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녀랑 종종 만나고 있는데....
어쩌다가 업소녀랑 친해진건지 영업당한건지 뭔지 정확히 뭔지 모르겠지만
가끔 연락하다가 시간 맞으면 집에 데려다 주면서(풀타임으로 안뛰고 두세시간만 일하다 보니 저랑 시간이 자주 맞더라구요 방향도 같고) 만나서 얘기만 하는 날도 있고 차에서 얘기하다가 만지기만 하는 날도 있고 하기도 하고...가게에도 물론 종종 갑니다...
그러다가 저번에 피곤해하고 몸상태가 안좋은지 자꾸 졸길래 피곤한 이유는 들어서 알고 있기도 했고 공짜로 한 적도 몇번 있고 제가 마지막 손님이기도 하니 그냥 자게 뒀어요..
그러다 잠에서 깨더니 미안하다며 저 쉬는 날에 자기도 쉴테니 방잡고 길게 놀자고 하네요... 차에서 하다가 불편해서 방잡자고 할땐 안가려고 하더니만...
남친하고도 싸웠다고 저한테 하소연하던데 슬슬 거리를 둬야 될거 같죠???...
딱히 사귀려는 생각은 없었고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처음엔 호기심 나중엔 그냥 친구처럼 얘기도 잘통하고 편하고 제가 심심해서 자주 본거긴 한데 요즘따라 이 사람이 나한테 호감이 있나 싶은게 조금씩 보여서.... 일반인이었으면 솔로탈출 빼박 그린라이트인데....ㅠㅠ
아 물론 저는 부자도 아니고 잘생기지도 몸이 좋지도 고추가 큰 것도 섹스를 잘하는 것도 아닙니다...ㅠㅠ
가끔 연락하다가 시간 맞으면 집에 데려다 주면서(풀타임으로 안뛰고 두세시간만 일하다 보니 저랑 시간이 자주 맞더라구요 방향도 같고) 만나서 얘기만 하는 날도 있고 차에서 얘기하다가 만지기만 하는 날도 있고 하기도 하고...가게에도 물론 종종 갑니다...
그러다가 저번에 피곤해하고 몸상태가 안좋은지 자꾸 졸길래 피곤한 이유는 들어서 알고 있기도 했고 공짜로 한 적도 몇번 있고 제가 마지막 손님이기도 하니 그냥 자게 뒀어요..
그러다 잠에서 깨더니 미안하다며 저 쉬는 날에 자기도 쉴테니 방잡고 길게 놀자고 하네요... 차에서 하다가 불편해서 방잡자고 할땐 안가려고 하더니만...
남친하고도 싸웠다고 저한테 하소연하던데 슬슬 거리를 둬야 될거 같죠???...
딱히 사귀려는 생각은 없었고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처음엔 호기심 나중엔 그냥 친구처럼 얘기도 잘통하고 편하고 제가 심심해서 자주 본거긴 한데 요즘따라 이 사람이 나한테 호감이 있나 싶은게 조금씩 보여서.... 일반인이었으면 솔로탈출 빼박 그린라이트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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