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상담
이제 나이 20대 후반 여자 친구와는 2년 반정도 만났네요
나이가 점점 먹어가면서 자연스레 결혼 얘기가 나오는데 아직 전 지금 이 친구를 더 만날지 말지 고민됩니다
결혼은 현실인만큼 정말 객관적인 관점에서 이 친구를 보고있습니다
이 친구의 장점으론 싸울때 어떻게든 대화로 풀려는점, 제가 싫어하는건 고치려고 노력해주는 점, 저축을 잘한다는 점, 절 많이 생각해준다 이정도 입니다.
하지만 단점으론 이 친구의 낮은 자존감, 그로 인한 사회생활이 힘들 정도의 집착, 오래 만나다보니 외적인 끓림이 없어지고
또한 이 친구가 자기 분야에서 무언갈 이루기 위해 노력을 잘 하지 않습니다. 저는 먼저 취업하고 이 친구는 아직 직장을 구하는 중인데 노력을 많이 하지 않는 점을 보면 옆에서 답답하더군요
혹여나 미래의 내 아이가 이런 점을 남는다면 힘들것 같습니다.
이런 점들을 보면 솔직히 저의 많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친구의 장점들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라 헤어질지 고민이 되네요.... 유부남 분들이 있으시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어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나이가 점점 먹어가면서 자연스레 결혼 얘기가 나오는데 아직 전 지금 이 친구를 더 만날지 말지 고민됩니다
결혼은 현실인만큼 정말 객관적인 관점에서 이 친구를 보고있습니다
이 친구의 장점으론 싸울때 어떻게든 대화로 풀려는점, 제가 싫어하는건 고치려고 노력해주는 점, 저축을 잘한다는 점, 절 많이 생각해준다 이정도 입니다.
하지만 단점으론 이 친구의 낮은 자존감, 그로 인한 사회생활이 힘들 정도의 집착, 오래 만나다보니 외적인 끓림이 없어지고
또한 이 친구가 자기 분야에서 무언갈 이루기 위해 노력을 잘 하지 않습니다. 저는 먼저 취업하고 이 친구는 아직 직장을 구하는 중인데 노력을 많이 하지 않는 점을 보면 옆에서 답답하더군요
혹여나 미래의 내 아이가 이런 점을 남는다면 힘들것 같습니다.
이런 점들을 보면 솔직히 저의 많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친구의 장점들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라 헤어질지 고민이 되네요.... 유부남 분들이 있으시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어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