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Comments
신 구 차이가 뭔지 모르겠는데 어릴적 제가알던 물봉딸은 위생봉투 2개에 각각 물을 담고 묶은 뒤 그걸 또 좀 큰 위생봉투에 담아 묶어서 여자 엉덩이 모양으로 만든 뒤 가운데에 구멍 뚫어서 하는 방법으로 알고있는데, 차라리 그렇게 하지 말고 위생봉투 하나를 반으로 접은 뒤 맞물린 곳에 본인 취향에 맞는 길이로 테이프를 붙여 고정시킨 뒤 미온수를 부어 묶어서 오나홀처럼 사용하세요. 저 어릴적엔 그렇게 했네요. 물의 양(무게)에 따라서 소형, 중형, 중대형 오나홀 처럼 가능하고 테이프의 길이에 따라서도 길게 하거나 짧게 하거나 딱 맞게 하거나 느낌 달라요


