저 밑바닥까지 가라앉아 다시는 헤어나올 수 없어질 것 같은 지금
꿈 속에서 만큼은 달라질거라 믿고 잠이듭니다
아침만 남겨주고 - 김현창
더욱더 끝없이 어딘가로 빠져들고 싶은 분이 있으시다면
'데이먼스 이어'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