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여성분에게는 절대 권할 일이 없지만 남자 손님에게는 땀땡 권하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그래서 블로그 등지에 엄마랑 잘 받고 왔어요~ 하는 건마도 막상 남자가 가면 마사지좀 하다가 슬슬 웃으면서 서비스? 서비스? 하는 곳도 있더라구요. 돈아깝기도 하고 굳이 손으로 하는거 받고싶지도 않아서 거절합니다만 꽤나 그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여성분들이 가면 당연히 아무것도 안하죠. 페이가 보통 한시간 마사지하면 5천원정도 받는다고 합니다. 10시간 일해야 5만원 버는건데 그것만 가지고 마사지 할바에 진짜 농장을 가는게 낫죠.
태국은 일찍 결혼하는 사람이 많아서 이혼율도 상당히 높습니다. 그 말은 본인이 부양할 가족이 있다는 소리죠. 20대 초반임에도 태국에 아이가 있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뭐 물론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일단 거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