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에 계신분들 올해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올해 어떤 한 어플을 통해 연락은 자주 했지만 한달에 한번 보고 언제는 주마다 한번 보고 그런 여자애와 잘 지내다가 마음을 전달하였을때 점점 멀어졌고 이제는 연락을 아예 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디프로필을 찍어보려고 처음으로 다이어트 와 태닝을 해봤습니다. 그 이후에 운태기가 와서 헬스는 잘 안가고 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제대로 또 달려보려구요.
그리고 태권도장에서 더 늦은시간대까지 일 하고 있는데 관장이 꿈인 저로서는 힘들지만 꿈 하나로 버티고 있는거 같네요..
올해 연애를 꼭 하고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참 답답하네요.
아직 다 어리다 그러는데 저는 아직 모태 솔로라서 더더욱 급하게 생각되네요 ㅠ 아씨분들은 올해 어떻게 보내셨나요?
그리고 바디프로필을 찍어보려고 처음으로 다이어트 와 태닝을 해봤습니다. 그 이후에 운태기가 와서 헬스는 잘 안가고 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제대로 또 달려보려구요.
그리고 태권도장에서 더 늦은시간대까지 일 하고 있는데 관장이 꿈인 저로서는 힘들지만 꿈 하나로 버티고 있는거 같네요..
올해 연애를 꼭 하고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참 답답하네요.
아직 다 어리다 그러는데 저는 아직 모태 솔로라서 더더욱 급하게 생각되네요 ㅠ 아씨분들은 올해 어떻게 보내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