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키와 체중만 놓고 보면, 그렇게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절대 통통한건 아닙니다). 문제는 저 체중이 지방으로 이루어진 것이냐, 근육이냐에 따라 보이는 모습이 다르죠. 저를 예로 들면 191cm 에 95kg인데, 지인들은 말랐다고 살찌우라고 합니다만.. 헬스 4년차로 접어드는 저를 말랐다고 보는건 항상 제 콤플렉스기도 합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단순히 체중에 무게를 두지 마시고, 그 체중을 이루고 있는 요소(근육, 지방) 등을 바꿔보려 노력하는게 어떨까요.
전여친이 168에 50후반~60초반 왓다갓다햇는데 서잇으면 배 안나오는 정도엿음 딱 떡감 좋은 스펙이라고 생각함
살이 안찌는체질이 아니고서야 관리를 따로 안하면 거의 다 저정도 선일듯
키가잇어서 저정도까지는 통통정도로 보는데 마지노선은 65라고봄 그정도되면 배도 진짜 배처럼 나오고 뵈기싫어짐
여자는 근육량도잇지만 가슴크기에따라 또 다를수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